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불굴의 워킹맘 투자자
프로 참견러입니다 :)
세번째 수강하는 월부학교에서
처음으로 부반장으로 임하고 있는데요
감사하게도 운영진 독모자리를 마련해주셔서
프메퍼 튜터님과 함께
기브앤테이크 도서로 기버란무엇인지,
구체적인 행동양식은 무엇인지,
솔직하게 터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원하고 마음을 먹는다면 누구나 후천적 기버가 될 수 있다’는
말씀으로 기버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마음먹기 → 행동하기 단계로
나아갈 때 ‘어떻게’ 에 대한 물음이 생깁니다
이에 대해 책속에서 답을 찾아나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튜터님께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세가지
에 대해서 각각 경험과 생각을 나누며
기버에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말씀들과 경험을 많이 받았는데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고민이 해소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탐험행동”
이기심을 버리고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것
탐험 행동이란 이기심을 버리고
넓은 마음으로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 공간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데
무엇보다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탐험 행동입니다.
탐험 행동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당신이 양보하면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 주제는 집단의 목적과 사명을 먼저생각하며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이러한 탐험행동을 구사하는 것이 기버이고
기버가 이러한 행동을 할 때 우리의 파이가 커지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이 돌아가게 된다는 원리인데요
다만 기버를 논하기 전에 테이커에 대한 정의를 한번 더 짚어주시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기버일지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펑범한 테이커는 잔인하거나 극악무도하지 않다 조심스럽고 자기방어적이다”
즉, 소극적으로 행동하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
평범한 테이커라는 것인데요
기버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조금 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열심히하는 태도가 필요함을 알려주셨어요
다만 적극적이라는 것은 내가 주고싶은 것을 대뜸 해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물어보고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대화를 통해서 이끌어내고,
그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내가 도울 수 있는 한에서 돕고
그 영역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튜터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어주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얻은 교훈은
거절당하거나 혹은 제가 드리려는 도움에 대해
확신이 부족하더라도 그런 불편함을 무릅쓰고
손 내미는 사람이 기버라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서 함께모인 운영진분들의
성공경험/시행착오등을 통해서 더 많은 실전적인
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BM
뭐가 어려워요? → 별일 없어요?
방법을 제시하기보다는 믿고 기다려드릴수 있는 리더
물어보고 행동하기
내투자에 대해서 오픈하기
비교분임스터디
필요한 말을 해드리기
호기심갖기 + 선의를 갖고 제안하기
“입체적판단”
상대의 상황을 이해하여 ‘잘’ 도와주기
좋은판단을 통한 팀 리딩
"결국 두가지 길 밖에 남지 않습니다.
리더냐 팔로워냐.
리더는 판단을 잘 해야합니다.
좋은 판단을 해야 팀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게 입체적 판단입니다"
앞서 기버는
거절이나 불확실함을 무릅쓰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으로
정리해보았는데요
무언가를 돕기 위해서는
소통이 매우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주요골자였습니다
소통한다는 것의 의미를 더 들여다보면
상대에 대한 ‘앎’이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구체적인 상황으로 설명하자면
싱글투자자인데 사임을 완성 못하셨다면
시간활용을 잘 해서 임보를 완성해보세요 라는 조언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서 그분이 시간활용이 안되시는게 원인인지,
체력이슈인지, 감정의 이슈인지, 혹은 개인적인 상황이 원인인지
묻고/듣고 → 개별 상황에 대해 더 정확한 판단
→알맞은 도움을 드리는게 옳은 방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즉, 좋은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가지고 있는 정보가 많아야 하고
정보를 많이 가지려면 반원분들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그 분의 여러가지 측면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할 때에 선의가 정말 선의가 되고
호의가 호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리더 역할에서 중요한 것은
설명해주거나 해결해줘야 합니다”
아직 온전하게 반이나 팀을 이끌어본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어느 선까지는 설명이 가능하지만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반의 리더이신 튜터님께서는
어떻게 입체적으로 판단하시고 옳은 결정을
내리시는가, 그 의사결정을 배울 수 있으려면
튜터님께 말씀드리는 걸 어려워하지 말고
솔직하게 소통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는구나…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영진으로서
반원분들 모두를 돕고 모두가 성장했으면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때로는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을때도 있는게 사실인데요
메퍼튜터님께서 조언해주신 점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지점이라 기억해두고 싶었습니다
"내가 바꿀수 있다는 마음을 버리세요
최선을 다하되 행동은 그분의 몫이에요
대신 이야기는 해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고
어떤게 힘들고 어렵냐보다 한단계 더 들어가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는지도 물어봅니다
사람마다 푸쉬해서 할수 있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어요
놓쳐보면서 배우는 거에요"
알듯말듯한 말씀이었지만
제가 적용하고자 한 것은
'최선을 다하자. 해야할 말을 하자.
대신 결과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였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태도가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과정만 보는 것이고
소진되지 않으며 계속 나눌 수 있는
성공전략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BM
사이드미러!!!! 적극적이며 믿고 기다려주는 중간리더
빠르게 판단하려 하지 않는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가가가는 동료
배울점과 장점을 생각하며 편견을 깨기
“성공한 기버”
핵심업무를 챙기고 전문성을 활용해 큰 가치를 제공
원소스 멀티유즈
실패한 기버는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해
생산성이 떨어진다.
반면 성공한 기버는 자신의 성과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주변을 편안하게 만드는
균형을 유지한다.
베풂과 생산성은 반대가 아니라 관리여부에 따라 같이 할 수 있다.
소진되어 나가떨어지지 않고
성공한 기버로 남고싶은 마음이
다들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또한 그런 전략을 찾기 위해서
이 책을 읽고 적용하려 노력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메퍼튜터님께서는
이런 관점을 제시해주셨어요
"성공한 기버 이전에 호구기버가 있다 라는 부분이 있어요.
효능감을 먼저 생각하면 성공한 기버가 될 수 없어요.
먼저 주려고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솔직하게 얘기하고
다가가고 편하게 하는게 중요해요"
멋진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은 마음
유용한 꿀팁을 드리고 싶은 마음
궁예처럼 마음을 꿰뚫어서 감동을 드리고 싶은 마음
등등등 반원분들을 돕기위한 정말 많은 마음들이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이 모든게
드리고, 리액션이나 피드백을 받고
내가 효능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었던가?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어요
JUST GIVE
수잔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이 나는데요
그냥 주는 것이 앞서 탐험행동에서 제시하는 것과 같은
적극적인 태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걸 왜하지? 재미있나? 성장했나?
질문을 던져야할 시기입니다.
성장이 느껴지고 재미가 느껴지고
더 성장하고 싶으면
더 높은 레벨을 바라보려고 노력하세요
시니어는 운영진이라고 생각하고
운영진은 튜터라고 생각하고
에이스라 생각하고 해보세요
높은 레벨로 해낼수 있습니다.
이쯤이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
밑으로 내려가려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1%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좀 더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한계가 어디일까’를
스스로 테스트해보고 실행해봐야해요
결과는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스스로 해온게 결과에요.
한계는 없다고 마음 먹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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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기만 하고 성장은 없는 실패한 기버
베풀면서 성장하는 성공한 기버
책속에서 성공한 기버는
나눔앞에서 소진됨이나 허들을 느낄 때
오히려 동료와 유대를 강화하거나(더 나누거나)
영역을 넓혀서 나눈다고 말합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성공한 기버가 되고자 한다면
할 수 있는 일을 더 높이고 넓히는 것에
도전해보라는 말씀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BM
글로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기버
몰입하는 모습으로 긍정적 시너지 드리기
현장에서 보고듣고느끼고 배운것을 공유하기
지난해 마무리하면서
올해는 꼭 학교 수강하고
운영진도 도전하고
에이스반도 가보고싶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감사하게도 운영진 기회를 얻게 되었고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겸손하게 임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다만 처음이라 조심스러운 부분들이
많다보니 운영에 미숙한 점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고민되는 시기였는데
독모를 통해 운영꿀팁들 많이 얻을 수 있었고
적극적인 태도의 정의가
조금은 뭉툭했는데
메퍼튜터님의 조언과 운영진분들의
경험담을 통해서
우리 반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저의 태도를 바꾸어나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민되는 부분들 솔직하게 나눠주신
운영진 분들 그리고 솔직하게
답변해주시고 인사이트 나눠주신
프메퍼 튜터님!!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S2
또..하고싶다 독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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