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다면 하는 투자자 한다한입니다!
어제는 실전반의 꽃~ 이라 할 수 있는
튜터링 데이! 날이었습니다.
사임발표와 비교분임으로
하루종일 튜터님과 아잘즈 조원분들과
함께하며 투자 이야기 가득한
행복한 날이었죠!
줄어든 사임 페이지에도
시간은 줄어들지 않아서
제출할때까지 땀을 뻘뻘 흘렸는데
당일날 발표해주시는
사임 발표자에 제이름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과반수 이상이 발표했지만은!)
넘나 긴장해가지구
어떻게 모임장소까지 갔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ㅎㅎ
BM거리 수두룩 사임발표 시간
조원분들의 사임발표 시간~
짧아진 장수에도 결코 짧아지지 않은
인사이트를 많이 엿볼 수 있었습니다.
탐나는 자료와 그래프,
교통 호재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섬세한 학군지도와 교육청 레버리지,
궁금증을 전임으로 해결하고 임보에 남기기,
공급 지도위에 올려서 확인하기 등등
여러 BM 뽀인트들이 많았고
튜터님의 피드백에서도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튜터님이 생각하는 우리 임장지
사임 발표를 끝내고
임장과 임보에 관련한 부분,
튜터님이 우리 임장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말씀해주셨는데,
앞서 사임에서 나온 내용과 많이 겹쳐서
우리조 모야~ 내심 뿌듯했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은 뭘 좋아할까?’
선호도나 단지 가치를 판단 할 때의 출발점은
‘느낌’이 아니라 ‘기준’ 이어야합니다.
전날 단지임장에서 느낌적인 느낌으로
순위를 매긴 제가 뜨끔! 해지는 부분~
우리 임장지의 선호요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기준에 의한 단지임장,
시세조사 후 저평가단지를 뽑고
매물임장까지 이어가 보겠습니다!
비교분임이 왜 **구야?!
처음에 비교임장지를 알려주셨을 때
오잉? 또잉?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요 ㅋㅋ
모두의 예상을 빗겨가는 지역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아무도 안보는 것 같은 곳
모두에게 인지도가 없는 그 곳!
단지가 별로 없는 우리 임장지!
여기 대장과 우리 임장지 대장을 비교하다면?
땅의 힘과 비교해봤을 때 ~ 그렇다!
그런 관점으로 찬찬히 비교분임지를 보니
임장지와 더 좋은 곳도 있었고,
덜 좋은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땅의 위치를
잘 생각해보면서 가치와 가격을 비교하고
조원분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1:1 코칭시간
비교분임을 진행하면서,
너무 감사하게도
튜터님은 1:1로 고민상담해주는 시간도
가져주셨는데요!
처음에 개인적인 고민과 질문사항에도
특별히 알아봐주시고 답을 주시는 모습에서
넘 감동이어씁니다!
진심으로 저의 어려움을 공감해주시고,
선택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 ^^
이 기회를 빌어 감사하단 말씀 다시 드립니다!
꼭 투자까지 해서 후기에 튜터님 이름을 올리겠씁니다 ^^
어느 때 보다 많이 웃은 하루
강추위에 이틀연속 임장하려니
온 몸이 굳어버리는 것 같았지만
그 와중에도 깨알 웃음 주시는 조장님과
찰떡콩떡 아잘즈들 덕분에
재미있게 튜터링 데이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유퀴즈 뺨치는 시민인터뷰 전문가 카장님,
짬뽕먹은 짜장님,
가운데 찌뿌되길 거부한 복많님,
씩씩한 발걸음으로 제일 잘 걸은 코지님,
인증전문가 시부님,
멀끔한 출근룩 동동님,
최고동안 소년나내님,
해터링데이 인줄 알았던 해원님,
그리고 에인절 아잘리아 튜터님까지~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치열하게 잘 보내고
최임때 또 실컷 웃으면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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