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기와 실준 강의 후 3개월 동안 마음맞는 분들과 자실 후 더운 날씨에 지쳐서 한달 푹 쉬고 다시 달려보기 위해 열중을 시작한 1인입니다.
독서위주의 조모임은 열정이 가득한 조장님과 조원분들을 만나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까지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듣는 강의지만 쉬지 않고 임장을 다녀서 그런지 지방투자에 관한 강의가 귀에 쏙쏙 들어오고, 관심이 가는 지역이 생겨서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 (자실하면서 함께하셨던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생깁니다)
방랑미쉘님의 세분화한 강의는 막연한 부분에서 정리가 되고, 급한 마음이 생기기도 했는데 여유를 갖고 공부를 더욱 꼼꼼히 해야겠다는, 반복복습도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