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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장이 좋아서 수익이 나버리니까 자신감이 붙으면서 대출까지 받아가며, 마통까지 뚫고 사단이 나기 시작.
  • 과거에 아등바등했던 시절이 있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
  • 종목 수를 늘려가는 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하나의 종목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 자산 배분을 하면서 종목은 늘려가지만 각 자산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니까 잘못된 시점에서 매도를 하게 된다.
  • 투자 자산이 없어서는 1억을 10억으로 불리는 것은 노력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 투자 멘토들이 알려주는 방식을 수용하고 상황에 맞춰서 그대로 실행해나가는 것.
  • 주식은 결국에 기업에 투자하는 것. 기업은 왜 운영하는가? 수익 내고 돈 벌려고.
  • 기업이 돈을 더 많이 벌려고 하는 것은 결국에는 욕심, 그것에 의해서 움직인다.
  • 자산 가치가 장기 우상향한다는 것은 매도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전제.
  • 희소성이 높아지고 사람들이 열망할수록 가격이 높아진다.
  • 언제 팔아서 수익을 낼까? 사자마자 팔 생각부터 하는 자산은 가격이 오래 상승하지 않을 것이라고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것.
  • 이미 몇배가 된 이후에 관심을 갖는 시점. 그 타이밍이 잘못되었다.
  • 우리나라 상위 기업들은 오르지 않는 기간에는 오랫동안 오르지 않고 오를 때에는 단기간에 오른다.
  • 미국 주식은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돈을 잘 벌어가는 구조가 있다.
  • 내가 계획을 세워서 목돈 만들기로 접근하기 쉽고 내 은퇴자금을 만드는 데에도 유효한 수단이 될 확률이 높다.
  • 투자 난이도가 더 낮은 자산으로서 미국 주식을 권하는 것.
  • 국내 주식이라고 해서 투자를 하면 안되고 미국 주식이라고 언제나 옳은 것도 아니다.
  • 가장 쉬운 α투자는 절세이다.
  • 무위험으로 확정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
  • 처음부터 나에게 맞지 않는 α투자, 개별 주식 투자에 뛰어들어 돈을 날리지 말자.
  • ETF에는 내가 지금 매수할 수 있는 가격과 실시간 순자산가치가 따로 있다.
  • 담고 있는 종목은 정해져 있는데 특정 ETF에 대해서 주문이 몰린다. 이 순간 가격이 끌어올려지는 상태가 되는 것.
  • 주식뿐만 아니라 아파트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다.
  • 누구나 잘못된 타이밍에 매수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을 피해가는 것만으로도 현명한 것.
  • 자동매수를 건다는 것은 iNAV보다 비싸게 살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 최종 판단 기준이 되는 ETF 비용은 실부담비용률.
  • 비용이 더 비싼 ETF를 사게 되면 장기 투자의 성과가 줄어든다고 볼 수 있다.
  • 비용의 차이에 비례하여 수익률의 차이가 난다.
  • 비용이 낮은 ETF는 성과에 일관성이 있다.
  • 거래량이 일정 수준 이상 되면서 비용이 낮은 ETF를 구매하는 것이 정석.
  • 모든 주식은 우상향을 전제하고 투자하는 것이 기본.
  • 떨어지는 주식에 투자한다는 것은 한탕을 노린다는 것. 투기.
  • 기존에 내가 익숙하지 않고 어려워서 피했거나 잘 모르는 것에 마주할 수 밖에 없다.
  • 내가 모르는 것을 새롭게 알아가면서 확장해야 한다.
  • 모르는 것을 알 기회가 생겼구나. 이것을 아는 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점을 만들겠구나.
  • 한동안 하나의 종류를 모으다가 다른 ETF가 장기간 동안 계속 가격이 싼 경향이 있다면 고려하는 것도 괜찮다.
  • 연금소득세율은 다른 세금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은 편.
  • 중도 인출 시 기타소득세 16.5% = 15.4% + 1.1%
  • 통상 적금의 경우에도 소득세가 15.4%가 붙는다.
  • 연금계좌의 경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X, 건강보험료 인상 X → 1.1% 추가 소득세보다 혜택이 더욱 크다.
  • 세액공제를 받는다는 것은 내가 내야할 세금을 줄여준다는 것.
  • 결정세액 = 내가 내야할 세금
  • 내야할 세금이 없다면 세액공제 혜택을 못 받는 것
  • 세액공제를 통해 지금 내야할 세금을 줄인다면 투자할 수 있는 돈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것
  • 계획을 세우는 입장에서는 좀 더 보수적으로 장기 평균을 염두하는 게 합리적.
  • 최대 세액공제 대상금액 이상을 납입하여도 손해가 아닌 이유.
  • 세액공제 비대상 금액에 대해서는 16.5% 소득세 없이 중도 인출 가능.
  • ISA 최소가입기간은 3년이나, 3년을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님.
  • 개설일로부터 해지일까지 3년이 넘으면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
  • 납입 원금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인출 가능. 단, 인출한다고 해서 납입가능 한도가 원상복구되는 것은 아니다.
  • 일반적으로 만기 시 해지 후 재가입하는 게 세제 혜택에 도움이 된다.
  • ISA계좌의 한도는 해가 바뀌면 늘어남.(1년의 기간 단위가 아님)
  • IRP는 수익으로 인해 총액이 증가할 경우 안전 자산 비율 30%를 맞추기 위해 더 매수를 할 필요가 생긴다.
  • S&P500지수 : 미국의 우량 기업 상위 500개의 주가 흐름을 따르는 지수
  • 이들 기업이 동시에 망하지 않는 이상 상장폐지할 일은 없다.
  • 장기간 우상향하는 그들의 힘, 더욱 큰 돈을 벌려고 하는 그들의 이기심.
  • 이들 기업들이 돈을 잘 버는 한 우상향한다.
  • 떨어지는 기간보다 오르는 기간이 더 긴 자산이라면 하락을 기다리느니 꾸준히 매수하는 게 더 합리적.
  •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그냥 돈이 생겼을 때 매수하는 게 더 이익이 남을 가능성이 더 높다.
  •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잃을 가능성이 작아진다.
  • 직장인 대부분은 소득에 제한이 있다.
  • 일할 수 있는 기간, 금액의 상한이 정해져있을 가능성이 높다.
  • 투자를 1년 늦춘다 = 내가 투자를 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든다.
  • 일찍 시작했다고 더 많은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
  • 앞으로 더 오래 투자를 하려고 하는 방향성을 갖는 게 합리적.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내가 지금 매수할 수 있는 가격이 실시간 순자산가치보다 1% 이상 비싸면 매수하지 않는다.
  • ETF를 살 때 실부담비용률을 비교하여 더 비싼 ETF를 사지 않도록 한다.
  • 수익의 확률이 높은 자산 시장을 선택 → 어떻게 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을까 순서로 고민.
  • 중도 인출 생각보다도 유지하면서 어떻게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지를 먼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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