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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9글 ai 재이나리 ONEWAY] 불규칙한 근무에서도 계속 투자 공부를 할 수 있었던 방법

11시간 전

안녕하세요 원웨이입니다.

임장 후 기차에 몸을 싣기 전에 동료와 대화를 하다가 혼자해야만 했던 날들이 많았던 것을 캐치하였고 그것과 관련된 나눔글을 쓸 수 있겠다! 싶어서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익숙해졌지만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도움이 조금이나마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쓰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주제는 바로 불규칙한 근무패턴 속에서도 월부를 꾸준히 오래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딱 하나의 패턴으로 근무가 정해져 있지 않았고 교대근무도 했었다가 평일근무도 했었다가 전날 갑자기 근무를 나가는 등 매우 불규칙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동료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많이 없었고, 오롯이 혼자 할 때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도 참석 못할 때도 있었거든요!!! 이때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요! 동료와 함께 하지 못하는 경우에 어떤 힘든 점이 있었을까? 그 힘든 시기를 어떻게 해결하면서 아직까지도 하고 있을까? 등 관련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했던 방법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분임 참여!! 온라인 참여!!!

 

저는 혼자서도 꿋꿋이 잘할 수 있다!!! 생각했고 강의에서 시킨대로 하고 있긴 한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지역에 대해 궁금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고 고민하고 답해보는 것들이 맞는지에 대해서 누군가와 이야기 할 시간이 없어서 많이 답답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잊고 있었습니다. “조원”들이 있다는 사실을요. 처음에는 함께 하지 못하는데 톡방에서 혼자 이야기하는 것이 어색하고 불편해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더욱 조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줄어들었고 스스로 겉돌았던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까? -> “다른 건 몰라도 분임을 꼭 휴가를 내서라도 함께하자” 였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동료분들도 공감하실 겁니다. 분임부터 참여를 하지 못할 경우 소통에 정말 많은 애로사항이 생기거든요…처음에 함께 분임을 했을 경우에는 그 이후에 함께하지 못했더라도 어색하지 않고 한 달간 마무리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분임도 함께 못할 경우가 반드시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그럴 땐 톡방 등 온라인 모임을 적극 참여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저 스스로가 먼저 동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물어보고 도움 줄 수 있는 부분 등 행동을 하면서 저도 조의 일원으로써 각인도 시키면서 그 다음 활동을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이미 형성된 라포로 인해 어색하지 않고 한 달을 함께 잘 마무리 해왔습니다. 어렵지 않으시죠?^^

 

먼저 하기

 

우리는 분임을 하기 전까지는 실제로 만나지 않습니다. 그 전에 필요한 행동이 뭐가 있죠? 많죠. 나무위키, 지도, 인구 사전조사 등등….

그래도 함께 제출해야 하는 것이 있죠?

그것은 바로 “분임루트” 입니다. 제출기한이 보통 정해져 있구요. 분임루트 그리는 것도 익숙하기 전까지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제출하면 동선이 얼추 나오고 그런 얼개가 그려지면 빨리 그릴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분임루트를 빠르게 제출해서 공유하면 동료들이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있다면 간단히 입지지도까지 올려주면!!! 분임할 때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또 좋아하죠…

자연스럽게 그 이후 임장을 못하는 시간이 있더라도 톡방에서 함께 소통하며 어렵지 않게 그 시기를 보냈습니다.

분임루트 뿐만이 아니라 얼마든지 온라인으로 참여하면서 조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도움 줄 수 있는 사항은 많이 있기 때문에  먼저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현장을 함께 나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장은 혼자해야 하는데요!!! 이럴 때에도 방법은 있습니다. 현장을 실시간 리포터처럼 전달하는 것인데요. 현장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상권, 사람 등 관찰한 것 그리고 단지와 지역에 대한 임보와 연결되는 부분과 맞지 않는 부분 등 나의 의견을 자유롭게 톡방에 나눈다면 옆에 동료와 함께 임장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 실제로 응원도 많이 해주기 때문에 힘이 났던 것 같습니다.  소외되지 않고 격려와 응원으로 힘이 들지만 끝까지 혼자서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직장 동료에게 잘하기

 

직장 내에서도 정말 중요합니다. 필요할 때 휴가를 쓰거나 부탁할 일이 있다면 평소에 잘하지 못하거나 평판이 좋지 못하다면 눈치도 보일테고 부탁도 들어주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에 직장동료에게 가끔은 커피 뇌물도 제공하고 업무에 도움이 필요할 때 뭐 도와드릴거 있을까요? 먼저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사람은 빚을 졌다고 생각하면 베풂에 대해 관대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이나 관심사를 꾸준하게 물어보면서 들어주는 것도 시간 대비 효용이 좋습니다^^

이렇게 두텁게?? 쌓은 신뢰는…제가 필요할 때 연차를 쓸 수 있는 기반이 되더군요^^ 특히 실전반, 월학기간에는 필수아닙니까?!!!

 

제가 느낀 것은 결국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과 어떠한 형식을 거치든지 소통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가 아닌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그 속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찾는다면 더욱 쉽게 풀리는 게 사람과의 관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방법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이훈팟
10시간 전N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주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원님~

우주추쿠
7시간 전N

내가 먼저 도울 수 있는 부분 찾기❤️ 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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