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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8할은 실행이다! 양말(삭스)신고 나갈준비! 하오림] 마음만은 따뜻했던 튜터링데이

26.02.12

 

안녕하세요. 하오림입니다.

첫 실전반을 수강하며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는 요즘입니다.

튜터링데이를 경험하며 저에게 남길 것을 정리해보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1. 사전임보 발표하기

튜터님과 조원들의 완전체로 첫 만남의 장소인 스터디카페를 16인실로 빌렸지만 6인실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해프닝이 있었지만, 오히려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터디카페에 모여 조원분들의 사전임보 발표를 통해 제가 그동안 쓰고있던 임장보고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발표를 한 조원분들은 튜터님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발표를 하려니 얼마나 떨렸을까 싶지만, 시간 내에 발표를 끝마치는 모습이 프로페셔녈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보에서 적용할 점**

1)지역개요를 보고도 지역에 대한 나의 투자의사결정에 대한 생각과 궁금증을 기록한 후 임장 후 맞는지 확인하기!

-그 동안 임장보고서라는 딱딱한 형식에서 "나의 생각과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기록해놓는 점이 중요하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2)각 지하철역, 각 생활권의 대표단지의 업무지구까지의 시간을 확인해보기

-교통의 측면에서 결국에 투자할 대상인 아파트의 업무지구 접근성 확인하기! 결국에 투자를 위한 것이다.

3)공급이 예정되어있다면, 기사를 검색해서 현재 진행상황 확인하기

4)나의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지? 생각하며 내 상황에서 투자가능한 투자범위 확인하기

-결국에 투자를 위한 임장보고서임을 잊지말자! 나의 자산현황 정리가 첫번째다!

 

2. 비교임장하기

항상 제가 보고 있는 앞마당만들기에만 벅찼던 사람이었는데, 튜터링데이를 통해 비교임장을 하며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이 넓어졌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날이 정말 추운 주말이었지만, 조원들과 함께 임장을 한다는 것이 발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었습니다. 그 사이사이 튜터님께서 조원들의 질문폭탄에 대한 대답을 쉬지 않고 해주시고, 지역에 대한 설명도 해주는 것이 정말 기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상황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 부터 시작해 다른 조원분들의 질문들까지 쉼없이 나누어주신 우리의 준삭스튜터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무엇을 물어볼까?' 에 초점을 맞추어서 어쩌면 테이커같은 마음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튜터링을 하면서 월부에서 오래 살아남는 비결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비결에 대한 질문에 준삭스 튜터님은 중꺽마의 마음을 말해주셨는데요. 그냥 걸어다니는 월부인간인가? 로봇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냥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쩌면 저는 너무 어려움을 느끼고 있진 않았는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지금처럼 하면 되지 않을까?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지속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추운 날 찬바람을 맞으며, 쉼없는 질문에 모든 대답을 다 해주시고 나서도 본인보다 조원분들을 챙겨

몸은 괜찮은지 먼저 물어봐주는 따뜻한 준삭스튜터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추운날 함께 현재 임장지에 대해 뽀개고, 비교임장지를 걸으며 서로를 다독여주고 재미있고 알차게 하루를 보낸 모아가조장님, 갑북이님, 화목님, 조에디님, 부배님, 세오고니님, 달의 여신님, 두잇유자님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남은 기간도 함께 끝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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