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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그릿 - 앤젤라 더크워스
저자 및 출판사 : 앤젤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2-2.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노력 #열정 #끈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백악관과 세계은행, 《포천》 5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자문을 구하는 명망 높은 컨설턴트이자 ‘천재들에게 주는 상’으로 유명한 맥아더상을 수상하면서 차세대 지식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는 이 책에서 어떤 영역에서든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가장 큰 요인은 지능도, 성격도, 경제적 수준도, 외모도 아닌 바로 ‘그릿’grit이었다는 점을 밝혀내고 있다. ‘불굴의 의지’, ‘투지’, ‘집념’ 등으로 번역되는 그릿은 ‘열정이 있는 끈기’ 즉,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연구자들 사이에서만 알려져 있던 이 개념은 2013년 그녀의 TED 강연을 통해 미 전역에 핫 키워드로 떠올랐고 버락 오바마와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재닛 옐런의 연설에 그릿 연구결과가 인용되면서 심리학은 물론 언론, 교육, 스포츠 등 분야에 ‘그릿 열풍’을 일으켰다.
2. 내용 및 줄거리
:‘그릿’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힘이며 역경과 실패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딜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만 할 뿐, 그것이 성공에 있어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지 못했던 ‘그릿의 힘’을 저자는 10년에 걸친 연구 결과와 실증 사례들, 각계각층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아가 우리가 어떻게 ‘그릿’을 기를 수 있는지 이 책에서 명쾌하게 제시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성공이 재능의 노력이 아니라 열정과 끈기를 합쳤을 때 발현되는 점이란 부분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내가 꾸준하게 최상위 목표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잘모르겠다. 내가 그릿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도 잘모르겠다. 어느 순간부터 목표에 몰입하는게 힘들단 생각이 종종 든다. 임보 쓰는게 어렵지 않았는데 요새는 책상에 앉는것도 힘들단 생각이 든다.
이런 모습에 내가 꾸준하지 않은 사람이라 느껴지고 그릿이 부족한 사람이라 여기는거같다. 그런데 독서후기를 남기면서 생각해보니 예전에 오하튜터님이 말해주셨던 진정한 꾸준함의 의미가 생각났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꾸준함이란 매일 물컵의 물을 최대로 채우는게 꾸준함이라 생각하지만 실제 꾸준함은 물컵의 물양이 뒤죽박죽이어도 매일 해나가는점이란게 생각났다.
항상 텐션이 좋을 수는 없지, 텐션 관리도 중요하지만 텐션이 떨어져서 원하는 아웃풋을 내지못하고 있어도 월부란 환경에서 하고 있는 나는 그릿이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3년 가까이 최상위 목표를 위해 독강임투를 꾸준히 해내고 있는게 어디 쉬운일인가.
이런 시기도 있음을 받아들이고 꾸준히 같이 해야할일을 해나가는게 내가 할 일이지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잊을 수 없는 인생의 교훈을 얻고, 점점 증가하는 상황의 요구에 맞춰 적응해간다. 그리고 점차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이 습관이 된다. 급기야 이전의 미성숙했던 자신을 기억도 할 수 없는 날이 온다. 우리는 적응하고, 그렇게 적응한 행동들이 반복되어, 마침내 스스로를 규정하는 정체성으로 발전한다
그릿이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하는 나도 월부 초반과 비교하면 열정과 끈기면에서 성장함을 느낀다 열정 넘치는 상태가 지속되지 않거나 계속 임장을 가야되는 상황이 부담스럽고 힘들때가 많았는데 지금도 힘들긴하지만 그러려니하고 넘기고 있다 계속하다보면 그릿이 더 성장해 나를 돌이켜볼 수 있겠지
그릿이 높은 사람은 대부분 자신의 궁극적 목적이 자신보다 큰 세계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는 의미다.
월부도 나 혼자 잘먹고 잘살려고하기보단, 좁게는 내 가족부터 넓게는 주변 사람들까지 잘살아보고자하는게 더 크다 느낀다. 처음엔 단순히 재테크 공부를 하고자 시작한게 컸지만, 열반기초를 들으며 내가 어떤 삶을 살고싶은지를 돌이켜볼 수 있었고 그 삶 속에 단순히 나만의 세계만 충족시키는게 내가 원하는게 아님을 알 수 있었다.
나 그리고 미래의 남편, 미래의 아이가 살아가는데 있어 부족함 없이 살 수 있게, 부모님이 아쉬운 말 안하며 살 수 있게, 내가 월부를 알게되어 나를 성장시켰듯이 나의 배움이 누군가의 성장이 될 수 있게..!
발제문
202p 그릿이 높은 사람은 대부분 자신의 궁극적 목적이 자신보다 큰 세계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는 의미다.
본인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이고, 자신보다 더 큰 세계와 어떻게 밀접하게 관련을 지을 수 있을것인지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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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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