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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및 저자 :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2. 알게된 점 / 깨달은 점 / 느낀 점
이 책은 정말로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한 사람이 부를 일군 이야기이다.
이론이 아니라 정말로 무일푼에서 부를 실제로 일궈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임이 느껴졌다.
부와 부로 가는 여정에서 개인이 가져야 할 철학들은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갔다.
부와 삶을 정원에 빗대어 이야기를 하고 소설 형식이어서 더 그랬다. 그리고 부와 부로 가는 여정에 있어서 책에서 말하는 것들은 내가 알고 있었던 사실과 대부분 일치했다.
그러나 그 사실을 먼저 경험한 사람의 입을 통해 전달하고 있어서 강도가 더 크게 느껴졌다.
돈과 부자에 대한 책을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공통적으로 이 책에서 나오는 부와 부자에 대한 생각을 한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다
” 부와 부자에 대해서 사람들이 가지는 일반적인 생각은 편견이다.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부로 가는 과정은 후불이 아니다. 선불이다. 그리고 그것은 고된 노동을 통해서 이뤄진다
많은 공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아주 솔직히 얘기하면 책을 읽는 내내 반복되는 잔소리를 듣는 느낌이어서 중반부까지는 매우 답답하여 꾸역꾸역 책을 읽어 나갔다.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은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2부 부의 정원 가꾸기의 어느 부분부터는 깊게 공감하고 몰입해서 읽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두가지 였다
1. 한번 뿐인 인생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사용해야 한다
”삶은 경쟁이고, 그 경쟁 상대는 시간이다”
”완전히 살기 위해서는 죽을 때 만족스러운 상태로 녹초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그는 믿었다. 그 것은 삶을 잘 살아낸 것에 대한 보상이었다”
→ 삶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이미지를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볼 수 있었는데, 가히 충격적이었다. 삶에 대해서 이런 태도를 가지고 있다니!
2. 부로 가는 과정은 일면 수도승과 같은 영적인 여정이다
”부를 쌓고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삶과 사회에 대한 정신적 태도에 있다”
강의에서 튜터님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통해서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아주 분명히 그 사실을 얘기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부로 가는 여정에 있어서 자주 들여다 봐야 할 책임은 분명하다. 아직은 완전히 모든 것이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3.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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