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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미안해지는 순간, 그만두지 말아야 할 이유 [뽀오뇨]

4시간 전

안녕하세요!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뽀오뇨입니다. 

 

 

요즘 조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말들을 자주 듣게 됩니다.

 

“가족에게 미안해요.”
“이렇게까지 노력하는데 결과가 없는 것 같아요.”
“이걸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 말들은
의지가 약해서 나오는 말이 아니라,


끝까지 가보려고 버티고 있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든다면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건
그만큼 가볍게 살고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편한 선택을 했다면
이런 마음조차 들지 않았을 겁니다.


당장의 안정을 택했다면
미안함 대신 “그냥 이렇게 사는 거지”라는 말로
스스로를 합리화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는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선택은 결코 가족을 외면하는 선택이 아니라,
가족을 생각하기 때문에 감당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노력하는데 결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부동산 투자는 유난히
결과가 늦게 오는 분야입니다.

 

앞마당이 쌓일 때도,
임보를 쓰는 동안에도,
현장을 다니는 그 시간에도
통장 숫자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뇌는 계속 묻습니다.


“이게 맞아?”
“이렇게까지 할 필요 있어?”
“지금 뭐가 달라졌지?”

 

하지만 제가 옆에서 지켜본 분들 중
결과가 난 분들은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결과가 없다고 느끼는 구간을 그냥 지나갔다는 것.

 

그 구간에서
의심하면서도 멈추지 않았고,
회의하면서도 행동을 놓지 않았습니다.

 

 

 

“왜 하고 있지?”라는 질문이 나올 때

 

이 질문이 나오는 순간은
대부분 지치고, 외롭고, 성과가 안 보일 때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질문이 나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바꿔 묻습니다.

 

“내가 이걸 시작할 때 어떤 삶을 바랐지?”

 

지금 하고 있는 이 활동은
단순한 공부가 아닙니다.


노후 준비와 경제적 자유라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입니다.

 

큰 목표를 가진 사람에게
힘든 구간이 없는 건 오히려 이상한 일입니다.


지금의 회의감은
방향이 틀렸다는 신호가 아니라,
목표가 크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기를 겪고있는 여러분에게

잘 하고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러분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제가 여러분 옆에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단 하나입니다.

 

지금 이 과정을 버텨내고 계신 분들은
절대 헛걸음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의 노력은
당장 숫자로 보이지 않을 뿐,
이미 사고방식과 선택 기준, 행동의 밀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한 번 만들어지면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완벽한 멘탈도, 대단한 확신도 아닙니다.

 

그냥 오늘 해야 할 한 가지를 하는 것.

 

임보 한 장,
전화 한 통,
현장 한걸음.

 

이렇게 쌓인 하루들이
결국 여러분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위치로 데려다 줄 겁니다.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 흔들리고 있다면,
그만큼 진지하게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힘들다면,
그만큼 멀리 가려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동료이자 튜터로서
이 길을 걷고 있는 여러분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결국 여러분의 삶을 바꿀 거라고 확신합니다.

 

끝까지 가봅시다.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Just Do It! 그럼에도, 그래도, 나는 한다.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뽀오뇨였습니다 :)

 


댓글


2율
4시간 전N

낼 임장갈껀데 또 힘을 주시네용!! 감사합니다 뽀님!!

함께하는가치
4시간 전N

뽀님 너무 추운날 마음이 녹아내리는 따뜻한글 감사합니다🥹 결과가 없어보이는 시간들이 의미 없는 시간이 아니라는 말이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눈꽃달
4시간 전N

응원글 감사합니다! 저도 내일 임장 가는데! 다시한번 내가 이걸 왜!하는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겠어요! 가족에게 미안하다면, 가볍게 살고 있지 않다는 말에 힘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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