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부동산 매도 잘하는 방법
한가해보이

안녕하세요 한가해보이님의 부동산 매도 잘하는 법에 대한 특강을 들었습니다
원래 아파트는 사는 것이 제일 쉽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구매 결정만 하면 되니깐요…
제가 실거주용으로 샀던 자산에 대한 매도를 고민하고 있을때
마침 이 특강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서 바로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는
너무 빨리 판경우 이 물건의 가치가 어느 정도 인지 알고 감당 가능하면
보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너무 빨리 팔아버리면 기회비용을 날려 버릴 수 있다는 말씀이
매우 와닿았습니다 본연의 가치와 언제쯤 팔겠다는 매도 계획이 있으면
제대로 된 수익을 얻을수 있음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너무 늦게 판 경우는 달서구(수지 같은 느낌, 가성비 지역)의 예로 들어주시면서
매도의 기준이 없고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시장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것, 즉 당시 대구의 공급이 엄청 많았던
시기에 추후 있을 리스크를 보지 못하고 매도 시기를 놓쳐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적정시기 매도한 경우는 충분한 수익을 얻었고 즉, 목표 수익율을 달성하고
좋은 자산으로 갈아탔다면 최고의 선택이고 적당한 시기의 매도입니다
즉, 매도는 시기, 가격, 목적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시장상황을 정확히 할고 내가 생각하는 가격대, 매도 후 목적, 즉 좋은 자산으로
갈아 탈 수 있다면 좋은 매도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도가격 잘못 잡고 싸게 판 경우는 그만큼 기회비용을 날려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반면에, 적정가격에 판 경우 는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정한 가격에 판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도의 목적이 없는 경우는 매도후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지 않고
바로 대출은 갚은 건 기대 수익이 날아간 것과 같습니다
매도의 목적을 가지고 상급지로 갈아탔다면 (예를 들어 관악구에서 동작구로)
잘 매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실거주로 샀었던 단지는 아직 수익이 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너무 성급하게
팔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 고민하게 되었고 이젠 구축이라서 상급지의 좋은 자산이 먼저
오르고 난 후에야 오를 자산이라는 걸 알지만 아직 구체적인 대안의 좋은
자산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고민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기와 가격, 목적이 분명하면 가치 있는 자산으로 보상이 된다면
목표 수익율이 아니더라도 팔아도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수익이 나지 않아도 목적이 분명하면 팔 수 있습니다
파는 것도 사는 것만틈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적정한 매도 가격을 설정해야 한다
인접한 생활권까지 확대해서 확인하여 내가 가격 설정을 해야 하고
부사님의 말만 믿지 말고
인접한 생활권의 거래빈도도 확인해야 합니다
대략적인 매매 가격대를 먼저 설정해야 하고
생활권의 위상에 맞는 매매 가격대인가? 상위 생활권과 하위 생활권의 매매가격 비교하여
선호도 순서=매매 가격 순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매도 가격 설정은 핵심은 가격대를 익히는 것입니다
나의 매도가격을 정확하게 설정하면 협상이 들어와도 목표금액과 비슷한
가격으로 매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적정한 매도가격을 설정할려면 시장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매도 하기 위해 광고할 생활권과 단지를 정하는데 상급생활권의
비슷한 전세가격이 위치한 곳의 부동산 리스트 모두와
하급 생활권에서 비슷한 매매가격이 위치한 곳의 부동산
리스트 모두와 동급생활권에서는 광고 매물이 많은 부동산 리스트를
정리해서 광고해야 합니다. 즉 살 수 있는 사람을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적용할점
부동산이 지루한 시간이가 때문이다
2. 잘 팔기 위해서는 내 물건을 매력적인 매물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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