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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현anna] 돈독모 2월_ 돈의 대폭발 by 손진석

26.02.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이 물처럼 흔해진 시대.(p.13)

성장률이 워낙에 낮고 돈은 폭포수처럼 쏟아지지만, 그걸 갈퀴로 긁어가듯 주머니에 많이 쑤셔 넣는 사람은 일부에 그친다.(p.114)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은 결국 흐른다. 

세상이 바뀌고 모양이 바뀌고 크기가 바뀔지언정, 돈이 흘러 들어가는 곳, 머무르는 곳이 돈을 알아보고 낚아 채는 사람들의 주머니 속이라는 본질은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채권이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가상화폐든 돈은 어딘가에 담기게 된다.  

그 어딘가가 어디인지 알아보는 혜안을 가지려면 국내 상황을 넘어 국제 상황으로까지 눈을 크게 돌려야 한다는 것을 이제 알겠다. 왜냐하면 한국이라는 금융 필드가 미국과 중국 일본 유럽과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국제 정세 속에서, 옛날 생각이나 하면서 뒷짐지고 고상하게 앉아만 있어서는 내 가족을 지킬 수 없는 시대로 한참 들어온 것 같다. 내가 직접 전면에 나서서 적극적으로 나의 부의 바구니를 만들고 키우지 않으면 나만 파도에 밀려 혼자 해변에 나앉기 딱 좋은 상황, 그 이유를 국내, 국제 통화량으로 설명해주는 부분이 너무 신선했고. 

왜 돈이 담기고 고일 수 밖에 없는지, 모든 나라가 자신을, 자국을 지키려 얼마나 날것으로 싸우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정말 오버 나잇. 하룻밤 사이 격변하는 시대에 내 자산을 키워줄 부의 바구니를 확실하게 만들 것.

그러려면,

아직은 미천한 지식이지만, 그래도 이런 배움을 바탕으로 국내 뿐 아니라 국제 정세에도 눈을 뜨고 항상 모니터링 할 것.

그러기 위해 책과 강의를 통해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서 실제 나의 포트폴리오에 대입할 것.

 

에필로그에 이런 말이 나오더라…

 

 

지금의 ‘이지머니터널’이 얼마나 더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막연하게 터널 안에서 마냥 시간을 보내는 사람보다는 터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10m 앞이라도 예측해 보려는 사람이 미래에 웃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의 ‘쉬운 돈의 터널’ 안으로 접어들었다는 걸 남보다 일찍 깨달은 사람들은 자산을 크게 불렸습니다. 반면 예전의 산업 시대 공식대로 움직인 사람들은 뒤처졌습니다. 

 

 

적어도, 

아니 더 이상,

시대를 읽는 눈을 만들지 않아 뒤처지는 사람으로는 남고 싶지 않다.

 

계속 촉각을 세우고 시도하고 예측하는 삶을 살아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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