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활비 (26%)
매달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양가부모님의 용돈과 각종모임회비, 가전제품 렌탈료, 보험 , 공과금
(통신, 관리비, 가스 등), 보험, 식비 및 생필품을 생활비로 지정하였다.
급여의 10%로 제한하라고 하셨지만 가정생활상 도저히 줄일 수 없는 최소한의 금액으로 세팅하고,
여기서 불필요한 보험을 점검하고, 식비에서 충동적으로 구매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 활동비 (6%)
배우자와 나 모두가 경제적으로 아끼자 주의이므로 개인 용돈으로 사용하는 금액은 생활비에서 더 충당하도록
금액을 낮추어서 6%만 설정하였다. 최대한 서로 이금액에 맞춰서 살도록 하련다.
3. 교육비 (17%)
이제 쌍둥이 자녀들이 중학교에 입학하므로 학원비가 많이 들어 교육비, 나의 강의를 들어야 하는 비용을
10%는 턱없이 부족하므로 주거비로 들어가는 돈이 없으니 그 금액을 아이들 교육비로 사용하려고 한다.
4. 비정기 (3%)
재산세, 명절 부모님 용돈, 강이지 사료, 강아지 병원비 등을 비정기 금액으로 사용한다.
5. 탕진비 (3%)
가정의 갑작스러운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비상금과 여행 등을 위해 예비비로 사용하기 위해 따로 모아둔다.
저축은 크게 3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모을 계획이다.
1. 연말정산과 퇴직 후에 자금으로 받게 될 IRP 계좌 저축(2%)
2. 남편의 교원공제회 저축 (10%)
3. 나머지 (33%)는 파킹통장에 모아 1억 종잣돈을 3년내에 모은다.



- 용도별 계좌는 기존에 통장을 많이 쪼개놓은
상태여서 새롭게 개설하지 않고,
있는 계좌를 활용하여 용도별 계좌를 정리하였다.
그동안 계좌를 많이 만들어 나름 쪼개어 생활한다고 했지만 고정비율의 저축을 하지 못하고,
남는 돈을 저축한다는 개념으로 저축을 했던것 같다. 사실상 저축을 열심히 했지만
지출의 흐름과 저축의 비율을 전혀 계산하지 못하고 지냈다는 것을 느꼈다.
1주차 수업을 들으며, 통장을 제대로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명확하게 저축비율과 지출비율을 정리하게 되서 정말 기쁘다…
너나위님 유투브를 보며 어설프게 따라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것을 강의를 들으며 제대로 정리하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2년 조금 넘으면 1억이 모인다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다…
생활비의 지출항목이 현재도 높으므로 여기서 줄여나갈 것들을 조금씩 수정할 예정이다.
현재 줄일 수 있는 항목은 생활비에서 식비 및 보험이며 이 항목에서 지출을 축소할 계획이다.
충동적으로 식비관련 소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한다.
이대로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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