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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썬지]돈의 대폭발 후기

26.02.12

 

 

 

 

본 깨 적                 
                  
본 것 (내용 정리)
페이지중요 문장느낀 점
12금리를 올리고 내리는 권한을 손에 쥔 중앙은행은 20세기 발명품입니다.한나라의 결정으로 인해 돈이 많아지기도 적어지기도 하는 때
14통화량의 의미를 모르면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과거에 교회와 국가가 분리될 수 없다고 여겨졌지만 결국 분리된 것처럼, 비트코인은 국가의 개입 없이 존재하는 돈의 미래를 보여준다.
어쩌면 금리보다 통화량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32정부가 다양한 국가사업에 쓸 자금을 끌어모으는 방식은 세금을 거둬들이거나 시중은행에 국채를 팔고 돈을 받는것이 대부분이다. 정부가 돈이 없을때 할수있는 방법은 세금, 국채.
이때를 유의해야함 -> 통화량이 늘어나고 있는 시기.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 시기
45강남에 부동산이 있는 사람, 미국 주식에 통 큰 투자를 한 사람들은 광의의 통화량이 M2지표를 살핀다. 그들은 자신들의 자산 가치 상승 속도가 M2증가 속도보다 높아지게 만들려고 부단히 애를 쓴다.월부를 들어오지 않았다면 돈에 대해 더 무지해서 
예금,적금에 몇퍼 이자만 붙어도 괜찮게 살아가고 있었다고 느꼇을거같다... 
50돈의 양을 늘려도 경기가나아지는 효과는 미미한 채 실물 자산이나 금융 자산은 값이 큰 폭으로 뛰게 된다. 이렇게 되면 경제에서 금융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현상을 말하는 '금융심화'가 뚜렷해진다. 이재명대통령이 돈을 푸는데 부동산을 조이는것은 목적이 있다고 생각되었다. 분명 돈을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부동산을 틀어막는것. 이렇게 연계하여 생각해보았다.
60현대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 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 생활자 등이다.평범한 집단에 머물러 있을수밖에 없다면 돈의 거리를 책과 강의를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여 계속 배워나가자!
75대주주는 성과급을 잔뜩 주는데 적극적이다. 자신이 상속세 납부를 대비하는 실탄을 추가로 마련하고, 직원들 불만을 잠재우고, 법인세도 덜 낼 수 있으니까 마다할 이유가 없다.대기업에서 나왔는데...ㅎㅎㅎ 연봉은 많이 주는대신 기업이 이득을 주는 방향도 상당하니 윈윈을 하는거같다.
100달러의 힘 
세상에는 미국만 다른 '게임의 법칙'이 많은데 통화량 역시 그렇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직장을 다닌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리스크를 헷지하고 안정적인 통화를 가지고 있다는것. 미국에 사는 친구는 경제에 관심이 없고 버는것의 대부분을 소비하고 살지만 연금이 잘 되있어서 걱정안하는것을 보면 평균이상은 먹고살만 하는거같다.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집을 언제든 살수있다는것 거의 90%대출이고 집값의 10%정도만 있으면 집을 살수있다는것! 하지만 대출의 부담때문에 굳이 집을 사려고 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나라의 분위기와 경제에 따라서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뀐다는것을 깨달았다.
155우리나라도 잠재 성장률이 낮아지고 고령화가 빨라질수록 국내에 투자해서 돈 벌기보다는 해외에서 돈을 벌어와야 하는 구조이제는 나라의 국경간의 벽보다는 기업대 기업으로 외국인이어도 실력이 있다면 임원으로 채용하는 시대. 
192만약 달러 패권을 잃는다면 그건 어떠한 전쟁에서 지는것보다도 더 큰 패배달러를 이기려고 달라든 중국.
하지만 이기지 못하고 미국이 세계강국을 지키고 있는 상황 
미국이 달러를 통해서 다른 나라들보다 우위에 있다는 사실이 명확함
298돈을 시중에 많이 풀어도 주식시장으로 가기보다는 부동산시장으로 많이 흐르는 우리나라 자산시장의 특징그래서 대통령이 부동산으로 돈을 가지 못하게 막는것!
305경제성장률이나 임금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속도에 맞춰 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걸 깨달아야 한다.통화량의 증가속도에 대비하여 부동산,주식,금이 움직이고 있다.
307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보통의 학교를 나와 보통의 직장에 들어간다고 이제 먹고살만한시대는 지났다.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자산을 취득해야해
325서울 집값이 조금이라도 조정될 기미가 보이면 서울로 들어오려고 눈을 부릅뜨고 있는 대기 수요자가 서울 바깥에 너무나도 많다.서울의 인구가 줄고 경기의 인구가 늘고있다. 이만큼 서울에서 밀려나고 서울로 가고싶은 수요가 많다는 이야기. 이만큼 수요층이 두껍고 인구가 줄더라도 서울수도권의 힘은 여전하다라는 것을 보여줌 
                  
깨달은 것 (느낀 점)
하이퍼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가상화폐는 빛날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는 단순한 달러,원화,엔화 가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통화를 연다고 생각한다. 아직은 우리에게 낯선 코인이 몇 국가들에게는 반영이 되고 인정이 되고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통화가 디지털화가 되었다. 이에 따라서 통화량은 더 늘어날태고 코인에 의해 현존하는 통화량은 어떻게 환산될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문을 여는 시대가 되었고 돈에 대해서 긴밀하게 알고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시진핑이 디지털 위완화의 영토를 넓히려고 애를 쓰는 것 VS 트럼프가 스테이블코인을 띄우고 CBDC를 배척하는것 
어쩌면 세계공통 통화를 바꿀수도 있는 돈의 대결. 아직은 미국이 더 우세하지만 디지털 위완화를 실제로 도입하고 있는 중국이 빨랐다는 생각이 든다. 각 나라에서 디지털통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용할건지에 따라 나라의 위상이 달라질수도 있을거같다. 돈의 디지털세계로 가는 속도와 세계에서 뒤쳐지지 않는 나라가 되어야할거같다 
부동산 투자자라면 통화량에 대해서 아는 차원보다 많이 느껴봐야 할거같다. 예전의 1000원이 어떤 물품을 살수있으며 몇년이 지난 오늘 1000원으로 어떤물품을 살수있는지 바로 현실에 적용해본다고 하면 통화량에 대한 체감을 잘 할수있을거같다. 이제는 돈에 대해서 공부하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니 내 호주머니에서의 돈은 썩지 않게 가치있는 물건에 투자해야겠다.
                  
적용할 것 (BM)
통화량을 서울부동산,주식,금,원자재의 가격추이와 비교해보고 M2속도와 비교해보기 -> 앞으로의 자산 쌓기에 중요한 나침반
통화량에 대한 이해도를 더 높이기 위해 책을 꾸준히 읽고 남의 지식을 습득하여 이해도를 높힐것
미래를 밝게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다, 늘 웃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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