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의 흐름을 잘 파악하는 사람이 부의 파도에 올라탈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Ⅰ. 돈이 폭발한다.
- 통화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감소하기 어려우며, 통화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 통화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GDP 늘어나는 속도보다 훨씬 가파르다는 게 뚜렷하다.
- 통화량과 경제 규모의 격차가 시간이 갈수록 더 벌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보다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훨씬 가파르다는 게 너무나 분명하다.
- 통화량의 빠른 증가에 눈을 일찍 뜬 사람들이 자산을 많이 불렸다. 돈이 흔해졌지만 경제 성장은 더디고 부동산 가격만 많이 오르는 ‘유동성의 함정’에 빠져 한국 경제는 허우적거리고 있다. 거대한 양의 돈을 요령 있게 투자해 내 주머니에 주워 담을 수 있으냐가 중요하게 됐다.
- 대출, 통화량, 집값은 이렇게 서로 묶여 있다.
- 돈의 거리: 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재화의 가격이 오르기 전에 재빨리 투자할 수 있고, 새로운 돈의 출처에서 멀리 있는 사람은 원하는 재화의 가격이 이미 오른 다음에야 소비를 하게돼 상대적으로 손해를 입는다는 얘기다.
- 돈의 거리 개념을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Ⅱ .대한민국은 ‘대출 잔치’중
- 결과적으로 세금 제도가 대기업 직원 임금을 확 올려준다. 과중한 상속세가 대기업 직원들 임금 인상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 결과적으로 상속세는 아파트값을 올리는 데 일조했다.
Ⅲ.세계는 돈 풀기 경쟁중
- 통화량이 엄청나게 들쑥날쑥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 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된다.
- 유럽에서는 국방비 지출 확대와 재정 악화를 둘러싸고 극심한 사회적 갈등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 유럽인들은 달느 가치를 위해 복지 축소를 수용할 마음의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 극우 정당들은 이념적으로 타민족 배척주의와 경제적으로 극단적인 재정 확대를 결합시키고 있다. 2차 대전을 일으킨 나치의 모습과 무척 닮았다.
Ⅳ.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마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탐색하면서
- 각국의 돈의 파도가 미국 주식 투자로 급격하게 쏠리는 현상이 일시적이거나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국경을 넘어 투자 범위를 획기적으로 넓히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고, 주된 목적지가 뉴욕 증시라는 게 분명해지고 있다.
- 우리나라도 잠재 성장률이 낮아지고 고령화가 빨라질수록 국내에 투자해서 돈 벌기보다는 해외에서 돈을 벌어 와야 하는 구조
- 같은 업종끼리 비교할 때 유럽과 아시아 기업은 미국 기업 대비 약 35% 낮게 주가가 형성된다고 분석했다.
- 유럽이 단일한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한다면 전 세계 돈의 흐름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Ⅴ. 미국은 ‘빚이 제국’
- 미국의 관세 폭탄을 얻어맞은 나라들은 이익을 일정 부분 미국에 뻬앗기게 된다. 그러면 수출 경쟁력을 만회하려고 금리 인하 등을 통해 자국 통화의 가치 하락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적지 않다. 전 세계적으로 통화량이 늘어나는 쪽으로 압력을 개연성이 커진다는 얘기다. 그러면 달러 가치는 더 올라가게 되고, 이렇게 되면 미국의 무역적자 해소는 어려워지는 방향으로 간다.
- 관세폭탄과 무이자 국채가 세상 사람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미국이 예측 불가능하거나 비상식적인 정책을 언제든 추진할 수 있다는 위험이 커졌다는 것이다.
- 다른 통화가 달러를 제낄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 가능성을 갈수록 낮아지는 쪽에 가깝다.
Ⅵ. 새로운 돈의 출현
-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정부가 가상화계를 각자 유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지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 가상화폐는 집권에 성공한 정치 권력이 주무르던 지배금융의 시대에서 금융의 자유 시대로 넘어가는 이정표가 됐다.
- 한 나라 안에서 그 나라의 정부가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은 점점 더 미약해지고 있다.
Ⅶ. 돈의 대결
- 미국 정부의 가상화폐 전략은 투 트랙이란 게 분명해졌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핵심 가상화폐는 국가의 전략 비축 자산으로 쌓아가고, 스테이블 코인은 국채 수요를 떠받치는 수단으로 인정하는 두 갈래이다.
- 미래에 돈이 어떻게 진화할지 우리는 지켜봐야 한다. 세상은 돈으로 굴러간다.
Ⅷ. 뒤집히는 경제 공식
- 이례적인 저물가, 저금리의 30년이 저물었다.
- 중요한 변수는 고령화다. 지구 전체의 고령화가 심각해져 수요 부진에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럼 저금리로 경기 부양을 해야 한다. VS 젊은 근로자들이 희귀해져 전 세계적으로 인건비 수준이 높아지고 고물가가 만연할 것이다.
Ⅸ.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 경제 활동의 산출량이 증가하는 속도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을 때 발생하는 화폐적 현상이 바로 인플레이션
-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 투자자는 현금 가치가 녹아내리는 위험에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생산성이 높거나 실물 가치를 지닌 자산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이전보다 커졌다.
- 상당수 투자 전략가들은 상장사 시가총액의 합계를 통화량으로 나눈 숫자의 추세를 본다. 이 숫자가 높으면 돈이 풀린 양에 비해 주가가 높다는 뜻이며, 낮으면 통화량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뜻이다.
- 현재의 경제 상황을 후진이 아닌 감속으로 이해하자.
✅ 나에게 적용할 점
- 다양한 경제 흐름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뉴스를 잘 챙겨보진 못하더라도 하루에 한번씩 동향 살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