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치를 아는 현명한 투자자,
프리메라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4강은
‘대한민국 상위 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법’이라는 주제로
프메퍼 튜터님이 열어주셨습니다.
이번 프메퍼 튜터님의 강의는
제가 그동안 ‘등한시’한 내용도 있고,
‘해야지 해야지’하면서도
아직도 ‘하지 않고 있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실력에 대한, 성장에 대한 목마름이 심한 요즘,
프메퍼 튜터님 강의는
제가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디부터 접근해야 하는지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어제 있었던 반임장 때
담당 튜터님이신 진담 튜터님의 조언과 함께 버무려져
저에게 꼭 필요한 씨앗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TMI. 기록(아웃풋)의 중요성은
프메터 튜터님+진담 튜터님=공통사항.
잘 기록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에게 상대적으로 더 와닿은 내용을
중심으로 기록해 보겠습니다!
==
#지금은 어떤 시기인가?
다주택 규제에 대한 정부 정책을 시작으로, 현재 시장에 대해 프메퍼 튜터님이 진단해 주셨습니다.
예전에 제가 좋아하는 주식 투자자 영상에서 그 분은 “자신이 매수하고 매도한 것에 대해 꼭 기록해 놓는다. 내가 왜 그것을 사고 팔았는지, 그리고 그때 시장의 분위기는 어떠했는지 남기기 위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복기할 때 내가 잘한점, 놓친 점을 알게 되고, 또 다른 판단을 해야 할 때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초소액이지만 주식을 사고팔 때 그 이유와 판단 근거를 더러 기록해 놓는데요.
이번 강의에서 프메퍼 튜터님은 현재 시장에 대한 기록을 강조하셨습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가격, 공급, 금리, 정책’을 기록해 놓고,
내가 타겟하는 단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고민해 보라고 조언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이 관점에서 살펴야 하는 주요 지표와 보조 지표도 짚어주시면서 그때에 우리가 해야 하는 행동까지도 알려주셨습니다.
이는 앞으로의 시장을 궁금해하거나 예측하지 말고,
직접 판단하기 위함인데요.
사실, 매크로한 측면으로 부동산을 잘 바라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는 것처럼, 어느 순간부터 수도권 시장의 경우 정부 정책과 금리가 중요해지면서 이 부분을 좀 더 살펴야 하는 시장이 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잘 살피지 않았던 내용,
그렇지만 금리와 정책이 내 투자에, 각각의 매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는 첫 걸음이 여기서 더 실력적으로 나아지고,
결국 상위 1% 투자자가 되는 길이라는 깨달음이 확실히 마음에 자리잡았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빈 칸을 메꾸세요.”
- 프메퍼 튜터님
지금 제게 가장 필요한 조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내가 왜 그 투자를 했고,
어떤 과정을 거쳤고,
어떤 결과물을 냈으며,
놓친 게 있다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복기하고 아는 것입니다.
이 단원에서는 프메퍼 튜터님이 사례를 직접 들어가며 왜 그 당시 그 지역이, 그 매물이 좋은 투자처가 되었는지 설명해 주시는데요.
여기서 ‘초보 투자자의 고민’과 ‘고수 투자자의 고민’을 양분화해서 설명해 주셔서 ‘상위 1% 투자자’의 시선을 배우고 담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강조되는 지점이 바로 ‘not A but B’인데요.
그간의 내 시선이 A 쪽이었는지 아니면 B 쪽이었는지,
독립된 투자자가 되려면 어떤 관점으로 전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시선 전환을 통해,
늘 들어오던 '투자 못할 시장은 없다'라는 말씀과,
'어느 때든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하다'는 조언,
궁극적으로는 전국을 판단하여 '독립된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의 의미를,
한 번 더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이 단원에서는 프메퍼 튜터님이 과제를 내주셨습니다.
이 과제를 듣고,
제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하지만 지금의 제 실력 성장에 꼭 필요한 내용임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는데요.
이번 월학을 하면서 지금까지 저는 ‘단지분석’과 ‘가치’ 찾는 데만 지나치게 매몰되어 왔구나 하는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를 명받을 때도 똑같은 생각했습니다.
실력이 왜 정체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시선과 행동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깨달았습니다.
과제가 쉬워보이지 않고 시간도 오래 걸릴 테지만,
튜터님의 말씀처럼 ‘이것’이 ‘임보’라는 말씀에 100% 공감하기 때문에
무조건, 반드시 임보에 담도록 하겠습니다.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과제해 보겠습니다.
[One Thing]
임장지 가설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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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메퍼 튜터님 강의는
앞만 보던 시선을,
옆도 살피게 해서
관점을 확장시켜 주는,
알찬 내용이
가득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처음 뵌 프메퍼 튜터님!
앞으로 어떻게 더 한 걸음 나아가야 할까,
고민하던 저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잘 씹어먹으며
과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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