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이 물처럼 흔한 시대’
2000년 글로벌 통화량 25조달러
2024년 130조 달러 5.2배 증가
GDP는 3.2배 실적 GDP는 2.2배, 소비자물가 2.6배 증가
→ 돈의 양이 많아지면 원래 많이 가진 사람의 주머니에 더 많이 들어가는 게 돈의 속성입니다.
이 책의 가장 본질인 것 같다. 돈의 양은 점점 많아 지게 되고, 돈을 많이 가진 사람들에게 쏠리는 방향이다. 자산을 통해서 통화량 증가를 방어해야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통화량 : 화폐량의 총합.
- 현금,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예금 - 협의의 통화 M1
- 2년미만 정기예적금, 수익증권, 환매조건부채권 MMF
- 본원통화 : 한국은행이 시중은행에 빌려주는 돈을 중앙은행의 발권력을 동원해 공급하는 본원통화
- 본원통화보다 많은 통화가 시중에 풀리게 된다.
- M2 가운데 본원 통화 비율은 7% → 한국은행이 1억 원만 내놓아도 14~15억 수준으로 불어난다.
- 부자들은 자산 가치 상승 속도가 M2 증가속도보다 높아지게 만들려고 애를 쓴다.
- 돈의 거리 :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멀리 있는 사람은 재화의 가격이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한다.
- 새로운 돈은 중앙은행이나 정부에 의해 생성, 그다음 시중은행으로 흘러간다. 부자들은 새로운 돈의 유입이 가격에 반영되기 전에 주식, 부동산, 채권에 투자한다.
- 달러의 힘 : 달러는 많이 찍어도 가치가 하락하지 않는다. 기축통화의 힘을 활용해 미국 정부는 엄청난 돈을 직접 집행한다.
- 앞으로 경제 위기가 닥치면, 미국은 ‘초저금리+돈 풀기’ 처방을 쓸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은 ‘돈의 쓰나미’ 위에서 부유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 [깨] 미국의 금리 변화는 투자의 지표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 미국이 빅테크를 내세워 앞으로 나갈 때 유럽은 ‘굴뚝산업’을 부둥켜 안고 있었다. 해일처럼 불어난 돈은 자연스레 미국으로 향했다.
-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함으로써 달러대비 원화 환율이 오르는 것도 미국주식투자 열기 이유 중 하나다.
- 미국은 ‘빚의 제국’
- 미국 무역적자가 심한 이유 - 달러의 위상이 높아서
- 적자가 심해지면 통화가치가 낮아지지만 미국은 달러의 힘 때문에 달러가 떨어지지 않는다.
- 달러 패권
- 달러 패권이 무너지려면 다른 나라가 혁신기업을 미국보다 훨씬 많이 가져야한다.
- 비트코인
- 희소성+신기술+익명성+거대한 양적완화 → 비트코인 성장
- 시가총액 : 금→ 엔비디아 → MS → 애플 → 비트코인
- 돈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비트코인 자체를 보기 보다는 상황을 봐야한다.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과거에 없던 투자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난다.
- 통화량
- 자산을 쌓아가는 데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의 가격 추이와 M2 증가속도를 비교해볼 것
✅ 나에게 적용할 점
- [적] 재테기 자산템플릿을 활용하여, M2 증가속도 보다 자산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표로 삼는다.
- [적] 미국 금리의 변화를 보고 돈이 풀릴 것 같을 때는 투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