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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26.02.1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돈의 대폭발’ - 손진석 저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부의 격차는 이제 성실함이 아니라 변화의 속도에 올라타느냐 아니냐에서 결정된다. 

      자본은 이미 기술 혁명의 정점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 화폐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돈의 거리 - 새로운 돈이 어디에서 어떤 경로로 경제에 유입되는지에 따라 경제 주체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는 현상을 설명하는 중심 개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지금은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금리가 오르면서 ‘쉬운 돈’의 열기가 코로나 사태 무렵보다는 진정됐다. 하지만 한번 벌어진 자산 격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 실제로 자산 불평등의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그 속도는 어마어마하게 증폭되고 있다

 

  • 생존을 위해 통화량의 의미를 새겨야 할 시기입니다. 통화량의 의미를 모르면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 1986년부터 2024년까지 M2는 연평균 12.7%씩 늘었다.(1986년 1억 = 2024 9억3996만원 (min.)

     

  • 사실 최근 기술과 경제와 관련하여 유사한 내용의 책들이 즐비한 가운데 

      이 책의 특징이라면 인플레이션과 부채로 망한다는 개념보다 기술의 융합이 전례 없는 부의 기회를 만든다는 

      강력한 낙관론을 담고 있어서 인상적이었다.

 

  • 튤립이 되지 않게

    => 17세기 네덜란드 해상무역으로 부유한 자본가들이 늘어남에 따른 새로운 투자대상으로 주목받은 튤립이야기.

    => 현재는 가상화폐 등 새로운 대체 자산(비트코인, CBDC,토큰 등)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공존

     

  •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 돈의 흐름은 미국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고, 이를 간과해서는 안되며 이 흐름을 잘 관찰하고 흐름에 역행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기술 패권에 따라 세계 경제 질서가 어떻게 바뀌는지 모니터링 해야한다. (가상화폐 포함)

     

  • 서울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를까?

    =>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똘똘한 자산의 가치는 점점 더 상승할 것

     

  • 캉티용 효과 - 화폐 공급이 경제 주체들에게 전달되는 속도가 다르며, 이것이 결국 불평등을 키우는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 현상

     

     

✅ 나에게 적용할 점

 

  •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흐름을 읽어야 한다. 는 점 

    - 돈의 흐름을 정확히 간파할 것!

  • 레버리지 잘 활용하기 

    - 단순히 ‘빚’이라고 인식하기보다 이를 지렛대 삼아 더 많은 가치 창출하기

  • 현 자산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점검하고 리밸런싱 해볼 것
  • AI의 심층적 활용법 공부하기

    - 융합의 시대에 한 가지 분야만이 아닌 좀 더 거시적 관점에서 AI를 활용할 줄 아는 스킬을 학습할 것

  • 가상화폐에 대해 공부해보기 

    - 대체자산으로서의 가치 판단과 실제 활용법

  • '돈의 대폭발'은 준비된 자에게는 축복이겠지만, 변화를 외면하는 자에게는 거대한 파도가 될 것이라는 경고메세지를 다시 한 번 새겨 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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