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오픈 알림 신청 가능] 월부월백 애드센스 심화반 2기
메킷

저는 월부월백 2기 수강생으로 시작해
3기에서는 기초반과 실전반을 함께했고,
현재는 4기 기초반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강생으로도, 수강생분들을 돕는 입장으로도
강의를 계속 가까이에서 보게 됐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이제는 더 깊이 들어가 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이미 여러 과정을 거쳐온 상태였지만,
정작 제 안에는
정리되지 않은 질문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심화반을 기다리던 그 시기에,
저는 구글 애즈를 혼자서 먼저 만져보게 됐습니다.
누가 시켜서라기보다는
지금 내가 보고 있는 방향이
실제로 맞는지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글만 쓰는 것과
돈을 직접 써보는 건
확실히 다를 것 같다는 생각도 있었고요.
조금씩 숫자가 움직이긴 했습니다.
클릭도 생기고,
반응도 보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은 편해지지 않았습니다.
이게 맞아서 나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우연히 걸린 건지
계속 헷갈렸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심화반 강의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마침 그때가
혼자서 이것저것 해보며
질문이 가장 많이 쌓여 있던 시점이었습니다.

오프라인 1회차 강의는
시작 자체는 굉장히 차분했습니다.
그런데 매킷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열정을 다해서 강의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
제가 혼자서 구글 애즈를 만지면서
계속 막혔던 장면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왜 안 됐는지 몰랐는데,
말을 따라가다 보니
그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겹쳐졌습니다.
아, 그래서 결과도 애매했고
판단도 계속 흔들렸던 거였구나.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던 의문들이
한 지점으로 모이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뒤
조원들과 잠깐 나눈 대화들도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혼자였다면 그냥 넘겼을 질문들을
그날은 조금 더 붙잡고 보게 됐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강의가
차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신 분들 덕분에
그 시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신경 많이 쓰셨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무려 6시간 동안
집중해서 강의를 이어가 주신 매킷님,
그리고 강의를 준비해 주신
제이디님과 도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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