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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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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경제 흐름을 살피고, 투자를 공부하고 기회를 찾고 투자를 해야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돈의 거리’ 라는 것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기관 투자자들과 ‘돈의 거리’를 비슷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현대 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 생활자 등이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잇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정보를 빠르게 소화하려는 노력, 미리 점쳐보는 촉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책에서는 돈이 폭발하게 된 큰 시작은 대출이라 말한다. 나는 지난 하반기에 직장이 없었기에 주택을 매수할 때, 대출을 받지 못했다. 투자를 위하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내 소득과 내 신분을 확실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유럽에 익히 유명한 나라들이 사람들이 많이 놀러도 가고 나라 정책이며 관리며 뉴스를 통해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 국가부채도 많고 어쩔 수 없이 미국의 영향을 받는 나라 중 하나라는 것을 보고, 또 우리나라가 그 나라들에 그다지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며, 크게 꿈을 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는 것이 아찔하지만,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너무 뒤처지지 않도록 부지런히 살고 있어야 겠다. 나는 눈치가 빠르지도.. 아직 투자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니..
전세계 사람들이 미국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돈도 많고 힘도 강하고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나라인듯하다. 미국의 흐름만이라도 잘 읽고 투자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성실하게 투자금을 모아야겠다.
중간중간 집중력을 잃고. 흥미를 잃고. 이 책의 내용이 나의 삶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고민하면서 책장을 넘길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이해되지 않는 책의 내용들이 흐름이 다 이어지며 한꺼번에 이해되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었다. 힘을 주어 집중하지 않아도, 이해하려고 악을 쓰지 않아도. 그냥.. 흐름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 투자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겠다.
지난 실준반때 만났던 조원이 톡으로 매일 경제 기사를 공유해주고 있는데, 바쁜 일상에 넘기지 말고..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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