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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아기 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아라크네/아기곰
읽은 날짜 : 26.02.1
STEP1 책에서 본 것
[재테크 성공을 위한 12가지 법칙]
종자돈이 많고 적음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본주의 사회 에서의 머니 게임에서 종자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다.
주거비에 관해 맞벌이 부부의 경우 집에 같이 있는 시간도 적고 이에 따라 활용도 적지만 보다 큰 평 수를 원하는 커플이 많다. 하지만 가족 수에 비해 너무 넓은 집에 사는 것도 과소비다
새 아파트도 마찬가지이다. 새아파트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임대료 또한 높다.
월세인 경우 임대료와 임대 보증금의 이자가 주거비라고 할수 있다. 전세의 경우는 임대 보증금의 이자인 금융비용이나 임대보증금으로 다른 곳에 투자했을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익, 즉 기회 비용이 주거비 라고 할수 있다. 자기집을 사서 입주 하는 경우는 주거비가 없을까? 아니다. 이 경우에도 그 집을 전세 주었다고 가정해 보자.
자가라도 전세 시세가 높은 집에 거주한다는 의미는 그만큼 돈을 깔고 앉아 있다는 뜻이다.
[탄탄한 재테크를 위한 상식]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행동양식을 보면 크게 다음 3가지 면에서 보통 사람들과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1. 시장을 보는 눈 (정보해석능력) 2. 이를 실현 할수 있는 밑천(기초자본) 3. 행동할수 있는 용기 또는 자기확신
[믿는 것이 힘이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남의 지식을 자신의 지식이라고 착각하고 투자를 할 때 사고 치는 것이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단순히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믿는 것이 힘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이론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자신만의
이론정립이 필요하다. 아는 것을 믿는 것으로 바꾸기 위해서다.
[불확실성이 투자의 매력이다]
진정한 투자라면 시장의 불확실성을 인정해야 하며 더 나아가 불확실성을 즐기는 사람이 프로라고 할 수 있다.
어느 시기에 투자해야 하는가 하는 타이밍이 투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인은 보다 분석적인 방법으로 시장에 접근해야 한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나열해 보고 거기에 가중치를 두어 평가해 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다 보면 본인이 크게 보았던 요소들이 실제로 시장에서는 거의 무시해도 좋을 만큼의 영향력을 끼치지 않거나 반대로 본인이 작게 보았던 요소들이 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경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투자는 매달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평소에 이런 습관을 들여놓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투자 수익율은 하늘과 땅 차이다.
[투자 타이밍 잘 살려도 중간은 간다.]
수익률 측면에서 보면 종목 선정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이다 . 투자자라면 누구나 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을 투자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최고의 수익률을 노리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바로 지나치게 신중하다는 것이다. 부동산의 경우 투자금의 규모가 크고 일단 투자를 하면 세금문제 때문에 빨라야 2~년후에나 수익을 올릴 수가 있으며 환금성이 뒤떨어진다는 점 때문에 쉽게 투자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다 보니 투자를 결심하기 까지 시간도 걸리고 막상 투자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해도 제일 수익률이 높을 투자처를 찾기 위해 시간도 소모된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물건을 사려고 하면 살만한 물건이 없다.
그러나 약간만 욕심을 접으면 좋은 물건이 눈에 보이게 된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하룻밤을 꼬박 새워서 고민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하루면 충분하다.
시간이 흐른다고 누가 대신 결정해 주거나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적절한 투자 타이밍과 수익성 있는 투자처 의 발굴은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성공 투자를 이끌어 내는 양대
요건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상승기나 성수기에는 투자 타이밍에 보다 비중을 두고,
하락기나 비수기에는 종목 선정에 비중을 두는 투자가 유리하다고 할수 있다.
[주식과 부동산 나에게 맞는 재테크는?]
부동산은 실물이다. 부동산은 시장 반응속도가 느리다. 기관 투자자가 없다.
대부분의 거래는 내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와 아마추어 투자자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이 말은 정보의 불균형 정도가 주식시장보다는 덜하다는 의미이다. 수요와 공급이 제한적이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지침.]
다시말해 새아파트는 입주한지 5년정도 지나면 그저 그런 아파트가 되어버리고 입지라는 경쟁의 장에 나서게 된다. 입지는 감가상각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부동산을 고르는 기준을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라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 것이다.
하락장에서의 특징은 거래량이 먼저 줄어든다는 것이다. 팔고자 하는 사람은 과거의 시세나 호가를 고집하는 반면 사고자 하는 사람은 보다 싼 급매물만을 찾기 때문이다.
하락장에서는 시장에 나온 매물이 진짜 급매물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무늬만 급매물인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4억원에 거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해도 그것이 그 가격의 유일한 거래이며 나머지 거래는 3억원대 초반에서 이루어졌다면
3.5억에 나온 매물은 결코 싼 가격이 아니다.
둘째 판단은 신중하게 행동은 한박자 천천히 해야한다. 시장이 하락하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매도인은 매물을 회수하고 시장이 반전되기 를 기다린다. 그러다가 몇 달이 지나도 상황이 반전이 되지 않으면 그때부터 사연이 있는 매물이 나오기 시작한다.
상승장에서의 특징 과거의 시세에 너무 연연 해하면 곤란하다. 현재 시장가는 현재의 시장상황을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다. 과거 시세만 생각하고 현재가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집을 사기는 어려울 것이다. 판단은 신중하게 빨리 해야한다. 신중하게 판단한다고 하면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꾸물거리는 경우가 많다.
STEP 2 새롭게 알게된 것
- 배우자를 설득하는데 에너지를 너무 쓰다 보니 투자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왕왕 있다.
- 수입은 안정적인 또는 고정적 수입만으로 고려해야 한다. 즉 주식으로 벌게될 미래의 수입, 사내소문으로 떠도는 특별 상여금등을 수입으로 생각하고 지출할 경우 지출이 수입보다 많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 결국 본인이 목돈을 은행에 예치해 놓는다는 의미는 남의 투자금을 다 대주고 게다가 은행 운영 경비까지 대신 다 내지고 남는 돈을 받는다는 의미밖에 되지 않는다.
- 돈 잃는 사람은 정보를 해석할 때 어느정도 감정에 치우치거나 상당한 선입관을 가지고 해석을 한다는 특징을 보인다.
-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투자 실력을 쌓자 아는 것이 아니라 믿자. 자신만의 이론 정립이 필요하다. 나의 돈은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
- 부동산 시장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시장 참여자가 되어야 한다. 집을 사지 않는 순간 세입자가 되는 것이다. 부동산은 시장에 참여하지 않아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
- 아파트 분양가에서 자재비는 15%정도에 불과하다.
-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전략은 부동산 시장에서는 맞지 않는 전략인 것이다. 투자자가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경우 이득을 보는 것은 세무당국과 부동산 중개인뿐이다.
- 무작정 내지르는 사람도 문제지만 신중함을 핑계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문제다. 상승장에서는 무작정 내지르는 사람이 오히려 수익률이 높은 불합리성을 보이는 것이 바로 시장이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 종자돈을 열심히 모으자.
- 배우자를 설득하지 말자 그냥 내가 결정하자.
-깔고 앉는돈 거주비를 최소화하자. 굳이 좋은집에 살 필요가 없다.
-한번 타지 못한 흐름을 쫓아가려고 애쓰지 마라. 더 좋은 기회는 찾아온다. 준비하자
-또 한번의 물결을 타자. 끊임없이 공부하자
-스스로 부동산추이도 지켜보고 주식과 거시경제도 분석해보고 맞든 틀리던 생각해보는 습관을 기르자.
-분산투자도 너무 나쁘게 보지말자. 하락장에서 나의 자산을 지키는 측면도 있다. 공격해야할때와 분산할 때를 잘 가르자.
- 부동산에 모든 사람은 참여자가 되어야한다. 어차피 참여자가 될거면 잘해보자!
- 매수할 때 너무 신중하게 고민 하지 말자. 빠르게 판단하자! 좋은입지는 빠르게 향후 선점 해야한다.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6 우리는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보려 하지 말고 눈앞에 분명히 놓여 있는 것을 행해야 한다.
P58 재테크에서도 승리는 언제나 준비된 사람의 몫이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모으고 분석을 하다 보면 의외로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시점을 맞추는데 너무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고 상위10%에만 든다고 하더라도 돈을 벌 기회는 많다.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한번 타지 못한 흐름은 쫓아가려고 애쓰지 마라. 더 좋은 기회는 많이 찾아온다. 다만 그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는 것이다.
P 68 누구나 작은 부자는 될 수가 있다. 위의 K씨와 같이 완벽할 수는 없어도 한 두번의 물결은 탈 수 있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을 쫓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P 68 요즘은 일간 신문도 경제면의 내용이 알차므로 매일 꼭 보기 바란다. 몇 번만 본다고 거기서 모든 것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2년 3년 계속 보다 보면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리고 10년을 보게 되면 돈이 날라 다니는 것이 보이게 된다. 그러나 아무런 목적 없이 경제 신문을 읽는 것은 재미도 없을 뿐더러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때 자신이 경제 연구소의 자료실에 근무한다고 생각하거나 대학원 논문을 쓴다고 생각해보라 몇 가지 분류표를 만들어 보고 특정 주제에 맞는 기사가 나오면 스크랩하고 그 기사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메모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 135 기존에 상식이라고 믿었던 것을 모두 부인하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점검해 보는 것이다.
P 151 분산 투자는 화끈한 한 방을 바라는 사람에겐 매력적인 투자 방법론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자산을 지키고 기회가 왔을 때 집중적으로 투자할 여력을 지킨다는 측면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투자 전력인 것이다.
P 157 원래 비관론이 가장 득세할 때가 바닥인 경우가 많다. 큰 노력 없이 투자 타이밍만 잘 잡아도 투자 수익률을 높게 올릴 수 있는 것이다.
P 161 우리가 정보라고 믿는 것들이 사실은 작전 세력이 퍼뜨리는 홍보물일 수가 있다.
밤도 그렇고 꽃게도 그렇고 힘들게 손질을 해야 부드러운 속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P166 생각이 유연해지면 그만큼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기회가 눈에 들어오게 된다. 이에 따라 재테크에서 성공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다.
P 298 다만 본인 스스로 만족할 만한 집에 들어갈 때까지는 이를 악물고 고생할 각오가 필요하다. 둘째 투자자금이 형성된 사람이라면 가치 투자를 하는게 좋다.
P 303 누구도 오를지 내릴지 모르는 불확실성이 있었기에 몇 달 전의 가격이 현재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쌌던 것이고 불확실성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가격이 오른 것이다. 단기적으로 오를 것이 확실한데 파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투자의 본질은 불확실성에 있다.
P 305 부동산 특히 주택 시장은 양도소득세의 비과세 조건이 2년 보유이므로 적어도 2년 후의 시장을 내다보고 투자를 하여야 한다. 단기 시세 차익만을 노리고 투자를 할 경우에 상투를 잡게 될 위험성이 있다.
P313 탐욕과 공포를 억누르는 것을 투자의 가장 큰 덕목으로 꼽는 것이다.
P319 내집 마련이든 투자 차원의 주택 매매든 거래의 첫걸음은 시장 가격을 인정하는 것이다.
P359 비관론자에게는 남겨 둔 자리가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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