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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하하이입니다:)
이번 강의는 단순히 이 지역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가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올랐다’는 말에 쉽게 흔들렸던 것 같고,
막연히 ‘이제 늦은 거 아닐까?’ ‘올라가는 시장에서 내가 꼭지 가격으로 거래하는건 아닐까?’
생각을 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시장은 항상 순서와 정도만 다를 뿐,
전체 레벨이 바뀌는 과정 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계는 기준에 따라 달라지고,
“비싸다”는 말도 결국 상대적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지역을 예시로 보면서
입지, 사람,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을 하나씩 뜯어보니
막연했던 가격이 구조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올랐다’는 말에만 집중했지
‘그래서 지금 이 가격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는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는 걸 깨닫고
‘왜 이 단지가 더 오르고, 왜 이 생활권은 아직 덜 움직였는지’
그 이유를 찾는 과정이 결국 투자 공부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인상 깊었던 부분>
-가치만 보지 말고, 내가 치르는 비용까지 계산하라.
“서울이냐 경기도냐”가 아니라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가치’가 무엇인지 비교하라는 말이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또, 역세권이 아니면 대단지라도 의미가 있고, 행정구역 싸움이 아니라 생활권과 단지의 싸움이라는 말도 와닿았습니다.
-임보 100장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머릿속에 한 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
나는 그동안 단지 가격만 비교했지 그 생활권을 통으로 이해하려는 노력은 부족했던 것 같아서
양보다 질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59가 84보다 더 많이 오른 이유
→ 대출 규제, 수요층 변화, 전세 전환 수요 때문
단순히 “왜 더 올랐지?”가 아니라 시장의 심리를 해석하는 연습이라는 것.
<적용하고 싶은 것>
- 전화임장 퀄리티 높이기
→ 단지 알고 전화하기
→ 매물 가격만 묻지 말고 선호 순서, 분위기 물어보기
→ 첫 통화에 바로 예약하지 않기
- 환금성까지 생각하기
→ 갈아탈 수 있는 단지인가?
→ 수요층이 명확한가?
이번 강의를 통해 “늦었다”가 아니라
“어디를 봐야 하는가”로 질문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결국 투자에서 중요한 건
지금 시장이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내가 이 지역을 얼마나 이해했는가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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