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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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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2. 저자 및 출판사: 로버트 기요사키 / 민음인
3. 읽은 날짜: 26. 2. 13
4. 총점 (10점 만점): 6점 / 10점
Part 1.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 빈부격차의 발생 이유 (82p)
# 왜 부자들은 세금을 이용해 더욱 부자가 되는가
부자들은 빈곤층이나 중산층보다 돈은 많이 벌면서 세금은 덜 내는 ‘합법적인’ 방법을 안다.
# 오일머니
1974년 닉슨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협정을 맺으며, 전세계 모든 석유는 미국 달러로 거래해야 한다는 내용을 공식화했다. 미국 달러는 ‘오일머니’가 되었다. → 미국 달러화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통화가 됨
# 부자가 세금을 가장 적게 내는 이유 (105p)
E: 봉급 생활자 (납부 세금비율: 40%)
S: 소규모 사업가, 의사/변화사 등 전문직 종사자, 부동산 중개인 등 자영업자 (납부 세금비율: 60%)
B: 직원 500명 이상 고용한 대규모 사업가 (납부 세금비율: 20%)
I: 전문 투자자(수동적 투자자 아닌 적극적인 투자자) (납부 세금비율: 0%)
# 사분면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들
# 시장이 폭락해도 상관없다.
분산 투자는 무지에 대비한 보호 수단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by 워런 버핏
# 빚(부채) 때문에 부자가 된다.
부채는 돈이며, 부채는 비과세(유령 현금흐름)이다. 부자는 소득보다 자산에 더 집중하고 부채를 사용하여 자산을 획득하고 키운다.
Part 2. 왜 돈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가
# 금융문해력
금융 교육을 통해 금융 문해력을 높인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이 결정된다.
금융 문해력의 핵심=재무제표
- 수입/지출/자산/부채/현금/흐름 : 가장 중요한 단어는 ‘현금’, ‘흐름’. 수입은 유입되는 현금, 지출은 유출되는 현금.
- 자산은 일을 하든 하지 않든 주머니에 돈을 넣어준다.
- 부채는 비록 그 가치가 올라가더라도 주머니에서 돈을 빼간다.
Part 3. 진정한 금융 교육이란 무엇인가
# 부채와 세금을 활용하라
세법은 E와 S 사분면에 있는 사람들에게 불이익을 준다.
세법은 B와 I 사분면에 있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준다.
Part 4. 포르쉐 경제학
# 재산을 늘려라
인생에서 실제로 행동하는 것만큼 강력한 것은 거의 없다. 체험학습의 중요성 강조
보너스 섹션_ 전체 요약 정리
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2. 저축하는 사람은 패배자다.
3. 부채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
4. 세금이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
5. 실수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
6. 폭락이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
7. 말이 현실이 된다.
8. 학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과목들을 공부하라. ex. 판매=수입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을 읽지 않고, 이 책 먼저 읽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1월에 다 읽고 다시 한번 읽으며 의미를 이해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이 책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 기반하여 부자와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과 자금 운용 방식의 차이에 대해 풀어쓴 책이다. 저자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이하 부아.가아)>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부아.가아>가 기본 교양이었다면 이 책은 심화버전으로서(대학원 과정ㅋㅋ) 특히나 부채와 세금을 활용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풀어내고 있었다.
다른 책들과 동일했던 점은, 각 정부가 엄청난 돈을 찍어내면서 점차 우리의 돈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음에 동의하고 있었고, 그 안에서 부자들의 행동방식은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한 의도가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너나위님의 월.부.은(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책에서 얘기한 것처럼, 부자들은 자산을 쌓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는 얘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미래에 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돈을 쓰는 것은 소비이고, 미래에 가치가 올라가는 것에 돈을 쓰는 것 행위- 자산에 투자하라는 말의 진리를 다시 새길 수 있었다.
다른 책과 달랐던 점은, 부자들의 세금 활용법을 자세히 다루었는데 절세/비과세 등을 통한 ‘유령 소득의 창출’이라는 점에서 새롭기도 했고, 눈에 보이는 소득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소득에서 얻게 되는 편익의 의미를 알게되어, 그 부분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가 있단 생각이 들었다.
다만, 다소 보수적인 시각과 일부 개인 인물에 대한 편향적 의견이 때론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금융 교육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다는 리치데드 컴퍼니의 인류애적 사명은 충분히 존경할 만하고 투자자에겐 좋은 배움의 가치가 있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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