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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인트로(Intro)
설 연휴를 앞둔 주말, 내마중 2주차 강의는 오프라인 강의 다녀오고 다시 한번 온라인으로 100% 완강했습니다.
온라인만 듣던 시절엔, ‘오프라인 강의라고 뭐가 크게 다르겠어. 어차피 같은 내용인 걸’ 했는데-
오프라인 강의를 여러 번 다녀오면서, 왜 선배 투자자들이 오프라인 강의가 다르다라고 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월부 사옥을 방문하며 다시 굳게 다지는 의지, 현장에서 튜터님의 강의에 푹 빠져들며 듣게 되는 몰입감, 그리고 예쁘게 프린트 된 교재를 받는 혜택까지★☆
(오프라인 강의를 아직 못 들어보셨다면, 26년엔 오프라인 강의 도전에 좋은 동기부여가 되길 바라며-)
특히 2주차 강의는 제 맘 속의 '월부 1타 강사님ㅎㅎ’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여서 더욱 기대를 안고 들었습니다.
역시 입지분석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부린이도 쉽게 이해시켜 버리시는 전달력에 다시 감탄 그 자체 +_+♥
그럼 본격적으로 2주차 강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2주차는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배웠습니다.
현재 시장의 모습은 직전 실거래가 대비 호가는 많이 오르고, 매물은 없고, 매도자들의 고자세가 흔한 상황.
튜터님 말대로 그러다 보니, 조급함과 회의감이란 감정이 드는 시장에서 행동파인 저는 조급함이 들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시장의 문제보다는 입지를 명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가치와 가격을 판단해내는 실력이 부족하기에, 감정이 흔들리는 문제가 더 큰 것 일수 있단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입지 분석을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그 가치있는 아파트 가운에 내게 맞는 최적의 아파트를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기에, 이번 강의는 지금 시장에서 가장 좋은 무기가 될 배움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의 핵심은 아파트 가치 분석을 위해, 아파트 가치를 구성하는 2가지 핵심요소인 입지가치와 상품가치의 구체적 의미와 해당 가치들이 아파트 가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종적/획적으로 다각적인 예시와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최선의 아파트를 선택하는 비교평가 노하우’ 부분이었습니다. 투자에선 단순히 ‘입지가치와 상품가치’라는 정량적 판단 기준에 따라 여러 단지를 뽑은 뒤, 조건과 협의내용에 따라 투자를 하는 기계적 프로세스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실거주에선 ‘입지가치와 상품가치’의 원칙 위에다가 사람의 상황 가치를 추가해서 최종 선택을 한다는 것이 새롭기도 하고, 그래서 더 어려운 의사결정이 될 수 있단 것도 새삼 깨달았습니다.
<그렇지만 비교평가의 의의는 단지 매수를 위해 하는 것, 모든 기준에 만족하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일관된 원칙과 기준 안에 들어오면 내게 맞는 최적의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
비교평가에 집중하다가 단지별 아쉬운 요소에 매몰되어 자칫 매수하지 않으면(어떤 선택도 하지 않는다면) 그건 잘못된 비교평가를 하는 것이기에, 수단이 이상한 목적으로 변질되는 부분에 대한 우려도 남겨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의 이 힘들지만 가치있는 여정은,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위한 것임을 잊지않고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두었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2월 저의 목표는 ‘명확한 예산을 세우고, 내집마련이 완성될 때까지 계속 실행한다’ 입니다.
이를 위해 강의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다음과 같이 적용하여 실행하겠습니다.
<비교평가-현장임장-내집찾기>과정을 반복하기.
1주차에 만든 매물리스트 30개로 추리고, 단지분석 10개 작성한 것들 매임으로 연결
3. ‘지역내 비교평가’ 단계를 꼼꼼히 수행하기 위해, 해당 지역내 가격 영향 주는 ‘핵심가치 분석' 장표를 구별로 작성해 넣을 것
4. ‘상황별 비교평가’를 위해, 나의 보유목적을 명확히 정의해둘 것
에필로그(Epilogue)
2월은 원래도 짧은 시기이지만, 2026년은 설 연휴가 끼어있어 더 짧은 달입니다.
이번 설 연휴는 힐링과 충전보다는 손품과 발품으로 연휴 시간을 레버리지 하는 시기로 보내려고 합니다.
스스로의 선택이 자신을 만들어간다는 사르트르의 말처럼, 더 나은 제가 되기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것도 제 몫이겠지요.
곧 다가오는 봄엔, 따뜻한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제 집에서 봄을 반갑게 맞이해보는 저를 기대해볼게요 :)
댓글
신나는 공부길님 역시~~👍🏻💞 비교평가 단계를 순서에 맞게 적용하시겠다는 부분과 핵심가치 분석 장표까지 직접 만들어보시겠다는 다짐에서 공부길님의 실행력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조급함보다는 기준을 세우고, 내 목적을 분명히 하며 가겠다는 태도가 이미 너무 멋지신 것 같아요 👍🏻 따뜻한 봄에, 따뜻한 내 집에서 봄을 맞이하는 공부길님 모습 저도 함께 기대하겠습니다 😊🌸 2월도 완료주의로 함께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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