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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 러버블리v] 상위 1% 투자자 = Allways Not A but B - 4주차 오프강의 프메퍼튜터님♡

26.02.10 (수정됨)

 

 

 

안녕하십니까!! 멩수당의 부대변인을 맡고있는 

블리 블리 러버블리v입니다!! :D ♥

 

오늘은 프메퍼튜터님의 생생한 강의가 있던 날이었는데요

튜터님께서 진짜 전심전력으로 준비하시는 모습과

저희에게 나눠주시는 인사이트 

그리고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해야하는 것들을 저번달에 많이 나눠주셨었는데

그런것들을 이번강의에서 어떻게 풀어주실지,

또 어떤 새로운 것들을 알려주실지 많은 기대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튜터님과 함께 할수있는 처음이자 마지막인 다시 돌아오지 않는

26 겨울학기 4주차 프메퍼튜터님의 오프강의 후기 가보겠습니다 :D ♥

 

 

 

 

 

상위 1% 투자자 = Allways  Not A but B 

 

상위 1%의 투자자 정의 

어디서든 - 서울수도권과 지방 어디서나 (비교평가)

언제든 - 상승장과 하락장의 흐름읽기 (시장판단)

실행한다 - 기회를 발견하면 투자한다 (★제일중요)

투자는 IQ 싸움이 아니라 지구력 싸움이다.

Not A but B 를 지키며 반대로 가는 사람이 이깁니다.

투자는 오래하는게 중요하며, 어떻게 하면 오래할 수 있을까? 생각하기

 

강의 목표 

 시장에 오래 살아남으며 기회를 포착하는 투자자로 성장

 독립된 투자자로서 바뀐 시장에서도 스스로 판단하고 투자한다

 전국 1% 수준에 맞는 투자 판단 능력을 갖춘다

강의뿐아니라 나라면 어떻게 할까? 시장이 바뀔 때 어떻게 해야할까? 

과거와 현재를 체크하면서 반드시 과거를 되짚는 것

 

가치와 가격을 알고 감정을 배제하고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1%투자자가 된다. 

 

 

 

 

 

본질 = ‘좋은 가치의 자산을 오래 보유’ 

 

1% 투자자는 반대로 볼수있어야 한다 / 규제 = 기회

 다주택 규제가 너무 심해지면 이제 앞으로 투자 못하는 것 아니예요?

  → 규제가 투자를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신호’를 볼 것

규제로 인하여 감정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시장의 신호를 읽고 기회를 잡아야하고, 그렇기때문에 

앞으로 정책을 잘 살펴보면서 현재와 비슷한 과거시장을 찾아보고 그 과거시장을 복기하면서 어떤 투자를 해야할지, 

그리고 그 과거시장과 현재시장의 같은 점을 체크해보고, 현재로 가져와서 내가 지금이라면 어떤 물건을 사야하는지 알면서 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양도세나 종부세도 결국 본질은 좋은 가치의 자산을 오래 보유하고 수익을 낸다는 관점에서 보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데, 이것을 너무 하나에만 꽂혀있다보니 줌아웃으로 본질적인 부분을 보지못하게 된다는 것을 느낄수있었고,  규제만 보고 일차원적으로 규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각도로 규제 이면에 있는 기회를 체크하면서 과거 시장을 거울 삼아 현재 시장에서의 기회를 찾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비교평가만 잘하면 투자 잘하고 돈벌수있는 것 아닌가요? (응아니야~)

 → 더 욕심내기보다 ‘기준’과 ‘원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행동’하는 투자자가 될 것

지방 구축 상승장때 사람들이 왜 못팔았을까..? 팔아야 했던 때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그것을 그대로 시행해야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방시장에서는 수익이 나고 매도를 할 수 있을 때 꼭 매도를 해야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면 다시 수익이 나기까지 오랜기간 투자금이 묶일수있다는 것을 여러단지의 예시로 배울수있었고, 투자한 지역과 상위급지 등 타 지역 앞마당과 비교하면서 꾸준히 지금 투자한 단지의 가격이 적절한지를 체크하면서 수익이 났을 때 욕심을 부리기보다 정신 바짝차리면서 언제든 매도한다는 마음으로 갈아탈 단지를 항상 체크해놓고, 더 오를까? 희망회로를 돌리기보다 늘 수익이 나면 매도한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매도를 했을때 또 다른 어떤 곳에 투자를 할 것인지를 매 임장보고서에 쓰면서 갈아탈 단지를 계속해서 체크해야겠다고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너무 중요하다!!!!! ★★★

 

 그냥 하락장에 투자하면 돈버는 것 아니예요?(feat, 투자가 쉬워요)

 시장은 시시각각으로 바뀌므로 내 경험에 의해서만 판단하면 안된다. 바뀐시장에 대응불가. 내가 아는 게 다가 아닐 수 있음을 알자

하락장은 지나봐야 아는 것이며, 상승장 역시 나는 이게 최고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나고보면 더 올라갈수있다는 것. 내 생각의 한계를 긋지말고 나의 생각이 틀릴수있고 나는 다 아는게 아니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시장의 참여자로 남아있어야겠다 생각할수있었습니다.  내가 투자한 지역, 단지의 상승 흐름이 언제쯤 올지, 또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것을 모르면 상승이 오기전에 약간의 수익만 본 채 뒤따라오는 대세 상승장을 만나지 못할수도 있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보고싶지 않은 단지, 혹은 투자시장을 떠날수도 있게 된다는 것을 감정이입해서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저는 운이 너무 좋아서 1호기를 월부에서 공부를 하고 여러 기회를 놓치긴 했지만 내가 준비가 되었을때 환경안에서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시장상황에 따라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 실력이라고만 생각할수없는것은 상승장이 시작되었고, 거인의 어깨를 빌리고, 월부학교라는 환경안에 있었기 때문에 나의 그릇뿐 아니라 내 그릇을 초과해서 그릇이 넓혀지면서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었는데, 제게 필요한 것이 내가 아는게 다가 아님을 항상 기억하고, 내 자신을 과신하지 않고 내가 모르는 것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이전처럼 주변 동료들에게서 들리는 어디 지역이 투자하기 좋더라 라는 정보를 따라가기보다 내가 같은 투자금으로 어떤시기에 어떤물건을 사느냐 내 스스로 판단을 하면서 운좋게 시작부터 돈을 벌수있었던 운이 좋았던 지금의 1호기를 실력으로 바꿔야함을 배울수있었습니다. 실력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항상 원칙을 지키되 시장의 흐름과 상황에 따라 기준은 바뀔수있다는 것을 새겨놓고(유연성) 항상 지금 시장이 어떤 시장인지를 기억하면서 투자한 단지를 복기하면서 그때의 시장을 기록해놓고, 다음을 더 좋은 투자, 다다음 더 좋은 투자를 해나가야 할것임을 배웠습니다. 

나의 운을 실력으로 바꾸자. 이제 더 틀을 깨고 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것.

 

📌블리's 적용

 - 임장지 수익률 분석(가설검증) 하기 => 그래서 현재 어떤 단지를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까지 적용. 

 - 구해줘 월부 정책 정리 (25년도, 26년도)

 - 투자경험담을 준비하면서 과거와 현재를 체크하면서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다면 현재 어떤 결과가 났을지 체크해보고, 그때 어떻게 했어야 더 좋은 투자를 했을지 복기하고, 미래에 내가 어떤 투자를 해야하고 어떤 단지로 갈아타야할지 그것을 투자경험담에 녹여내보기. 

 

 

 

 

 

지금은 어떤 시기인가? (시장판단) 

 

왜 시기판단이 중요한가? 

(튜터님께 의지만 하면 독립적인 투자자는 되지 못한다 → 더 이상의 성장이 없다)

상승장에서는 비싸더라도 사야하는 물건이 있고, 하락장에서는 싸더라도 사지않아야 하는 물건이 있다.

수도권에서는 정책과 금리를 정리해서 나의 임보에 녹여내고, 지방에서는 늘 공급을 중요시하면서 지방의 힘, 규모, 구조적인 한계점등을 생각하면서 내가 현재의 임장지에서 어떤 단지에 얼마를 주고 투자를 해야하며, 투자를 할지 안할지까지 판단을 할수있는 투자자가 되어야하고, 내 스스로 해야만 한다는 것을 정말 크게 느낄수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당연하게 하라는 것을 했고, 그렇게 하기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학교에 오고나서 배우면서 느끼게 되는 것같습니다. 튜터님께서 강사님께서 하라고 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알려주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판단을 해보고 틀려도 복기하고 체크하면서 튜터님과 생각의 흐름을 맞춰가고 제대로 배우고 이제는 내가 직접해보면서 스스로 투자물건을 찾고 현재 시장을 판단하고 과거를 복기해서 현재 시장에 적용하고 과거와 현재의 다름을 체크하면서 앞으로 더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 앞으로 더 가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판단해야 하는가?

(절대적 저평가 시기, 거래량이 급감한시기, 전세가율 높은시기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

정말 판단하기 어렵다면 정책을 봐도 된다. 정부가 원하는 것은 가격이 너무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 것을 원하기때문에 항상 흐름이 반복이 되고, 그래서 과거의 시장이 반복되며 규제 와 완화가 반복이 되는 것 임을 알려주셨고, 하락장이 오랜기간 계속될때 판단이 어렵다면 다주택자 LTV완화나 시장상황을 통해서 지방 개별적인 시장상황, 공급을 체크하고, 지방과 서울 수도권에서 이것을 적용해보고, 이런 정책들이 나의 투자물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고 스스로 그것을 판단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함을 알려주셔서 앞으로는 내가 그저 듣기만 하고 수동적으로 강의에서 떠 먹여주는것만 먹기보다 스스로 해볼수있고 판단할수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것을 배울수있었습니다. 

 

 

무엇을 살 것인가? (단지 가치 판단) 

 

본질 -  ‘ 이 시장에서 팔릴 만한 가치가 있는가 ’ 를 판단하는 것

1% 투자자 - 시장이 과열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들어가는게 맞는지 체크할 것. 

그 지역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는 뭘까 → 가치있는 것을 찾고, 전국이 흔들리는 시장이어도 가치를 알고 투자할수 있어야 한다. 공급이 부족한 개별 지방은 제 갈 길을 갈 수 있다. 

앞으로의 지방상황에서 지방의 구조적 문제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투자자로서 지방은 항상 매도를 생각하면서 더 가치있는 것을 찾는데 노력해야겠고, 그 지역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이 투자물건이 2년뒤 4년뒤에도 팔릴수있을까, 내가 매도하는 시점이 상승장일지 하락장인지 가봐야 알수있는데, 하락장에서도 팔릴수있는 단지인가를 생각하면서 그 단지의 가치를 찾는 것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고, 항상 본질이 너무 중요하고 본질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특히 지방에서는 더 옥석가릴수있는 실력을 키워야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실행 할 것인가? (액션플랜) 

 

복기 -  그때 당시로 돌아간다면 어떤 물건을 선택했어야 했는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치있는 단지를 적절한 가격에 매수하여 보유해 나가는 것”

실력을 더 키우기 위해서 앞마당을 늘려가고 시장속에 머물면서 과거를 복기하다보면 내가 그당시에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을 볼수있고 보이게 되는것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튜터님께서도 복기를 중요하게 말씀하셨고, 이래서 복기 복기를 말씀하신거구나 느낄수있었습니다. 앞마당이 늘어나고 투자실력이 늘어나면서 필연적으로 안보이던 것들이 더 많이 보이게 되고, 그러면서 이전 시장, 이전 투자를 복기하고, 그러므로써 앞으로 더 좋은 것에 투자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느낄수있었고, 그래서 우리가 항상 복기해야하고, 지난 시장을 복기해야하고, 과거를 복기해야하고, 투자를 복기해야한다는 것을 복기의 중요성을 더 깊게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임보에도 과거의 시장으로 돌아가서 그때 투자금 1억으로 어떤것을 샀어야했는지를 체크해보면서 더 배우고 성장하는 투자자, 그리고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리's 적용

 - 현재 임장지에서의 시기가 어떤시기인지를 정리하고 어떤 투자를 해야하는지 임장보고서에 넣기

 - 지방임장지에서 나는 어디까지 투자할것인가, 어디서부터는 안할것인가 살 것 정헤서 이번 임장보고서에 넣기

 (ex,중소도시 2등생활권부터는 안산다!)

 

 

 

 

부자의 그릇 

 

‘투자금 없는 시기 =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

지금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0년이 결정된다.

채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본질을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결국 10년지나면 다 똑같이 간다. 

실력을 키우고 나한테 맞는 최선의 투자를 해야한다. 

인생은 새옹지마, 

복기하고 다음에 만회하고, 투자 물건의 가치를 믿어라

뿌리가 단단해야 오래간다. 투자는 오래하면 성공한다.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자로 남는 것은 더 중요하다. 

 

 

좋은 등기(돈) + 실력(투자) + 동료(사람)

 

 

나의 그릇 = 나 + 타인

 

" 투자는 1등만 중요한게 아니라 나의 tempo로 끝까지 가는게 더 중요합니다.

내가 우리 가족을 대표하고, 나같은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포기하지만 말고, 노력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맘편한 소리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내가 할수있는 것을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면서 생각하면서 하면 됩니다. 

끈기있게 오래 할 수 있는냐가 중요합니다. "

 

" 나한테 도움이 될 사람만 찾는게 아니라 

내가 그 사람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를 생각해봐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한테 손을 더 내밀어주는게 맞는 겁니다 "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안 될 거야’라는 의심보다, (생각을 하더라도 될수있지않을까 하는 가능성을 믿고)

‘나는 이미 1%의 투자자다’라고 (마음을 먹고)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이런말을 해주는 동료들,튜터님 옆에 있고)

끝까지 살아남읍시다 (나중엔 내가 이런말을 해줄수있는 사람이 되세요)

 

오래할수있냐가 중요하다. 튜터님께서는 저를 믿고 있고 잘한다고 해주시는데, 내가 내 스스로 발목을 붙잡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볼수있었고, 강의 후 튜터님과의 1 on 1을 통해서 나한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했던 이야기들이 사실 나한테 해당되는 이야기였고, 앞으로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볼 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투자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마라톤이고, 제자들보다 동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던 것도 모두 튜터님의 진심이 느껴졌고, 내 스스로의 선을 내가 긋고있고, 나는 여기까지만 이러면서 나의 한계에 대해 내가 정해놓은 것까지만 하고있는게 아닌가 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도 걱정도 에고도 강하다보니, 튜터님의 말에 반박? 변명?만 했었는데, 그것을 보면서도 내가 타인이 말할 때 선생님이 말할 때 아니라고 하면서 스스로 납득?이 되지않는 부분에 대해서 일단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구나 라는것을 느낄수있었고(나에 대해 알수있었다), 후기를 쓰면서도 튜터님께서 하셨던 말씀을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고 내가 지금 해야할것이 무엇인지, 결정내려야햐는게 어떤 것인지 체크해볼수있었습니다. 내가 나 스스로를 대한민국 1%의 투자자라는 것을 믿고, 받아들이면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해보는 것과 나의 성장을 위해 남은 학교 생활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조금 알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못믿겠으면 나를 믿어주는 튜터님을 믿을 것.  믿어주시는 튜터님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감사하고, 나는 역시 러키비키한 사람이구나,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좋은 사람들과 앞으로도 같이 하기 위해서 내가 어떤 생각과 자세와 행동을 하면서 가야할지 내게 어떤게 더 행복하고 즐겁고 좋은건지 이제는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느낄수있었습니다. 결정을 해야할 때가 왔고, 해야한다. 그리고 튜터님께서는 진심을 말해주셨고, 이제 남은 것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결정하느냐가 남았는데, 중요한 결정인만큼 좀더 시간을 가지면서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블리's 적용

 - 내가 투자자로 오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기

 - 운영진으로서 그리고 오래하기 위해 이제는 내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된것같은데, 언젠가는 올줄알았는데 그 시기가 생각보다 빠르게 닥쳐서 진지하게 나와의 시간을 가져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되었고, 시간을 들여서 잘 고민하고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기

 

 


댓글


2율
26.02.10 06:46

블리님 만나서 반갑슴다ㅋㅋ

월부지니1
26.02.10 19:45

블리님 늦은시간까지 후기 작성한다고 넘 고생 많았어요!! 멩수당의 부대변인!!! 1%의 투자자가 될 멩수들🦁이랑 함께 해줘서 항상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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