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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순간이다] - 메린남편

26.02.15

인생은 순간이다

김성근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한계를 정하면, 발전은 없다. 오늘 10개면 내일은 20개를 하려고 해야한다.

 

굵고 짧게 살아라

안가르쳐주면, 훔쳐라. 배고픔을 알고 치열하게 살아라

 

Try, try, 일단 try

시도래하, 그러면 문제가 보인다. 성공도 실패도 모두 과정이다.

 

파울은 실패가 아니다

도전하라 지금 여기가 실패의 지점이라도 거기서 배우고 정진하라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없는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약하다

자신의 밑바닥을 똑바로 보고 여기서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하지?를 생각하고 행동해야한다.

어떤일에서도 즐거움을 찾아나서는것, 그것이 중요하다

 

빗속에서 네시간이라도 뛰는 마음

이것이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 가짐. 0.1%의 마음가짐.

놀더라도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면 바로 일속으로 들어갈수있는 마음가짐

 

3장 개척자 정신

나이를 먹을수록 물음표를 달아야 한다.

새로움에 빨리 적응 하고, 배움이 있어야 한다. 그냥 받아드리지 마라

 

만족은 영원히 없다.

당장의 승리에 만족하지마라. 만족한다면 그 이상의 미래는 없다. 지금의 성공에 도취되지말고 앞으로만 바라봐라.

 

주머니에 10원 한장만 있어도 이길 방법은 있다.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라. 이 핑계, 저 핑계는 패배이다. 시행착오는 변명이 아닌 행동에서 나온다.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것

최강야구로 세상에 보여주고자 한것

내가 어떤 의식을 남들에게 줄것인가. 그것을 생각

 

내가 좋아하는 별명, 잠자리 눈깔

모든일은 사소한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왜 그렇게 됬지? 라는 의식으로 하고 끊임없이 관찰하고 보고 느껴야한다.

 

야구도 인생도 10cm와 30cm의 승부다

내가 생각하는것과 집중해야할것에는 ‘진’을 해야한다. 왜 그러럴까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해야한다.

견 → 관 → 진, 왜에서 느낌표를

 

펑고? fun go!

생각할때,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를 생각해야한다. 그냥 저냥 하라니까~ 한다면 의미가 없다.

연습, 생각에서 즐거움을 느끼려고 해야한다.

 

실패하는 순간에도 근거를 찾아라

나의 행동에 근거를 찾고 알고 행동해야한다. 행동하기전에 필요한것은 데이터. 데이터만 있으면 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분석할것인가, 분석을 위한 머리가 있어야 한다.

 

5장 비정함속에서 담은 애정

‘나’라는 물병안에서 살아라

물은 물병 밖으로 가면 흩어진다. 나는 나대로 살아야하고 거기서 살 방법을 궁리해야한다.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감독은 할아버지가 되면 안된다.

정많은 할배보단 성장 시키는 아버지

 

6장 자타동일

적재적소란것에 나이제한은 없다.

성장에는 나이 제한은 없다. 끊임없는 성장만이 길이다.

 

리더일수록 공부에 전진하라

내가 먼저 배우고, 고민하고, 공부해야한다.

 

김성근 감독님의 조언에 대한 나의 생각

 

리더에 대한 김성근 감독의 생각

모두를 품을줄 알며, 각 구성원의 중요성을 배우고, 구성원을 어떻게 써먹을수있을까 고민하고 개인이 아닌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 갈것인가에 대한 신념

 

자신의 생각과 신념에 대한 믿음

갈대같은 마음이 아닌, 자신이 생각하고 옳다고 믿는 행동을 하는것. 그 행동의 기반에는 공부, 연습, 아이디어 상자가 필요하다. 그것을 묵직하게 끌고갈수있는 단단함

 

끊임없는 성장, 성장에서 오는 행복, 실패한다면 다시

나이로 인하여, 상황으로 인하여, 돈이 없어서는 핑계. 어떤 상황에서라도, 성장을 생각하고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야한다. 실패도, 성공도 그때의 한순간. 다시 성장하기 위해 일어서고 나아가는 마음가짐

 

끊임없는 고민과 생각 그 이후에 오는 성장

꾸준한 자기관리,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 자신의 행동에 대한 믿음. 이러한 신념과 행동을 지키기 위한 고민의 시간, 그 시간을 통한 성장. 성장의 뿌듯함. 다시 시작되는 첫걸음

 

느낀점

신기하게도 연달아 읽는 책들에서 전부 자신의 신념이 아주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읽고 배우고 있다. 나는 어떤 신념을 가진 사람일까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직업이란 도데체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되었다.

 

월부의 많은 분들은 빠른 은퇴를 위해, 가족의 자유를 위해, 개인적인 목표를 위해, 투자를 행하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려고 한다. 나또한 똑같다. 다만, 나는 그냥 계속 일을 하고싶다. 그 일이 어떤일인지에 대한 생각은 깊게 하지 못했다.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을 80세가 되어도, 김감독님처럼 할수있을까?, 아니면 그때는 다 때려치우고 돈만 쓰면서 다닐까?

 

뭔가 그때도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싶다. 새로운 사업이 되었든, 투자가 되었든, 강의가 되었든, 아니면 작가가 되었든.

 

뭔가 미래에 어떤일을 하기위해 그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야지!! 라는 생각보다, 지금 나한테 주어진 일(직업)을 정말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발제문
지금하고 있는 일에 어떤 즐거움을 느끼시나요?, 월부 활동을 하시면서 본업과 충돌하는 경우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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