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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배당받는도비입니다.
#1. 비싸진 것이 아니라 가격 레벨이 달라진 걸 인정
지난 1강에서도 호가가 급등한 것에 대해
비싸다고 단정짓지 말고 다른 단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합리적인 가격인가를 따져봐야한다고 배웠습니다.
이번 2강에서도 양파링님께서
호가가 오른 것이 비싼 게 아니라, 그 지역의 천장 레벨이 달라진 것일 수 있고,
비슷한 급지의 다른 단지와 비교했을 때 여전히 싼 가격일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임장지에서 지난 실거래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오른 단지에 대해
다른 단지와 비교해서 가격이 합리적인지 살펴보겠습니다.
#2. 지역의 과거,현재,미래를 살펴보고 투자와 연결짓기.
입지분석을 할 때,
왜 이걸 쓰고 있지에 대한 방향성 없이
임보를 위한 임보를 쓸 때가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지역의 개요, 입지에 대해 분석할 때,
그 지역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이 어떤지 살펴보고
계속 수요와 연결지어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 단지별 선호에 매몰되지 않고 한발 물러서 단지 선택하기
하락장에서는 단지별 선호를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제일 좋은 것을 해야하지만,
지금 같은 서울/수도권 상승장에서는 단지별 선호에 매몰되다가 투자를 못하는 것보다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생활권 자체의 선호를 보고, 그 안에서 가격이 저렴한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자산을 쌓는 관점에서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치,가격, 나의 상황, 리스크를 고려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좋은 단지들을 선정했다면,
A,B단지 중에 어느게 좋아에 매몰되기 보다
적극적으로 매수를 검토해보겠습니다.
#4. 역세권이 아니라면 대단지
서울에서 교통이 가지는 중요성이 매우 크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투자는 역세권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역까지는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그 지역 안에서 선호를 갖는 대단지는 충분히 가치가 있고,
환금성의 측면에서도 애매한 상품성의 역세권 단지보다 훨씬 유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5. 지난 전고점을 통해 단지위상 가늠해보기
소액 투자를 하게되면
항상 이 단지 해도 될까라는 의문이 생겼던 것 같아요
이때 내가 익숙한 앞마당에서 비슷한 전고점을 가진 다른 단지와 비교하면
그 단지가 정말 투자해도 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는 것!
이번에 투자후보단지를 뽑고
이 단지 투자해도 될까를 고민될 때 꼭 이 방법을 적용해보겠습니다
#6. 전화임장할 때 지도를 켜놓고 하자.
전화임장을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아무 준비없이 전화를 걸고,
사장님이 와다다 쏟아내는 말에 기가 빨려 통화를 종료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전화임장을 루틴으로 만든다고 아무 준비없이 무턱대고 전화만 걸 것이 아니라,
최소한 전화 걸기에 앞서 네이버 부동산을 미리 펼쳐놓고,
가격과 실거래, 주변 단지의 가치와 가격을 대강이라도 파악하여
물어볼 질문을 스스로 정리해보고 전화임장을 해야
보다 풍성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일부터 전화임장을 할 때
미리 단지에 대해 궁금한 점을 생각하고 지도를 펼친 다음,
전화임장에 임하겠습니다.
#7.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매매계약 프로세스
토허제 지역 내에서는 가계약 대신 약정을 하고,
토지거래허가 신청하여 약 3주간의 시간이 지나 승인이 나면
그 시점으로부터 4개월 내에 입주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새로 배웠습니다.
이때 계약 전에,
관할 구청에 계약 승인이 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임차인이 거주 중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었다면 임대차 계약 종료확인서를 받고,
약정할 때 지불한 약정금은 계약 시 다시 돌려받은 뒤, 계약금 전액을 매도인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것!
예비 배우자와 함께 규제 지역 내 실거주 마련을 검토할 때
이 프로세스를 다시 펼쳐보고 적용하겠습니다.
#8. 독서
언제까지고 순수한 열정만으로 투자 생활을
오래 이어나가긴 어렵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들기 시작했습니다.
한달 한달 반복할수록 조금씩 지쳐가는지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공부를 미룬 적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생각해보니,
임장과 임보에 급급해서
내가 독서에 소홀했고,
그래서 마인드를 다잡지 못했구나라는 반성을 했습니다.
양파링 멘토님이 11년 투자생활을 이어올 수 있는 원동력을
책에서 찾으셨 듯,
저도 매달 돈독모 1권, 추가 1권 최소 2권 이상은
독서를 하여 오래 투자할 수 있는 마인드를 장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파링 멘토님 긴 시간 강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달 적용할 점*
1. 전임 전 미리 궁금한 점 떠올리고 지도를 열어 전임하기
2. 돈독모 1권 + 추가 1권 총 2권 책 읽고 독서후기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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