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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경제 공식이 바뀐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정전분리, 돈의 거리, 캉티용 효과
정전분리: 정치와 돈이 분리된다.
국가 단위로 돈과 경제 흐름을
제어하기 어려워진 새로운 단계.
돈의 거리 (리샤르 캉티용 1690-1734)
distance of money: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운 사람은 재화의 갸격이 오르기 전에
빨리 투자할 수 있고,
멀리 있는 사람은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
(지리적 근접성을 넘어서 인간사회에서
제도적, 계층적인 거리까지 포함)
캉티용 효과: 화폐공급이 경제주체들에게
전달되는 속도가 다르며 이것이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현상.
새로운 돈이 어디에서 어떤 경로로
경제에 유입되는지에 따라
경제 주체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린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조금 힘겹게 읽은 이 책의 핵심은
통화 질서의 변화다.
정치와 돈이 분리되는 흐름, 정전분리.
국가가 돈의 흐름을 완전히
통제하기 어려운 단계에 왔다.
M2 통화량은 계속 증가해왔다.
(현금과 단기 금융상품까지 포함한 개념)
한번 늘어난 통화량은 쉽게 줄지 않는다.
통화량 증가분의 상당수는
대출을 통해 만들어진다.
돈이 많이 풀리면 돈의 가치는 희석된다.
성장률은 낮은데 유동성은 넘치면
자산 보유자에게 유리해진다.
문 정부 시절 집값 급등도
과도한 유동성과 무관하지 않다.
경기는 둔화돼도자산 가격은 오를 수 있다.
미국은 금융위기 이후 대규모 양적완화를
단행했다. 제로금리와 채권 매입으로
막대한 현금을 공급했다.
그 결과 글로벌 통화량은 폭증.
미국의 국가 부채도 크게 늘었다.
중국은 저성장 우려 속에
투자보다 예금 선호가 강하다.
대량의 자금을 풀어도 실물 경제로
흘러가지 않고 금융 시스템 내에 머무는
금융저장 financial hoarding 현상.
유럽은 국방비 부담과
정치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유럽의 극우정당 정권국: 이탈리아, 핀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체코,
네덜란드, 스웨덴 8개국.
극우정당이 좌파 정당보다도 더 많은
돈 뿌리기를 하려는 경향있다.
자국 경제 펀더멘털에 악영향을 주고
세계 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다.
세계 경제는 복합적 위험 속에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돈은 결국 미국으로 간다.
세계 시총의 48%가 미국에 몰려 있다.
미국 상장사 시총은
한국 GDP의 36배 수준.
이 부분은 정말 놀라운데,
유럽 27개국을 다 합쳐도
미국의 3분의 1도 안 된다.
미국은 국채도 인기.
미국 자산 수요는 꾸준하다.
앞으로도 세계시장 지배하는
기업이계속 미국에서 나올 확률이 높다.
미국은 자산과 인재의 블랙홀.
미국인이 열광하는 서비스?
그냥 넘기지 말자.
혹시 세계 표준 후보일지도 모른다.
한국인이 미국주식에
많이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저성장 시대, 국가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된다.
시세차익과 배당이
국내로 돌아오는 구조.
위기가 오면 든든한 달러 방패.
(후반부의 주식, 가상화폐, 스테이블코인은
한 번 더 읽고 요약해보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캉티용 효과와 돈의 거리개념을 생각하면
나는 거리가 무한대로 먼 지점에서 살아왔는데,
이것은 부모님 영향이 크다.
(맨날 엄마탓이라고하지 이것들이…)
통화량 흐름을 읽는 시야가 필요하다.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는
자산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
나는 그동안 돈의 흐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쉽게 되지 않아서
저자가 나온 뉴스와 유튜브를 찾아보고
읽으니 조금 더 이해가 잘 되었다.
또 한가지 추가적으로
미국 달러와 주식에 자산배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럴 돈은 별로 없는데…)
재테크기초반에서 배운것처럼
매달 조금씩이라도 넣는 방법으로!
후회는 이제 그만!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행동하며
돈의 거리를 좁혀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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