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의 대폭발, 경제공식이 바뀐다. 손진석 지음.
우리는 ‘특이하고 새롭고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는’ 가상화폐를 둘러싸고 어떤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지, 특히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정부가 가상화폐를 각자 유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동원하고 있는지 유심히 지켜봐야한다.
처음으로 술술 읽히는 경제책.이었고, 시사 경제 등의 상식이 부족한 나로서는 세계 경제와 시사 정치 등을 아주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ebs 자본주의 라는 책에서는 ‘자본’주의에서 자본의 노예로 살뻔했다는 걸 깨달았고
‘돈의 대폭발’에서는 그 ‘자본’이라는 것을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그리고 지금의 자본은 어떤 형태로 움직이고 있는지. 알게되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흐름에 뒤쳐지지 않을 수있도록 준비하고, 수용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변화할 수 있어야한다.
그 흐름을 지배하는 자가 무엇을 들고 있는지. 그 흐름의 선봉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반듯이 판단할 수 있어야한다. 이 모든 것이 나를 둘러싼 세상의 흐름에 대응하는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돈이 폭발한다.
: 2000년대 이후 디지털 자본가들이 등장했고, 경제 성장에 ㅂ해 통화량 증가의 속도와 폭이 커졌다. 모으기식 자본 불리기보다 거대한 양의 자본을 요령있게 끌고와 자산을 불리는 시대가 도래했다.
2. 왜 21세기는 통화량 폭발 시대인가
: 급속한 경제성장과 부동산 상승으로 경기 과열을 우려해 고금리→모으기식 자산 불리기의 시대가 되었다.
경제 성장의 성숙기로 경제 성장률이 낮아지면서 금리인하로 경기부양.. 통화량이 증가되면서 돈의 패러다임 변화의 시대에 이르렀다.
3. 예산 700조원 시대, 이재명 정부는 돈을 더 뿌린다.
: 정부 재정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특히 문재인 이재명 정부의 선한 의도에 의한 재정확대와 추경으로 인한 돈풀기는 금융심화와 투자의 부추김, 부의 양극화라는 부작용을 낳았따.
4. 부자들이 ‘통화량 증가’에 관심 쏟는 이유
: M2증가와 상위1% 부동산 같은 흐름을 보인다. 돈의 값 즉 금리가 쌀때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파도를 잘 타고 바다로 가야한다. 이런 시기에 빈부격차는 커진다.
5. 화폐량이 늘어날 수록 ‘돈의 거리’개념을 탑재하라
:칸티용 효과와 돈의 거리에 의해 시간차 효과가 발생해 선행수혜자와 후행피해자가 발생하며 빈부격차가 심해진다. 이럴때일수록 금융지식을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를 읽어내어 돈과의 거리를 좁혀야한다.
대한민국은 대출잔치중
:전세자금대출, 원리금상환 등 주거애 많은 비용을 부담. 빚을 대하는 인식의 변화 좋은 것이 더 많이 오르는 현상
2. 금융시대 신흥귀족 대기업 정규직/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이 아파트값 끌어올렸나
: 고용안정과 높은 임금으로 대출 여력이 높아지면서 돈의 홍수 시대에 살게됨
세계는 돈풀기 경쟁중
글로벌 통화량 폭증, 20년간 4배로 늘었다.
: 금융위기와 코로나로 무서운 양적 완화를 시행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통화량 증가와 빈부 격차, 부채의 늪에 빠진 불안정한 세계정세
2025년 미국 통화량, 코로나때보다도 많은 이유
:괴력의 기축통화를 가진 미국, 그들만의 게임이 되어버렸다. 미국이 통화량을 어떻게 쥐락펴락할지, 빚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관심갖고 지켜보면서 밀물썰물의 흐름을 잘 타야한다.
3. 저성장 덫에 걸린 중국, 통화량이 GDP2배 넘는다.
: 경제부양을 위한 통화량살포에도 인구감소와 노령화는 저축량 증가로 인한 통화 증발로 정부주도형 자본주의가 먹히지않고있고 성장이 미비하고 빈부격차가 발생했다.
4. 재무장 위해 1000조 원 투입 예고한 유럽
: 부채의 비율이 적었던 독일마저도 초저성장의 국면에서 부채 브레이크를 풀고 미국의 국방 예산 증가 압박에 복지, 문화 예산을 줄이며 빚을 늘리고 지출을 증가하는 적자국면에 들어선 유럽
5. 돈 살포하는 새로운 기계, 극우 정당
: 계획없는 무차별적 돈풀기는 유럽 정치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이는 막대한 국가부채와 심각한 인플레이션으로 경제 펜더멘털에 악영향을 주고 세계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다.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헤게모니 : 한 집단 국가 사회 계급이 다른 집단을 지배하는 상태나 능력. 경제력 뿐아니라 피 지배집단의 자발적 동의를 통해 이념, 문화적으로 정당화하는 복합적 과정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모바일 비즈니스 시대의 개막으로 산업계의 재편이 이루어지면서 전 세계의 돈이 미국으로 흘러들어갔다.
2. k개미가 보유한 해외 주식의 89%가 미국 주식
: 한국인들의 미국주식 보유액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이는 원화값 하락까지도 영향을 주었다.
3. 미국주식, 한국인이 일본인, 독일인보다 많이 갖고있다.
: 다른나라에 비해서도 우리나라의 미국 주식 보유액은 많은 편이고 이는 개인뿐아니라 기관보유액도 마찬가지다. 단기적으로는 원화값을 떨어뜨리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막대한 시세차익과 배당금으로 국내로 유입되어 위기시 버팀목이 될 수도 잇다.
4. 중 위라이드, 영 ARM이 뉴욕에서 성장한 이유
: 세계의 기업들 역시 판이 큰 뉴욕 증시 상장을 하고있고, 이렇게 자본시장의 국경이탈은 앞으로도 더 흔해질 것이다. 즉, 미국 시장으로의 자본 쏠림 현상은 불가피해진다.
5. 유럽이 꿈꾸는 ‘단일 자본시장’ 과연 가능할까
디지털 산업으로의 전환이 늦었던 유럽은 투자와 거래가 불가능한 ‘은행대출’에 의한 산업과 경게였고
미국은 규모도 큰 ‘주식’ 시장에 의한 산업과 경제였다.
유럽이 거대 자본시장으로 단일화 할 수 있을까.
미국은 빚의 제국
: 관세 폭탄을 터뜨리며 헤게모니를 이룩하려는 트럼프.
2. 미국인 자산, 62만달러일까 12만 달러일까
: 인플레이션이 심해질수록 빈부격차는 심해짐. 미국이 최고 수준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임
3. 달러패권, 100년 더 지속할 수있을까.
: 미국 재정위기 상태에서 달러 자체의 위상은 흔들리지만 상대적 달러가 가지는 힘은 거대하다. 흔들리지 않는 기축 통화 그 자체! 달러의 힘이 만든 ‘달러 헤게모니’
새로운 돈의 출현
정치 권력이 손대기 어려운 돈, 가상화폐
: 공적 기관의 통제에서 벗어난 가상화폐는 기존의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특징으로 인간 사회의 파장을 불러오기도 했지만, 시가총액으로 세계 빅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그 존재와 가치가 인정받고 있는 중이다.
2. 비트코인, 17세기 튤립처럼 시들어버릴까
: 비정부적 화폐체계가 정부 권력의 도움을 받게되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각 계의 입장 차이는 분명하다. 재화로서의 활용과 대처보다는 유동성이 넘치는 시장에서의 투자열기, 시대적 배경에 집중해야할 때이다.
눈앞에 보이는 현상에 집중하는 ‘나무’를 보는 눈보다는
시대의 흐름에서 내가 어떤 위치인지, 그리고 나는 그때 무엇을 해아하는지.
큰 ‘숲’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통화량 증가의 파도를 타고 바다로 가자!
댓글
비싼붕어빵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