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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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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의 대폭발 // 손진석
p60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이다.
→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전해주고 싶은 메세지라고 생각했다. 돈의 대폭발해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관점에서, 현재 돈과 거리를 가깝게 알고 행동해서 인생을 바꾸는 노력의 행위를 해야한다 느꼈다.
결국 일반적인 생활을 하게 되면, 돈과의 거리는 가장 먼 위치에서 인생은 계속해서 노력해서 열심히 살고 있지만
계속해서 뒤로 밀려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월부를 시작하기전의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돈의 거리 개념을 알고, 현재 상황을 인식해서 지금 행동을 옮겨야 하는 상황임을 인지 할 수 있었다.
1) p34. 25년 6월 기준 우리나라 은행들의 가계대출은 1161조원에 달한다. 그중 923조 원이 주택담보대출이다.
….(중략) M2 증가 기여분 중 대출의 비율이 80%쯤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 즉 M2 증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주택담보 대출이라고 볼 수 있다. 부동산을 구입하기 위한
화폐통화량이 늘어난다면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이 발생될 것이다. 화폐가치가 떨어진 만큼 자산의
가격은 상승하게 되어있다. 그렇기에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격차는 커질 수 밖에 없다.
2) p47 M(통화량) X V(화폐유통속도) = P(물가) X T(상품 거래량)
→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야하는 것은, M2 퇑화량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경제가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거시경제를 대략적인 방향성을 예상해볼 수 있는 점이다. 책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과거 미국에서
화폐통화량이 증가했지만 실질 GDP가 따라오지 못했다. 물가가 그만큼 따라오지 못했는데
통화속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화폐가 돌지 않는다는 것은 어디에 묶여있는데 대부분 투자처이다.
이러한 부분들을 알고 돈의 거리를 좁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했다.
3) p57. ‘킹타용 효과’ ‘돈의 거리’ 개념은 현대 사회에서 크게 3단계 순서로 나타난다
→ 1단계는 화페가 태어나는 단계, 2단계는 초기 수혜자들이 이익 얻는 단계 3단계 실물경제로 확산된다고 한다.
이런 돈의 거리 개념이 최근에 발생된것이 아니라 과거부터 반복적으로 일어났다는 것이 더욱 무서운점이다.
항상 이런개념을 처음 알게되었을 때, 지금이 마지막이 아닐까? 앞으로 반복되지 않을까? 생각했을 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틀렸을때보다 반복적으로 일어났을대 리스크가 더크기에
이 개념이 앞으로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4) p79 높은 연봉을 받는 대기업과 금융회사 임직원들은 대출을 많이 일으켜 수도권의 비싼 아파들을 많이샀다.
그런 과정속에서 통화량이 확 늘었다. 자연스레 자산 불평등 수위가 높아졌다.
→ 우리가 투자하는 부동산의 직장의 요소가 중요한 부분임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강남. 여의도, 도심에서
양질의 일자리와 고연봉의 직장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이 인원들이 더 많은 대출을 일으켜 통화량이
늘어나고 아파트 가격상승이라는 흐름으로 이어져있다. 그렇기에 자산불평등이라는 격차가 자연스러운 부분이고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이 간극을 메꿀 수 있을지 고민을 해봐야하는 시점인 것 같다. 같은 1주택으로 보다
더 많은 자산의 목표라면 실거주의 안정성은 조금 포기하더라도 투자의 방향이 맞는 방향이라 생각한다.
5) p113 m1감소와 m2 증가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건 돈을 풀어도 실물 경제로 흘러가지 않고 금융 시스템
안에만 머무르는 유동성 함정이 분명하다는 걸 의미한다.
→ 앞에서 봤던 통화량은 늘어났지만 유동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현상은 과거 부터해서
지금까지 계속 더 경향이 짙어졌고 앞으로도 더 짙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단순히 m2증가량이 부동산 가격
상승을 이끄는건 아니겠지만 필연적으로 m2 화폐량은 증가할 것이고 그에따른 부동산 가격은 물가상승률
함께 상승할 것으로 생각한다.
6) p170 유럽이 단일한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한다면 전 세계 돈의 흐름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경제에 관심이 있는 K투자자라면 유심히 지켜봐야 할 포인트다
→ 이 내용을 읽으면서 직접 투자를 해야겠다 생각보다는 실질적으로 새로운 거대 자본시장이 형성되고
유동성이 증가했을 때 실물 자산들이 지난번 처럼 상승할 것인가를 과정을 지켜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어차피 잘 모르는 자산을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은 의미가 없기에 전체적인 흐름과 과정을 지켜보며
내가 공부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에 연결시켜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가 처음에 부동산이야기를 시작하며 미국 달러이야기, 미국 주식이야기 가상화폐등 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에 돈이 몰린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결국 돈의 화폐량이 증가하면 자산의 가치가
오르겠지만 다 오르는 것이 아니고, 가치있는 곳에 돈이 몰려 자산 가격의 상승을 이끌어낸다 이해했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부동산에서 사람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자산의 본질적인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해야하는
더욱 중요한 이유를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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