아이가 밥 잘 먹어주고 학교 잘 가주고
집이 최고라고 말해주고 엄마가 최고라고 말해주고 ㅎㅎ
(엄마가 책상정리하라는 잔소리만 안하면) 나도지수 최고치를 기록하는 날들이라
감사합니다.
방학이 어찌저찌 2달째인데
다리아파서 집에 붙어있는 날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엄마와 아이의 루틴이 모두 망가져 있는 상태이지만서도 -0-
마감을 꾸역꾸역 해내고 있는 날들이라
감사합니다.
우리 이쁜 바리님의 조모임 시트에 감탄하며 -
아직 한달 가까이 남은 3월 조모임날을 기대해봅니다.
모두가 이렇게 서로를 응원하는 날들이라
감사합니다.
댓글
새벽디제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