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동대장 바킨베스터입니다.🤓
이번 주차는 진담 튜터님께서 입지분석과,
투자로 이어지는 비교평가 방법에 대하여
닉네임 그대로 진심을 담아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투자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에 어느때보다
후보 대상의 단지들을 고르고 골라 좋은 물건을
선별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주차 강의는
여느 강의보다 너무 필요하고 의미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강의에서 배우고 적용할 점을
2주차 강의후기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무조건이라는 것은 없다
투자공부를 여러해 하면 할 수록 느끼는 것 중
정량적인 데이터 보다는 정성적인 부분이 더 많이
가격에 반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편적인 예로 강남과 가깝다고 해서 무조건
그 단지의 시세가 높게 형성되지 않은 것 처럼요.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로써 보다 더 많이 현장에서
직접 밟아보고 주변환경을 보고 느끼며 사람들의
선호하는 부분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기록해야
한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내가 걷고있는 동네의
시세와 서 있는 단지의 가격을 보면서 임장을
했던 적 도 많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뜨금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번 강의를 통해 배웠듯이 임장하면서
주변 환경을 좀 더 집중하며 선호/비선호 요소들을
보다 더 면밀히 파악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입지분석 어디까지 해봤니?
부동산 투자공부를 하면서 임장보고서 가이드에 맞춰
정량적인 수치를 구하고 여기에 맞는 등급을 부여하며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정보에만 집중하여 관성에 따라
한 단계 더 깊게 분석하지 않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강의에서는 입지분석을 할 때 보다 깊게
어떠한 부분이 해당 지역 및 단지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요소인지를 파악하면서 반드시 임장보고서에
적용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늘 해오던 방법이 아닌, 조금은 더 확장된 시각과 사고로
현재 분석 중인 지역을 더 깊게 파악해야겠습니다.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바로 실천하겠습니다!

가치, 가격, 비교평가 프레임을 적용하기
임장도 잘 마치고 임장보고서도 잘 쓰고 돌아왔는데
항상 무언가 찝찝한 느낌이 항상 남아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하는데
너무 집중한 나머지 정작 투자 우선순위 등
투자와 연결되는 생각들이 정작 부족했기 때문이죠.
허나 이번 강의를 통해서 비교평가를 할 때
가치, 가격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생각을 정리하여
비교평가를 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투자는 결국 같은 돈으로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기 정밀한 분석이 너무 중요합니다.
튜터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틀려도 좋다. 보정하면 된다’는
말씀이 개인적으로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대로
투자대상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여기에
가격을 입혀 틀리더라도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고
복기하며 나만의 투자 우선순위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이상 2주차 강의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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