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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다주택이 유효한가요? 네.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한 채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비전보드에 적힌 목표 금액이 얼마인가요? 똘똘한 한 채로 그 금액을 만들 수 있을까요? 실거주로 간다면 손에 쥐는 현금이 없을 것이고 투자 한채의 전세상승분으로는 여러분의 목표만큼 수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세금이 쉽지 않은 것
할까? 말까? 내가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를 마주하고,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점심을 먹을까? 말까? 점심은 이걸 먹을까? 저걸 먹을까? 사소한 고민부터 시작해서 오늘은 너무 졸린데.. 점심시간에 잘까? 책을 읽을까? 오늘 너무 추운데.. 퇴근하고 임장을 갈까? 집으로 갈까? 이번 달은 너무 바쁜데.. 독서 목표를 높게 잡을까? 말까? 투자자
갑자기 걸려온 세입자의 전화 어느날 갑자기 세입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보일러가 고장났나?’, ‘설마 누수..?’ 떨리는 마음을 붙잡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사실 이번에 급하게 집을 매수하게 되었어요. 혹시 0월 0일 즈음에는 퇴거를 해도 괜찮을까요?” 통화 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시세보다 낮은 금액에
비록 온라인이었지만 어제 5천분을 만났다. 이야기 들어드리고 내가 아는 내집마련 방법을 제시해드렸다. 과정에서 새삼스레 느낀 게 하나 있다. 다짜고짜 방법부터 논하기 전에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감과 위로는 쓰러져있는 사람이라도 스스로 일어날 용기를 가지게 하므로.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의지가 없는 사람에겐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이 꼭 하는 3가지 부자는 절대 안 합니다 월 300만 원 벌어도 카드값 200만 원 나가면 남는 건 100만 원 200만 원 모으면 1년에 2,400만 원 10년에 2억 4천 10억 모으려면? 50년 걸립니다 그리고 현실에 좌절하죠 "어차피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답이 없는데 뭐 하러?" 가난한 사람이 꼭 하는 첫 번째 미래를 현재 처지로
📅 D-1 : 본계약 전날, 드러난 매도자의 정체 혼자 오지 말라시던 부동산 사장님은 몇 번의 계약을 해도 처음이라 왜 그러시냐 이유를 여쭤보니.. “매도자분이 조폭이세요.”라고 하셨다. 그제야 모든 게 맞춰졌다. 얼굴을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가계약부터 이어진 예민한 반응, 사소한 문장 하나에도 날이 서 있던 말투. 그리고 ‘혼자 오지 말라’던 사장님의

거꾸로 생각하기 찰리멍거가 공군 장교 복무시 기상 관측업무를 맡았습니다. 고독하고 재미없는 작업 속에서, 일을 잘 하기 위해 단 하나의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조종사들을 죽일 수 있을까?" 그리고 조종사들을 죽이는 2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1. 비행기를 꽁꽁 언 상태로 두는 것 2. 기체 관리를 하지 않아서 연료를 부족하게 두는 것 거꾸로, 이
수도권 교통 호재의 힘 몇 년 전, 우연히 지나가다 들러봤던 곳에 오랜만에 오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고 균질한 신축 아파트로만 채워진 곳 아침부터 어디론가 나가는 분주한 사람냄새를 느낄 수 있는 곳 그때와 지금 달라진 것은 지하철 노선이 개통되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너무 멀어.." 라고만 생각했던 곳이 이제는 "이정도면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7년의 실패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어요 작년 이 맘때 쯤 e-sports LOL 프로게이머 페이커가 한 외교부 기조연설 내용이 떠오른다 2013년 데뷔하자마자 첫 출전한 월드챔피언십 우승하고, (총상금 200억의 세계 대회) 16년까지 세계 대회를 3번이나 우승했다 그 다음은 실패의 연속... 0.1초의 순발력 반응속도가 중요한 e-sports 세계에서 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