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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과도 같은 시장의 생동감 넘치는 변화가 느껴지는 시기입니다.

어느덧 가격 다지기의 시기를 지나 상승 초반기에서 중반기로 접어들었다는 것이 가격과 현장 모두에서 뼈아프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택하기 위해 몰입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만이 제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주겠지요!

 

복잡한 규제와 시시각각 변하는 매물들 사이에서 다소 혼랍스럽고 마음이 급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차근차근 저에게 주어진 상황과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설이 끝나면 또 어떤 분위기가 대세를 이룰지 벌써부터 많은 걱정…(80%)과 약간의 기대(20%)가 공존하네요 하핳;;

함께 수강하고 있는 많은 분들과 우리 조원분들 역시 머뭇거리지 않고 행동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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