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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유 스틸 마이 넘버 원(1) LIS9OA 성로이] 3강 튜터링데이 후기

26.02.13

 

 

안녕하세요.

'열심과 행복이 공존하는' 투자자 성로이입니다.

 

네 번의 열반실전반과 두 번의 지방실전반을 지나

어느덧 일곱번째 실전반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실전반 조장으로서 두번째 마주한 튜터링데이!!

 

디테일하게 한 명, 한 명과 연락하시며 케어하시고

조장인 저도 특히나 많이 챙겨서 멘탈부터 동기부여까지 해주신

리스보아 튜터님과의 첫 만남이었기에

정말 설레었습니다!!

저의 선배들이 초보인 저에게 그러했듯이(지금도 초보지만)

시간에 맞게 일정을 진행함과 더불어

조원들이 튜터님께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옆으로 쿡쿡 밀어주고 땡겨주는 역할에 집중해봤습니다.

 

 

1. 비교임장 & QnA!

임장지와 비교해 착 붙어있어 생활권을 공유하며

임장지와 함께 교통과 직장의 미래 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비교임장지에서 분임을 하며

어떻게 생활권을 공유하는지, 어떤 사람들이 오고 갈지 생각하며

특징을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QnA 시간에 1호기 투자에 대한 방향성과

조장으로서 조원들을 챙기는 것에 대해 튜터님과 얘기를 나눠보았습니다.

2년이 가까워지는 지금의 시점에서 1호기 투자는

기존에 제가 투자가능한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와 전임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이기에...

다가오는 다음주에 그 과정을 마치고 튜터님께 더 상세히 여쭤보는 것으로,

대신 그 전에 조원들과 전임을 나누며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의 모습을 보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최근 읽고 있는 기브앤테이크 책의 '기버'의 모습인 튜터님께

투자자로서의 인사이트 뿐 아니라, 기버로서 어떻게 나아가시는지

여쭤봤습니다.

튜터님과 전화통화를 수시로 하며 조언해주셨던 내용의 연장선으로

얘기를 해주셨기에 더 이해가 되었고

튜터님의 마인드셋을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조원들의 고민을 들으면 공감해주기보다 왜 이런 고민을 하게 됐을까를 생각하는 편이에요.

투자하고 싶으니까 마음이 힘든 것이잖아요? 떠나고 포기하면 편할 것을.

그러니 더욱 투자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에 집중을 하는 거예요.

리스보아 튜터님

 

2. 비교임장 후 비교임장지에 대한 인사이트

점심식사 후 함께한 튜터링 시간은

튜터님의 의식의 흐름이 그대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승전결이 느껴지는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이 지역이 어떤 가치가 있는지,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땅의 물리적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거기에 교통까지 더 좋아질 때의 기대감이

어느 정도로 폭발할 수 있을지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선호도에 따라 먼저 채워질 수 있음'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교통, 학군, 환경의 가치에 따라 먼저 채워지는 지역은

그만큼 선호도가 있고, 다른 지역에서의 공급의 영향도 덜 받을 수 있을 수 있기에.

'선호도에 따라 물이 채워지는 속도가 다를 수 있음'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3. 점핑보아즈의 사임 발표!

이번 실전반부터 획기적으로 바뀐 임보 양식 가이드 때문에

양이 줄어 더 좋으면서도 시간은 그렇게 줄지 않은 느낌?!

모두 받으셨을텐데요,

저 또한 사임 기간 내에 부족해서 튜데 전날 새벽까지도 수정을 거듭한 뒤

튜터링데이에 임해봤습니다!

점보즈의 사임발표를 보며

한 장, 한 장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담으려 노력했는지

느끼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첫 발표는 ‘성장하는루틴님’!

인구 유출입 데이터를 보며 직장/교통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었고,

리모델링 추진에 따라 거주안정성이 떨어지고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전세가가 낮아질 수 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BM :

인구 유출입 데이터 활용하여 교통의 가치 판단해보기

리모델링, 재건축 추진 단지의 전세가 비교해보기

 

다음 발표는 ‘나마니님’!

계속해서 입지가치와 단지가 연결하여 그래프를 비교하며 단지의 선호도를 생각해본 것과

수도권 지하철 호선별 선호도에 대해 생각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남는 것은 '땅의 가치'이기에!

BM : 입지가치와 단지선호도 연결하기!

 

다음은 ‘랭이입니다님’!

학군의 가치에 비해 직장, 교통의 가치는 끊임없이 높은 가치를 유지함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먹고 사는 직장으로서의 교통이 우선 좋아야 계속해서 유지가 되기에.

또한 학군지에서의 59의 수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BM : 직장/교통의 가치 더 우선하기

 

다음은 로이, 이어서 크로님!

저를 포함한 다수가 입지가치를 한 페이지에 집중한 것에 반해

크로님은 다양한 입지가치에 집중하고자 여러 자료를 비교해봤습니다.

BM : 교통의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대중교통!

 

 

한 달이 지나고 뭐를 더 후회할까?

발전하지않았을 때가 가장 아쉬웠던 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임보 줄인 의미를 생각해서 임보에 녹여내야 해요. 투자를 위한 행동을.

페인포인트를 성장포인트로,

내가 놓쳤던 매물들에 대해서 복기해서 더 나은 의사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리스보아 튜터님

 

끝으로 두번째 실전반 조장으로서

튜터링데이를 준비하며

힘든 것 하나 없이 설레기만 했는데

그보다 현장에선 더 즐겁고 행복했음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준비해주신 리스보아 튜터님!

감사랑합니다♥♡♥♡♥♡♥♡

남은 시간도, 앞으로도 함께하며 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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