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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마땡] 재테크 기초반 9기 1주차 통장 쪼개기 실행 미션 완료

17시간 전 (수정됨)

 


통장쪼개기를 하면서… 느낀점 

 

정말 현타가 세게 온것 같다. 

흩어진 통장을 누구 앞으로 만들어야 이득인지, 관리를 할 수 있는지 머리가 어질어질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비율을 정하기는 거의 머리 뽀개질 수준이었다 ~

 

야심차게 55프로 할수 있겠지 싶었는데,  교육비와 생활비에서 나가는 보험료와 고정적인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어마어마했다. 

 

그래서 우선 순차적으로 늘려가자! 라고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35프로를 기준으로 통장을 나눠보았다. 

 

 

  1. 급여통장(주거비 포함 )-  남편 급여와 주거비(대출원금+이자)는 한통장으로/ 주거비가 많지 않고 고정금리라 그대로 메인통장에 포함시키기로 함.  (체크카드 추가 발급함) 

  2. 생활비통장 - 남편  명의 기존 생활비통장이 있어서 이미 체크카드두개로  사용중. (이어서 사용) - 모임통장 활용

  3 .활동비통장 - 남편(본인 용돈 통장 기존 사용) , 나(용돈 통장 - 체크연결)  ,  큰아이 용돈 ( 체크 연결) 

  4. 교육비 통장 - 남편( 유일하게 신용카드 연결- 추후 해지예정, 현재 1~31일동안 쓴 교육비가 나가도록 설정)  

  5. 자산 통장 - 주거래은행 남편 추가 개설/ 체크카드 추가발급 

  6. 비정기 통장 - 카카오뱅크 내명의로 추가 개설 (파킹 통장), 체크카드 발급  

 

우선 이렇게 나누고 만들어보았다. 

신용카드는 예비용 한개씩 놔두었다. 

 

 

최대한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만큼을 따져 대략 비율을 정해보니.. 

 

저축 35%

생활비 20%  

활동비 10%

교육비 20%

주거비 10%

비정기 5%

 

이정도가 현재로선 최대한 목표금액이다. ㅜㅜ 

 

여기서 점차 늘리기로 하고, 우선 남은 신용카드 금액들을 정산하고 (2월에 들어올 연말정산금액으로 정산 예정) 

교육비와 고정비용등( 통신비, 보험료)를 줄이고 식비 등에서 지출을 조금만 잡아가면… 

저축 비율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갖자! (하며 울고있다 ㅋㅋ 현타..ㅜㅜ) 

일단 생활비 줄여 비정기로 넘기기부터… 예비비가 너무 적네..ㅜㅜ 

 

가장 주의해야할 지출항목은 내 활동비인데, 당분간 탕진통장 없이 내 활동비는 남편 활동비의 ⅓로 줄여보도록 할 예정이다. 왜냐면 내 활동비의 주 지출이 커피, 화장품 등 꾸밈비라서 그부분을 우선 절제하기로 했다.

 

몇달이 걸릴 것 같지만.. 

일단 시작~~~ 

 

통장 쪼개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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