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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님 1강을 듣고

 

재테크라는 말은 많이 들어 왔지만 이렇게 공부하고 실천하는 건 처음이다. 

한 은행만 한 통장만 하나의 적금과 예금으로만 살아온 지난 세월이 한심했다. 머리가 좀 띵했다.

많이 늦었다. 너나위님의 말을 다 알아듣지도 잘 따라가지도 못하고 버벅거렸지만 나름 열심히 들으려 애썼다.

늦은 나이에 신청한 계기는 지금이라도 차근차근 해보고 내 자식들에게 경제 지식을 심어 주고 싶었다.

거실에서 강의 들으면 신기하게 “엄마 뭐해?” 하고 물어본다. 그럼 “강의 들어” “무슨 강의?” 또 물어본다.

“재테크 기초 강의” 하면 옆에 와서 한번 쳐다 보고 간다. 딸은 옆에서 같이 1강과 2강을 같이 들었다.

같이 들은 것만으로도 성과다.

너와나를위하여님의 열정적인-이것까지 알려줘야 해?-네 다 알려주세요!!! 라고 혼자 나지막이 내뱉는다.

너나위님의 강의를 한번 더 들어야겠다. 두번째는 남편과 같이 들으면 좋으련만 절대 안 듣겠지!

 

열심히 쪼개보고 열심히 모아보고 열심히 베타투자 알파투자 해 보자고~~~~윤미나 화이팅

꼭 쪼개서 큰 거 하나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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