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마감임박]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전설적인 자수성가 사업가 김승호 회장님의 책
믿고 읽는 회장님의 책이지만
회장님의 ‘마인드’ 측면을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이지 않나 생각한다.
저의 월부 시작 초창기에 읽고
오랜만에 다시 재독했는데
그 때는 와닿지 않았지만
지금은 깊이 공감되는 구절이 많아지는 스스로를 보면서
그동안 월부를 통해 많은 것이 변화했음을 새삼 느낌.
하지만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이라는 제목에서와 같이
이미 알고 있지만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많음을 깨달으면서
10배의 법칙과 함께
마인드 셋 연타!!! :)
키워드는 역시 ‘생각’








순풍이란 배가 가기에 좋은 바람을 말한다. 하지만 배가 가야 할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다면 아무리 좋은 바람이 불어도 의미가 없다. 우리는 늘 순풍을 기다리지만 인생이든 사업이든 방향이 정해지지 않으면 순풍은 쓸모가 없다. 하지만 목적지가 정확하면 어떤 바람도 순풍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역풍이나 폭풍도 목적지에 더 빨리 이르게 하는 바람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목표를 명확히 정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고, 목표를 현실화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목표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서도 목표 자체를 잊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목표 자체를 끊임없이 자각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써야 한다. 종이에 써서 벽에 붙이고 주변인에게 공표하며 목표 내용을 이메일 패스워드로 만들거나 컴퓨터와 스마트폰 초기 화면에 띄우는 방법을 써서라도 잊지 않고 상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은 물리적 힘이다. 성공 여부는 목표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내 머리 속에서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이 생각을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이 세상을 이끌고 지배하는 사람이다. 이런 내용의 글을 진지하게 읽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당신은 성공의 근본적 씨앗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생각이 물리적 힘이라고 표현한 부분이 와닿는다.
물리적 힘이라는 건 '의식적' 인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했다. 어떻게든 목표를 잊지 않으려는 의식적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
이 것은 여러 자기 계발서에서 다른표현으로 다 강조했던 부분인 듯하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에서는 '열망'이라는 단어로.
앨런피즈의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비밀에서는 'RAS'라는 개념으로
원씽에서는 '초점질문'
목표를 잊지 않으려는 노력은 성공의 기본이다.
목적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발이라도 더 뛸 수 있다.
그 목적지에 다다랐을 때의 나를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그러다보면 '여정'에 대한 의미를 잃기 쉽다. 목표지향적 사람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
여정에서의 행복 또한 '물리적 힘'의 영역이다. 잊지 말자.
나는 제자들에게 그들의 사업이 회사, 직원, 고객, 경쟁자, 협력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기적 사업 환경이 되게 하라 독려한다. 이것이야말로 이 거친 사업계에서 가장 멀리, 오래, 그리고 높이 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제 억지로라도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에 온전한 승자는 없다. 경쟁자를 없애면 다음 날 다른 경쟁자가 나타날 뿐이다.
서울에 있는 우리 회사 매장에는 고객은 물론이고 경쟁업체까지 모두가 마음껏 사진을 찍어도 된다는 안내문을 걸어놓았다. 나는 경쟁자가 우리 업체를 모방하고 발전하는 것을 방치한다. 그런 경쟁자들은 오히려 비열한 짓을 하지 않을 것이며 그 경쟁을 통해 산업 전체가 발전해나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협력과 배신이 공존하고 나를 죽이려는 사람이 나타나도 협력은 여전히 가장 최고의 전술이며 전략이다. 나는 이런 생각을 받아들인 제자를 선의의 의도를 가진 사업가로 규정한다. 이런 선의의 의도를 품은 사업가들이 사업을 키울수록 그들의 힘과 영향은 점점 커진다.
실제로 많은 제자들이
자신들의 직원을
백만장자로 만들 꿈을 꾸고 있다.
실적을 나누고 멋진 자동차를 사주고
여행으로 보상하는 등
지극히 이타적인 행동을 통해서도
이기적 욕심을 채울 수 있음을
배워가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 권력이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의 보호 아래 있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기에 그 힘의 크기를 늘리고 사용함에 옳은 가치를 부여하고 싶다. 나는 감히 이들이 세상의 구원자가 되리라고 믿지는 않는다. 그러나 나는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닌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의 천국을 꿈꾼다.
=> 돈을 이로운 곳으로 흘러가게 하는 것을 실천하는 김승호 회장님의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이룬것을 아낌없이 나누는 것. 월부 안에서도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 동료분들의 경험이 아낌없이 나누어진다. 이러한 선한 흐름, 서로의 잘됨을 축하해주는 사람들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나눔의 대물림(?)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경험으로 알 수 있는 환경이 정말 소중하다. 이런 경험이 없었다면 이 문장들이 와닿지 못했을 것 같다.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날아올라 세상 전체를 한눈에 넣어라. 이것은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안개처럼 사라져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자전거는 정지하면 쓰러지고, 회사는 성장하지 않으면 망하며, 소통하지 않는 인간은 살아서 죽고, 이익이 늘지 않는 자본은 붕괴되며, 변화하지 않는 유행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자존감을 가지면 나아가고 성장하고 변하고 소통한다.
나는 위대하다. 나는 생각하는 독립된 인격체이다. 나는 모든 우주와 동등하다. 나는 이 세상 전체를 대변한다. 나는 나 스스로가 하나의 우주다. 그러므로 나는 우주를 대표해서 고결하게 행동할 것이며 우주 전체의 모든 생명과 공존할 것이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나를 대하지 않도록 할 것이다. 결국 스스로 자기 자신을 어떻게 대접하느냐에 따라 세상도 나를 어떻게 대접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함부로 권위에 복종하지 않기 바란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라. 권위에 대한 비판 없는 무조건적인 존중은 스스로 노예가 되는 것과 같다. 모든 유명인이 그 유명세로 행동하는 모든 것에 독립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키워야 한다.
우리가 권위를 존중할 때는 상대가 그 권위에 책임을 질 때 뿐이다. 그러나 당신을 알지 못하는 그 유명인은 당신의 존중에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 독립적 판단을 해야 한다. 인기나 명성을 쌓는 데는 10년이 걸리기도 하지만 무너지는 것은 하루아침 일 수도 있다.
=> 여덟단어에서도 나왔던 권위에 대한 이야기. 스스로 독립적 판단을 해야한다는 이야기까지 동일하다. 내안에 기준이 확실해야한다는 내용이었는데. 무조건적인 존중이 아닌 선별된 기준에 의한 판단이 전제가 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이것도 앞서 나온 자존감과 연결이 되는 것 같다. 자존감이 있어야 권위에 대한 판단이 가능한 것. 나를 존중하는 태도가 올바른 사람일 때 타인에 대한 존중에서도 올바른 방향을 가진다.
나는 언제나 사치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직원 수의 많고 적음과 상관없이 괜한 위엄을 가지려고 하지 않으며, 가난했을 때 먹던 음식과 잠자리가 불편하지 않다. 100원의 무서움과 1억의 가벼움을 동시에 느끼며 내가 만났던 사람을 잊지 않으니 언제라도 나는 행복하다.
많은 것들을 소유하고 누리며 많은 사람들을 거느린 사람 중에 자신을 불행하고 초라하게 느끼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성공한 뒤에 다시 실패하는 이들도 많다. 성공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다 막상 성공한 뒤 성취감에 도취해 나태해지거나 때론 무기력해져버리는 이들도 많이 봐왔다. 그들에게 성공이란 재산이나 권력, 보이는 지위였기 때문이다. 결국 행복이나 성공은 ‘부’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다. 성공이 행복과 동일한 의미도 될 수 없다. 성공과 행복은 결국 각자의 기준과 경험일 뿐이다.
내가 나를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하는 건 내가 가진 재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나는 내가 가진 삶의 태도 때문에 나를 성공한 사람으로 여긴다. 나는 누군가 나를 넘지 못하게 할 생각이 없다. 나는 내가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어린 제자나 후배들에게도 마음을 열고 배우고 재산의 권위가 나를 대신하도록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결코 비범한 사람이 아님에도 평범한 세상 원리를 가장 잘 이해하는 비범한 김승호가 되었다.
=> 100원의 무서움과 1억의 가벼움을 동시에 아는 사람.
이 말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때가 오기를.. 100원의 무서움을 아는 사람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푼돈을 푼돈으로 여기지 않아야 돈이 모인다는 것은 역시 경험에서 배웠다. 이제 1억의 가벼움을 배울 수 있는 수준까지 가봐야지.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하는 것이 ‘부’의 크기 때문만이 아니라 삶의 태도때문이라는 말에서도 겸손함이 묻어난다. 성공역시 양이 아니라 질의 문제!! 스스로의 실력으로 이룬 투자여야 보유가 가능한 것처럼 내면이 단단한 상태에서의 성공이어야 유지와 더 큰 성공으로의 도약이 가능한 것 같다. 나도 이제 다음 단계로 가고 있는 중간과정이므로 단단하게 내 안을 더 채우자. 겸손한 성장. 이것이 지금 나의 키워드.
생각은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다. 온 우주 안에 이 힘을 대신할 힘도 없고 이 힘을 능가할 힘도 없으며 이 힘을 막을 어떤 힘도 없다. 당신이 사람인지 동물인지 기계인지 나는 모른다. 당신은 이 글을 읽을 수 있는가? 그리고 이 글의 단어적 의미를 이해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인격체다.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우주 안에 가장 강력한 힘을 소유하고 있다는 뜻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모든 것은 에너지로 우주에 뿌려진다. 그 에너지는 세상에 흩어져 자신이 품은 생각의 근원을 따라 안착될 만한 곳으로 나간다. 그리고 뿌려진 그 마음을 따라 선이나 악의 형태로 뭉치고 부풀려져 자신에게 돌아온다. 이기적이고 파괴적인 생각은 다른 사람의 이기적이고 파괴적인 마음을 안고 복리로 이자가 붙어 자신에게 돌아온다. 고요하고 순수하고 사랑스런 마음은 슬픔을 아우르고 기쁨을 더하고 행복과 건강이라는 선물과 함께 다시 자신의 품으로 돌아온다.
=> 생각의 힘. 인간관계론에서 내가 가장 와닿았던 문장 ‘생각을 선택’하는 것은 나.
생각은 떠오르는 것이다. 생각이 떠오르는 건 내가 조절할 수 없다. 그래도 무의식적인 자기 암시가 중요한 것인데 무의식의 세팅이 완벽(?)하지 않아서 자꾸 다른 방향으로 생각이 떠오를 때도 한번의 기회는 더 있다. 내가 어떤 생각에 집중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
내가 올바른 방향의 생각을 선택하는 건 의지대로 할 수 있다. 생각하는대로 내 삶은 흘러간다.
좋은 생각을 선택하자. 그리고 그 선택이 더 큰 기울기를 만들때까지 지속하자.
지속할 수록 차이는 더 커진다.

두려움을 다스릴 줄 알면
나는 내 인생의 주인이 된다.
자신감이 가득하고 걸음이 꼿꼿하며
생각과 말에 힘이 생긴다.
두려움이 다시 몰려오더라도
사랑의 힘을 믿고 당당하면
언제든 두려움과 공포를 발아래 둘 수 있다.
매일매일 성실함과 열정적인 노력을 통해
계속 나아가야 한다.
사랑과 용기는 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열쇠다.
=> 두려움을 다스려야 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왜? 두려움을 이겨야 매일매일 나아갈 수 있으므로..
그리고 그 사랑과 용기가 그 두려움을 이기는 유일한 열쇠다.
이 문장을 읽고 역방향으로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냥 매일매일 성실함으로 나아가고 노력을 쌓아가면 ‘두려움을 이겨낼’ 용기가 생기기도 하는 것 같다는..
두려워도 그냥 할 수 있는 환경이 있다면.. 역방향 흐름도 가능한 것 같다.
하지만 역시 사랑과 용기는 필수다.
=> 목표 지향성과 동시에 여정의 행복도 더 의식적으로 인식하자!! :)
=> 돈그릇의 관점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선택을 용기있게 해나가자!!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