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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지난달은 오프라인으로 잔쟈니 튜터님을 뵙고
이번 달은 다시 온라인으로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매번 시야를 넓혀주는 인사이트와
그 인사이트를 실제 비교평가와 의사결정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강의 자료의 완성도가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말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가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기준과 관점을 남겨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넓은 관점으로 방향을 잡아주시고 매번 좋은 자료로 강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 깊었던 점 (핵심 인사이트)
하지만 이럴수록 마음이 급해져서 “한 곳”에 꽂히기보다 범위를 넓혀 여러 지역/여러 단지를 동시에 보며 시야를 확장해야 한다!
→ 선택지가 늘어나면 판단이 흔들리기보다 오히려 원칙이 선명해진다.
“지금 아니면 못 살 것 같아서”, “여기가 왠지 끌려서” 같은 감정은 매수 타이밍을 왜곡한다.
→ 결국 승부는 감정이 아니라 원칙(기준)으로 매수했는지에서 갈린다.
수도권에서는 교통이 곧 수요이고, 수요는 곧 가격이다.
특히 급지가 아쉬운 구간일수록 교통이 ‘급지를 뛰어넘는 힘’을 만든다.
→ 같은 급지라면 결국 사람들이 “더 편하게 출근 가능한 곳”으로 몰린다.
기대감(호재/개발/미래가치)보다, 현재의 수요가 이미 검증된 곳이 우선이다.
ex : “플랫폼시티가 좋아질 것 같아”보다 판교/분당처럼 이미 강한 수요 기반이 있는 곳을 먼저 기준점으로 둔다.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언젠가 가격이 다시 비슷해지는 구간이 올 수 있다.
그때 상승을 먼저 주도한 입지/단지를 알고 있으면, 다음 사이클에서 더 좋은 입지로 ‘갈아타는 선택’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여러 건설사가 합작하는 방식에서는 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를 하나로 통일해 적용하기가 어렵다.
조합은 하이엔드 브랜드를 원하지만, 건설사는 부담을 느껴 협의가 지연되는 케이스가 생긴다.
→ 단순히 “왜 이렇게 늦지?”가 아니라, 이해관계 구조가 가격/일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요소들은 분명 중요하지만, 입지(특히 교통/직주근접)가 약하면 프리미엄이 제한될 수 있다.
즉, 순서는 입지 → 그다음 상품성(학군/환경/대단지/브랜드) 이다.
ex) 동탄2가 동탄1보다 신축이고 가격도 높은 흐름이 나타나기도 한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무조건 신축”이 아니라, 입지가 비슷한 조건이라면 그때 상품성이 가격을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관점이다. 어차피 강남까지의 거리가 멀다면 해당 지역에서 상품성이 더 좋은 것을 선택.
BMBMBM (실전 행동 원칙)
여러 지역/여러 단지를 동시에 후보로 올리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카드를 늘린다.
“A가 안 되면 B로 간다”는 마음이 생기면 협상에서도 조급함이 줄고, 결과적으로 더 좋은 조건을 끌어낼 확률이 올라간다.
지금 내가 매수 가능한 급지/예산에서는 교통이 성패를 가르는 핵심 축이다.
더 좋은 급지 단지를 보더라도, 반드시 “교통”을 놓고 같은 잣대로 비교한다.
(역 접근성, 환승 난이도, 출근 시간의 예측 가능성 등 “실제 체감” 기준으로 점검)
호재는 매력적이지만, 호재에 꽂히는 순간 비교평가가 흐려질 수 있다.
입지/교통으로 1차 승부 → 비슷한 후보끼리만 호재를 +@로 반영한다.
즉, 호재는 “역전 카드”가 아니라 “동점일 때 결승점”으로 쓰기.
(강의에서 소개된 통계 기준으로) 서울은 구축 비중이 매우 크고, 많은 사람이 구축에서 생활한다.
따라서 “구축=나쁘다”는 감정부터 들어가면 판단이 편향된다.
→ 구축은 오히려 독점적인 입지(직주/교통/생활권) 위에 서 있느냐가 핵심이다.
내가 봐야 할 질문은 “새거냐/낡았냐”보다, “이 입지가 대체 가능한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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