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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열쇠] <육일약국 갑시다_김성오> 독서후기

26.02.16

 

💡“육일약국 갑시다”를 읽고

 

이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다.

책을 읽으며 내 안에 몽글 몽글 피어오르는 희망, 열정 그리고 벅차오르는 감동..!

내게 이런 감정이 들게 한 것은 김성오라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대하는 자세와 마인드가 너무나 멋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어떻게 이렇게 까지 ‘서비스 마인드’를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분이 사업, 그리고 사람 경영에 성공한 것은 ‘사람을 감동 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그의 서비스와 마케팅적 감각은 정말 남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그가 이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었던 본질은

“타인에게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의 중심에서 비롯되었는데

그는 그 뿌리가 아버지의 신앙 교육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런 분이 참으로 ‘삶에서 신앙을 실천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나눔’의 파트에서는 독티를 위한 책인가? 싶을 정도로 인사이트 들이 넘쳐났다!

이 분이 ‘고객을 감동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내가 돈독모에서 만날 참여자들에게 

그러한 감동을 주면 어떨까? 생각했고

서비스 마인드가 약한 나로서는 배우고 싶은 부분이 많았다.

책을 읽으며 ‘이 세상은 아직도 따뜻하고 살만한 세상이야’

라는 따뜻한 감동이 뭉클하게 전해지는 책이었다! 

 

🚩 배우고 싶은 ‘서비스 마인드’

  •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사람들 대하는 근본적인 자세와 맞닿아 있기에 그렇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필연적으로 감정 소모라는 반작용을 동반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끝까지 이 태도를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마주하는 대상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 어떻게 하면 우리 약국에 찾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 ‘ 마무리를 잘해주는 사람’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으로 기억하게 된다. 이처럼 확실한 마무리는,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최고의 전략이자 잠재 고객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 나눔은 내게 특별한 결심이 아니라, 익숙한 삶의 방식이다. 문제는 ‘누구에게’ 그리고 ‘어떻게’ 전달 하느냐다.
  • 나눔도 중독이다. 한두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 나는 매장 문을 나서는 손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다음 세가지 질문을 던지곤 했다

    - 첫번째,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서 만족했을 것인가?

    - 두번째, 다음에 다시 찾아올 것인가??

    - 세번째,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만큼 감동을 받았는가

  • 친절은 양과 질 못지않게 그 타이밍이 중요하다.
  • ‘나는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 김성오의 상담 십계

    - 첫 대면에서 상대의 기본 정보를 파악하라

    - 고객의 이해 수준에 맞춰 설명하라

    - 아이스 브레이킹은 필수다

    - 외모로 지갑을 판단하지 마라

    - 고객의 시간을 배려하라

    - 일방적 설명은 금물, 양방향 소통을 해라

    - 과도한 판매는 신뢰를 무너뜨린다

    - 중간 점검으로 방향을 조율하라

    - 구매 의사가 보이면 빠르게 마무리 하라

    - 고객의 뒷 모습까지 살펴라

  • 중요한 건 판매자가 ‘무엇을 주었느냐’가 아니라, 고객이 ‘과연 무엇을 받았다고 느꼈느냐’다. 그렇게 고객이 ‘일련의 가치’를 발견한 순간 교환, 즉 거래가 성사된다. 

 

🚩 배우고 싶은 김성오의 ‘성공의 법칙’

  •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 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 경영자에게 ‘사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한 사람이라도 더 남기기 위해 구성원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그것이 바로 경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자,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열쇠다.
  •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 지금 우리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이 자영업자 마인드다.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무색도취’ ‘ 무미건조’한 존재는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갈 것이다. 자영업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하더라도 3년 이내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 우수천석이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 아무리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돌파구는 분명 존재한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 낸다.
  •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라는 속담이 있다. 정말 그렇다. 세상은 침묵하는 이의 가능성보다, 목소리를 낸 이의 용기를 먼저 본다. 그러니 나를 알리기 위해,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큰 목소리로 울어야 한다. 그러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몸에 베어 있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 실패하는 습관은 버리고 성공하는 습관을 매일 실천해 왔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 돈이 흐르게 하려면 철저한 계산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려면 진심어린 공감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돈의 선순환은 숫자가 만들지만, 관계와 사람의 선순환 진심에서 비롯된다. 돈, 관계, 사람 이 세가지 축이 ‘따로 또 같이’ 굴러 갈때, 비로소 사업은 단순한 성장을 넘어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비상할 수 있다.
  • 급한 일을 먼저하고 여유 있는 일은 나중에 미루는 선급후환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 주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이렇게 준비된 시간은 언제나 위기를 이기는 힘이 된다.
  •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 지혜로운 모방은 학습 속도를 높이고, 실전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이 분명하다. 문제는 ‘자기합리화’다. 배운 것을 단순히 흉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평번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 뿐이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행복은 소유의 총량이 아니라, 발견의 영역에 더 가까운 게 아닐까 싶다.
  • 무엇보다 일을 일정 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는 돈, 시간, 사람, 기술, 경험, 전략, 시장 상황 등 수많은 조건이 정교하게 맞물려야 한다. 하지만 일을 시작할 때는 다르다. ‘결심’이라는 오른발과 ‘실행’이라는 왼발이 필요할 뿐이다. 그저 오른발, 왼발, 오른 발, 왼발을 반복하는 그 작은 일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 내게 찾아온 복의 90퍼센트는 사람을 타고 왔다. 돈, 사람, 기회는 물론 결정적 전환점마저 ‘누군가’의 입과 손을 통해 흘러들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복을 대하는 방식이 아닐까 싶다.
  •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처음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런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한다. 나 역시 그랬다.
  • 근본적인 힘은 ‘자신을 믿는 긍정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마음은 그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가 되며, 두려움을 돌파하는 내면의 원동력이 된다. 그 믿음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을 때 비로소 주저 앉았던 날개는 다시 힘을 얻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다.

     

💡나누어 보고 싶은 주제

🚩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법은 무엇일까?

나는 매장 문을 나서는 손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다음 세가지 질문을 던지곤 했다

- 첫번째,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서 만족했을 것인가?

- 두번째, 다음에 다시 찾아올 것인가??

- 세번째,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만큼 감동을 받았는가

👉 이 책을 통해 ‘김성오’라는 사람이 고객에게 어떤 감동을 주었는지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내가 만났던 사람, 모임, 관계 안에서 ‘만족’을 경험하거나 ‘다음에 꼭 다시 와야지!’ 혹은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다’ 라고 느낄 정도로 서비스에 만족했던 적이 있나요? 어떤 점이 나에게 그런 감동을 주었는지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나의 ‘작은 성공’을 인정하기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몸에 베어 있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 이 책에서는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 내가 한 일 중에서 스스로 인정할 만한 일이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내 스스로의 하루를 돌아보며 ‘작은 성공’을 인정하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댓글


징기스타
26.02.16 17:59

오 저도 읽어볼래요!

일상이예술
26.02.16 18:41

저도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열쇠님 덕분에 다시 읽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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