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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머니트렌드 2026, 김도윤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 외 총 6명
읽은 날짜 : 26-01-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미래 #트렌드 #인공지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3.5
1. 저자 및 도서 소개
누적 조회수 17억 뷰! 480만 명이 열광한 경제 인사이트
2026년을 책임질 머니 트렌드의 귀환
붉은 말의 해, 부의 상승 곡선에 올라탈 기회는 지금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전망 시리즈 『머니 트렌드 2026』이 네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시리즈 출범부터 화제를 모은 머니 트렌드는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가 “새해에 가장 먼저 펼치는 책”, “경제를 바라보는 안목이 달라졌다”, “투자와 소비의 기준이 확실해졌다”라고 호평하는 필독서가 되었다. 흔들리는 시장에도 앞서 대비한 독자들의 경험담이 이어지면서 ‘대한민국 경제 예측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머니 트렌드 2026』에는 거시 경제부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까지 각 분야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2026년 한국 경제의 빅픽처를 그려낸다. 내일의 경제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안내한다.
책 속의 50가지 인사이트는 돈의 흐름을 앞서 읽게 해주는 성공 공식이다. 재테크 초보자라 해도 이 책을 통해 기본기를 갖출 수 있고, 이미 시장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투자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준다. 나아가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생존을 위해 트렌드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소상공인이나 마케터 같은 직장인, 경영인, 그리고 변동성의 파도 속에서 주요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각계 관계자들에게도 필요한 통찰이 담겼다.
해를 거듭하며 요동치는 경제 환경에서 누구보다도 독자들이 가장 먼저 상황을 꿰뚫고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돕는 머니 트렌드 시리즈. 이번 『머니 트렌드 2026』 역시, 우리가 맞닥뜨린 거대한 격변을 가늠하고 앞으로 1년을 준비할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스타생각: 트렌드를 담은 책은 오랜만이었다. 솔직히 적자면, 배우면서 알게 되면서 트렌드보다 더 중요한 것들인데 모르는 것들이 많아졌고. 거기에 더 몰입하다보니 사실 트렌드는 뉴스로만 보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독모에 이 책이 결정된 것을 보면 분명 의미가 있는 책이라는 말인데, 이 책을 다 읽고도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솔직히 지겨운 부분은 넘어가면서 읽기도 한 책이다.
발췌한 부분을 다시 읽어보면서 정말 긍정적으로 총평을 쓰려고 했으나 역부족이다. 정말 얼마나 애매하면, 마지막에 저자가 적은 가장 중요한 투자는 내 자신이다 등등만 기억에 남을까 싶을 정도. 이 책을 읽는 시간이 조금 아까울 정도였다. 같은 제목이라 조금 헷갈릴만한 부동산 트렌드2026은 확실히 읽을 부분도 많고 이해하고 싶은 부분도 많았다. 다만, 머니트렌드 2026은 다양한 사람이 적은 책을 모아서 그런지 중심점도 없고, 그냥 다들 각자가 하고 싶은 말만 뱉어놓은 정리 안된 책 같았다. 아마 각자가 이 책의 저조한 성적을 보면서, 거봐 내가 안된다고 했잖아 그러고 있지 않을까?
2026년의 유동성 장세는 2020~2021년과 다른 양상으로 흐르게 될 것이다. 2026년은 곳곳에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위험 요인들이 나타날 때마다 시장은 한 번씩 변동성을 만나면서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입장에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나치게 불안정을 자극하기보다 ‘수확의 기쁨’을 거두려는 전략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
★스타생각: 미국이나 대한민국 역시 유동성을 푸는데 있어 방향성은 정해져 있고, 이렇다면 너나위님이 설명해주신 금리의 방향은 확실하다
많은 사람이 이 상황을 두고 ‘경제위기’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엄밀히 말해 경제위기는 경기 둔화나 경기 침체와는 다르다. 경제가 순환하는 사이클을 살펴보면 확장expansion, 하강recession, 그리고 회복recovery의 국면이 반복되는데 이 사이클 안에서 경험하는 경기 둔화는 위기라고 볼 수 없다. 경제위기란 이 사이클을 벗어나 통상적으로는 일어나지 않는 급격한 붕괴, 즉 ‘디프레션depression’ 수준의 충격을 말한다.
2026년 세계 경제는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2025년이 순환 주기상 바닥을 찍는 해였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제 2026년은 장기간 이어진 어려움에서 벗어나 사이클상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 초입이 될 것이다.
★스타생각: 과연 그럴까? 미래를 예상해서 다 맞추면 뭐하러 맞출까?
이런 공급 절벽은 단순한 주기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시장의 경색이 건설사의 자금 회전 구조를 붕괴시켰고, 수도권 아파트 착공 물량은 2022년 42.8만 호에서 2023년 33만 호로 23% 감소했다. 주택 건설의 평균 소요 기간이 약 2~3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충격파는 2026년에 최대 정점에 도달하게 된다
★스타생각: 나도 안다
주택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30세 도달 인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75만 명으로, 예년 평균보다 약 8만 명 더 많은 수준이다. 동시에 독신 가구와 외국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주택의 기본 수요는 2030년까지 연간 50만 호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인구구조의 변화는 2026년 부동산 시장에 구조적 수요 기반을 형성하는 주요 요인이 된다.
이런 흐름으로 볼 때 2026년에는 전세가 사실상 소멸로 접어들고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세 수요는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거나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급격히 줄어들면서 전세가의 급등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스타생각: 인구구조 변화가 월세를 선호하는 계층을 늘릴 수는 있겠지만 결국 한정된 땅따먹기 식의 서울 부동산은 이런 영향을 덜 받을 수 밖에 없다, 마치 서울대처럼
향후 2~3년 간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전면적 통제도 아닌 상태일 것이다. 새 정부는 세제와 규제는 완화하되 금융은 조이고, 시장 자율성은 허용하되 레버리지 투기는 억제하는 이중적 전략을 택하고 있다
★스타생각: 규제를 전혀 완화하지 않고 있어 이런 예측이 무의미하다
시장 모니터링 관점에서 주목할 만한 흐름은 이렇다.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되면 예정된 공급 물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곧 서울의 주택 거래량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거래량 증가는 가격 상승의 선행지표로 작용하며 이에 따라 정부의 규제 스위치가 약 3~6개월의 시차를 두고 가동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정비사업 분담금과 용적률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확정되는 2026년 2분기 이후에는 가격의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거래 위축, 호가 방어, 프리미엄 심화가 반복되는 ‘거래잠김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스타생각: 유일하게 맞춘거 같다
통상적으로 금리와 주택가격은 반비례 관계를 보이며 기준금리가 0.25%p 인하되면 전국 주택가격 상승률은 0.43%p, 서울은 0.83%p 상승한다는 한국은행의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러나 현재는 이러한 전통적 메커니즘이 제한적으로만 작동하고 있다. 고강도의 대출 규제가 기준금리 인하와 주택가격 상승을 잇는 경로를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1·2·3기 신도시, 서로 다른 속도와 변수
먼저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의 고밀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다. 노후된 13개 구역의 약 3.6만 가구는 용적률이 300~350%까지 상향되며 고밀도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중이다. 이로 인해 1기 신도시의 39만 가구 중 9%의 선도 물량만으로도 강남을 대체할 수준의 신축 공급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 여기에 상업, 업무 복합 개발이 결합되면 분당과 일산은 수도권 R&D, IT 중심지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
★스타생각: 정말 일산이?
2기 신도시인 판교·동탄·위례 등은 GTX, SRT 역세권 중심의 복합개발이 추진되며 자족용지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가 도입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공급 부지 약 55만 가구 중 상당 물량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IT 캠퍼스타운이나 도심형 물류센터(MFC) 유치가 실현될 경우, 해당 지역은 기존의 주거 중심 도시에서 직주 결합형 도시로 전환될 수 있다. 이는 수도권 동남부 주택가격의 분산 효과로도 이어질 수 있다.
3기 신도시는 왕숙·교산·창릉·대장·계양 등 총 18.6만 가구가 계획되어있으나, 현재까지 착공률은 6.3%에 불과하다. 이에 정부는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300%까지 상향하고 조기 분양도 검토하고 있다. GTX-A·B·C 노선과 연계될 경우 서울 도심 30분대 통근권 확장이 가능하며 공공분양 비중이 47%에 달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통로로도 기능할 수 있다
공급 공백이라는 기회
이처럼 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는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공백의 공간을 먼저 읽어야 한다. 도심의 공실 오피스 리모델링, 소규모 재건축, 역세권 복합개발과 같은 틈새 공급 대안은 실질적이고 빠르게 상품화될 가능성이 있다.
실수요자는 ‘똘똘한 한 채’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선점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정책적으로는 2025년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승인 이후, 기본계획 면제 단지, 안전진단 제외 단지가 확정되며, 본격적인 온도차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공공기여 축소, 임대비율 완화가 확정되는 단지는 가장 먼저 가격이 1차 점프할 것이다.
특히 GTX-A 예정과 분당선 연장 호재가 겹치는 지역은 공공기여 축소나 임대비율 완화 발표 시 가장 빠르게 가격이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일산과 중동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지만, GTX-A·B 개통 시점과 맞물리면 반등력을 가질 수 있다. 다만 기반시설이나 교통 혼잡도, 사업성 측면에서는 분당에 비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공공기여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상승 모멘텀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 지역은 한 번에 진입하기보다 저점 구간을 나눠서 진입하는 분할 매입 전략이 적절하다.
산본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지만, 그만큼 분담금이 가장 낮고 LH나 공공 신탁이 위험 부담을 일정 부분 흡수하는 구조다. 이는 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대비 안정성이 높은 틈새형 단지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전월세 중심의 현금 흐름형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
분담금이 낮다는 부분, 공공신탁이 위험 부담을 일정 부분 흡수하는 구조? 이런 부분에 대해 공부할 필요가 있을 듯
있는 6~10년 차 준신축 아파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2025년 5월 기준 준신축 아파트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9% 상승해 상대적 가성비가 부각되고 있다.
현금 동원력이 있는 투자자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레버리지보다는 자금력 중심 전략이 더 효과적이다
투자자는 단순한 가격 차익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월간 현금 흐름’과 ‘자산 방어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특히 전세 및 월세의 비중, 전월세 전환율, 임대수급지수를 지역과 상품별로 교차 점검하면서, 이중 구조를 활용한 혼합형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2026년 임대 시장의 승부처가 될 것이다.
★스타생각: 요즘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와이프도 궁금해서 묻는 내용이기도 하다.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할가?
첫째로 ‘빚 관리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한다. 고정금리 전환, 만기 장기화, 원금 분할상환 구조는 금리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어선이다. 둘째로 필수 지출을 줄이고 투자 지출의 ‘질’을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예산을 ‘필수, 가치, 여유’로 나누어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고부채 및 저성장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셋째로 세제 및 정책 캘린더를 점검해야 한다. 앞으로 시행될 주요 정책의 시행일에 따라 대출과 투자 시기를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타생각: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 차익보다 현금 흐름을 우선한다.
★스타생각: 구조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입지, 공급 파이프라인, 연식, 교통망, 수급지표 같은 구조적 요소를 분석하고, 공급 절벽이나 GTX 개통 같은 변수에 따른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월세화 같은 수요의 질적 변화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결국 살아남는 투자자는 ‘현금’, ‘고정금리’, ‘분산’이라는 세 줄짜리 안전망을 미리 준비해 둔 사람이다. 구조적 저성장과 대외 충격의 격랑이 예고된 2026년에는 준비된 자만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스타생각: 현금, 분산 이 부분이 마음에 와닿는다
또한 요즘 Z세대는 ‘도시락 만들기’라는 취미에 빠졌다. 엄밀히 말하자면 Z세대 중에서도 20대 직장인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도시락 만들기 붐이 일고 있다. 식비를 아끼기 위한 수단과는 다르다. 지금의 도시락은 식단 관리가 필요하고 건강한 먹거리까지 챙기고 싶은 이들에게 효과적인 선택지가 된 것이다.
게다가 자신이 싼 도시락을 인증샷으로 소셜미디어에 남기는 것도 새로운 과시가 되었다. 예쁜 도시락통과 정성스러운 플레이팅, 도시락을 감싼 보자기나 파우치까지 패션 아이템처럼 연출하면서 자기표현의 수단이 되었다. 오늘 입은 옷을 OOTDOutfit Of The Day라는 이름으로 올리듯이 도시락 사진을 인증하며 자신을 표현한다.
Z세대는 급식 세대다. 도시락을 싸 본 적이 거의 없는 세대이기에 기성세대가 가질 법한 도시락에 대한 향수보다는 새로운 경험으로서의 재미를 느낀다. 반면 도시락이 익숙한 X세대(지금의 4050대)는 도시락을 보며 과거를 회상한다. 이처럼 아날로그는 세대별로 전혀 다른 정서를 갖는다. X세대에게는 추억이지만 Z세대에겐 조금 낯설면서도 새롭고, 희소하기도 한 멋진 이미지를 가진 것이다
대표 사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IONIdentity Overlay Network’이다. 비트코인 기반의 DID 인프라를 통해 중앙기관 개입 없이 신원을 증명할 수 있게 했고 이는 UN, 정부, 민간이 함께하는 ID2020 프로젝트의 기반이 되었다. 난민, 무국적자, 금융 소외 계층 등 법적 신분이 없는 10억 명 이상을 포섭하려는 시도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경제 참여층의 확대이자 신흥 시장 투자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스타생각: 총평에 남기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AI가 더욱 확대되어 우리의 많은 업무를 대신하며 세상의 룰이 바뀌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산이니까요.
★스타생각: 총평에 남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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