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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안녕하세요 젊은 투자자 깐승입니다
30대 들어서며 26년 월부첫 정규수강 '내집마련 중급반(내마중)' 강의 후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부동산의 '파도'가 아닌 '바람'을 읽는 법을 배우다
혼자 살다 보니 "나중에 결혼하면 사지 뭐"라며 미뤄왔던 내집마련. 하지만 정부에 규제로 한번사볼까?라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다시시작되는 인플레이션 오징어게임2
1. 상승장 초입, 나는 진짜 이 게임을 해봤는가?
멘토님의 지난 사이클 경험담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었습니다. 상승장 초중반에 나타나는 현상들을 짚어주실 때 소름이 돋더군요.
- 전고점 대비 회복탄력성만 볼 것이 아니라, 전저점 대비 60% 이상 올랐다면 과열일 수 있다는 경고.
- 남들이 "얼마 올랐대"라고 속삭일 때,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가격의 적합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점을 세웠습니다.
2. 대출은 '금리'가 아니라 '상한'의 게임이다
30대 직장인으로서 가장 뒤통수를 맞은 부분입니다. 그동안 0.1% 금리에 일희일비했는데, 진짜 중요한 건 내가 지금 취득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의 상한선이었습니다.
-영끌 방지: 금리 변동에 대비한 월 상환액 안전마진 확보.
-신용대출의 정석: 3년 내 갚을 수 있는 범위(연 저축액 × 3) 내에서만 활용할 것. 경제 위기 시 1/3 상환 리스크를 고려해야 한다는 실질적인 조언이 뼈아프게 다가왔습니다.
3. '파도'가 아닌 '바람'을 보는 통찰력
매일 쏟아지는 부동산 뉴스에 일희일비하던 과거의 나를 반성했습니다.
기사 헤드라인에 휘둘리지 않고, 실제 내 예산과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확인하는 것이 진정한 투자자의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천지차이다”
비록 지금은 직장인 투자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멘토님이 강조하신 실행해봐야 할 것들을 하나씩 체크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예산 확정부터 내게 맞는 대출 케이스 스터디까지, 이제는 머리가 아닌 발로 뛰며 제 자산의 지도를 그려나가려 합니다.
좋은 1주차 강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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