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제목 : 돈의 대폭발
지은이 / 출판사 : 손진석 / 플랜비디자인
돈의 대폭발은 2010년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광의 개념의 M2 통화가 확장될 수 밖에 없었던 상황들과,
이로 인해 발생하였던 자산 배분과 결과에 대하여 설명한 책이다.
금융위기 전에는 실질가치와 명목가치의 개념인
GDP와 M2가 비슷한 흐름의 성장세를 보였으나
이후에는 명목가치가 앞질러가면서 통화량 팽창에 의해
자본과 금융을 이해하는 국가나 개인과 이해하지 못 하는 주체 간에
자산의 빈부격차가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향후 자신에게도 대입해봄으로써
대한민국과 이 책을 읽는 개인이 나아가야할 길에 대하여
자본주의 속에서의 방향을 설정하고 있어
부동산이라는 자산을 투자하는 투자자로써
통화량 팽창에 대비하고 성장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p45. 부자들은 자신들의 자산 가치 상승 속도가
M2 증가 속도보다 높아지게 만들려고 부단히 애를 쓴다.
생각 : 평일에 4시간 이상, 주말에 하루 종일 임장을 다니면서
지루한 날도 많았지만 항상 자산의 가치 속도를
더 빠르게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열기반을 통해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이 책을 통해 통화량의 폭발되는 걸 시각화하면서
지금의 투자 과정이 통화량 증가를 헷지하여
자산 가치를 키우는데, 그리고 비전 보드를 실현하는데
매우 중요한 지점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p27. 돈이 흔해졌지만 경제 성장은 더디고
부동산 가격만 많이 오르는 ‘유동성의 함정’ 에 빠져
한국 경제는 허우적거리고 있다.
적 : 통화량 팽창에 의해 자산의 소유권이 중요해졌고
가격보다는 가치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어야한다.
p41. 부동산도 재화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수요와 공급, 경기 흐름, 규제에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기간을 조금만 늘려서보면
지극히 ‘통화와 연동된 현상’이라는 성격이 강해진다.
적 :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단기간의 급등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입지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에 적용했다면
통화량 팽창의 흐름에 맡겨 보유할 수 있다.
p45. 부자들은 자신들의 자산 가치 상승 속도가
M2 증가 속도보다 높아지게 만들려고 부단히 애를 쓴다.
적 : 통화량 증가를 헷지할 수 있는 자산을 쌓아나가면서
리스크를 대비하며 수익률 목표를 이뤄나가야한다.
p59. 일반이들 중에서도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기관 투자자들과 ‘돈의 거리’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
적 : 부동산 투자를 경험하고 시장 속에 남아있으면서
경제 정보를 소화하는 안목을 기르고
자산을 고르는 가치와 타이밍을 갈고 닦아야한다.
p87.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건 그냥 되는게 아니다.
대출이라는 신용 창조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소득이 높고 안정적이어야 돈의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적 : 대한민국의 대기업들의 성장과 경상수지 흑자의 지속으로
신용은 계속 성장하며 통화량도 증가할 수 밖에 없어
가치있는 자산의 소유가 중요하다.
p137.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 주요국에서 엄청난 속도로 돈을 풀고,
이것이 회오리를 틀 듯 미국을 향해
무서울 정도의 쏠림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적 : 세계의 통화와 신용은 이번 세기 내에서 미국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고
기존의 입지와 자산이 더 굳건해질 예정이다.
부동산에 있어서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더 좋은 입지의 자산으로 통화량이 쏠릴 가능성이 높아
입지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202. 비트코인은 ‘돈의 홍수’라는 시대적 배경을 발판으로 삼아
튀어오를 수 있었다.
적 : 돈의 홍수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투자 자산을 찾아 발벗고 나서고
새로운 투자 자산 유형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썰물 때 누가 발가벗고 수영을 하는지 드러나듯이,
리스크를 보고 그 중에서도 가치 있는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한다.
p280. 실질적으로 거대 글로벌 기업은 국적을 따지기도 어렵게 됐다.
투자자라면 글로벌 경제 전체의 흐름을 보는게 중요하다.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정책이 내 돈을 좌지우지하는 힘은
현저히 약해지고 있다.
적 : 투자 주체가 국가에서 개인으로 이동.
개인 경쟁력이 더 중요한 시대이기에
가치있는 자산을 선택하는 것 뿐만 아니라 망하지 않기 위해서
리스크를 더 면밀히 헷지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p299. 투자의 신 워런 버핏은 시가총액을 GDP로 나눠서 주가 수준을 판단한다.
이른바 버핏 지수다.
적 : 부동산 투자자로써도, 시가총액/GDP 와 시가총액/M2 지표 뿐만 아니라
PIR과 전세가율 등 명목과 실질 가치 비율을 확인하면서
시장의 상황을 체크하고 투자에 접근하여야겠다.
p307.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유럽의 귀족 계급도 과거에는 권력 엘리트 성격이 강했지만,
그 후손들은 거대 자산가의 모습으로 현재를 살아간다.
적 : 가치있는 자산을 쌓아나가면서
M2 상승률을 헷지해나가는 안목을 기르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 수록 극명하게 갈릴 것이다.
p335. 중앙은행이란 건 현대적인 발명품이다.
20세기 동안에만 적어도 152개국에서 중앙은행 시스템을 새로 장착했다.
무의촌이 넘치다가 동네마다 의사가 상주하면서
조금만 아파도 빨리 나을 수 있게 된 것과 비슷하다.
적 : 경제 위기와 회복 주기와 진폭이 컸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중앙은행이라는 의사가 리스크 관리를 해주고 있어,
글로벌적인 관점으로 주변 동료들과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파이를 넓혀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민국은 상대적으로 주식 등 다른 자산보다
부동산에 대부분의 금융 자산이 쏠려있기에
부동산 자산은 통화량 팽창에 대비해서 더 많은 빈부격차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따라서 임장, 임보를 통해
입지 가치를 이해하고 비교평가를 지속하면서,
보유에 대한 확신을 얻는 것이
향후 통화량 팽창의 배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었고
지금하는 매일의 독강임투인과
임보의 결론을 명확히 하는 행동들이
자산을 쌓고 비전보드를 실현해나가는 데에 있어
커다란 뒷받침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셋을 다시 한 번 장착하게 되었다.
BM할 점
- 시가총액/GDP, 시가총액/M2, PIR, 전세가율
지표를 통해 매달 생각 정리
댓글
동그라미동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