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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낀 매물 매수시 계약 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7시간 전

 

 

실거주를 위해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디딤돌대출(생초) 예정인데, 맘에 드는 건 2026년 12월 만기 세입자가

있는 물건입니다.  먼저 세를 끼고 갭투자 형식으로 3월에 계약을 하고

만기에 디딤돌대출(생초)를 받아 세입자를 내보내는 방법(이게 가능할지…)과 

3월에 계약금(10%)을 주고 6개월 뒤 중도금(30%) 지급, 세입자 만기일에 

디딤돌대출(생초)를 받아 잔금(60%)을 치르는 계약중 어느것이 더 안전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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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그온creator badge
7시간 전N

쿠베님 안녕하세요 :) 두 가지 방향 모두 괜찮은 방향이고 장, 단점이 있다고 생각 됩니다. 만기 시점 디딤돌대출(생초) 대출 변동성이 있을 수 있기에 잔금때 자금 부분이 맞지 않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잔금을 길게 가져갈 경우 그 사이에 혹여나 매도인의 경제적 문제로 압류가 들어올 경우 머리가 아플 수 있을 것같습니다. 소유권을 가져 오는게 가장 마음 편한 방향이라 생각 되고, 생초 혜택이 바로 없어지거나 변동 될 여지는 낮지만 혹여나 바뀔 여지가 있을 수 있기에, 현재 잔금이 긴 물건과 바로 입주가 가능한 집과 비교해 볼것 같습니다 :) 쿠베님 내집마련 화이팅 입니다 :)

쿠베
7시간 전N

마그온님 감사합니다 ^^ 만기가 긴 물건은 좀 더 고려해보아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린쑤
7시간 전N

쿠베님 안녕하세요. 세입자 낀 매물 매수 시 계약 구조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세입자 만기 시점에 잔금을 치르는 구조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디딤돌대출은 실거주 요건과 실제 입주 시점이 중요한데, 세입자가 있는 상태에서 먼저 대출을 실행해 보증금 반환에 사용하는 방식은 은행 해석에 따라 변수들이 생겨 대출 진행이 어려워질 수 있는 리스크가 있어요. 반면, 잔금일에 디딤돌대출을 실행하면서 입주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구조는 요건이 명확해 비교적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이 경우 계약 시에는 잔금일 = 세입자 명도일 잔금 전까지 권리 변동 없음 디딤돌대출 불가 시 계약 해제(또는 조건 변경) 관련 특약 위 내용들을 특약으로 꼭 넣어두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집마련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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