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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_“내 삶은 내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ft.왜 당신은 태도가 아닌 인생을 탓하는가?)_[해바라기v]

26.02.17

 

책을 한 글자로 정의하면.. “내 삶은 내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수 많은 인생 선배님들의 철학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많은 내용을 다 흡수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었다.. 너무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지만 말씀의 대표적인 내용은 개인의 성장에 있어 삶을 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앎에서 그치지 않고 아래 키워드에 대해서 삶에 적용하며 더 성숙한, 더 나은 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난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그래서 더 배울 수 있어 감사하다.

 

#처음으로 돌아가 시작을 바꿀 순 없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해 결말을 바꿀 수 있다

#실패, 고난, 아픔, 시련, 고통을 발판 삼아 복귀하고 성장하라. 절대 멈추지 마라. 성공이 앞에 있으니

#개인의 이익이 아닌 팀의 성장을 위해 행동하라, 함께 가면 멀리 갈 것이니

#더 나은 환경에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며, 더 많이 질문하고, 더 많이 배우라.

#내가 바꿀 수 있는가? 그럼 행동하라, 내가 바꿀 수 없는가? 그럼 놓아주라

#i am enough, 주어진 것에 감사하라.

#인생을 탓하기 전에, 태도를 탓하고, 나아지기 위해, 행동하라.

#당신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오직 현재만을 살아간다.

 

 

 

프롤로그

#결국 내가 해결해야 한다

첫째, 상황 탓, 남 탯을 해봐야 소용없다. 둘째, 이 위기에서 나를 구할 사람은 결국 나다. 셋째, 내 인생은 지금 이 순간부터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3pg)

가끔 어떤 일이 일어나면, 나 역시도 이건 누구 때문이야 하며 책임을 회피했던 적이 많았었다. 하지만 그때마다 해결된 일은 없었고 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결국 내가 변해야 바뀐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앞으로도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남탓보다는 내가 해야 할 것을 행동으로 옮기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 글이었다.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에드먼드 버크_당신 따위가 만들어낼 수 있는 거대한 가능성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작고 불안전한 한 걸음

바뀌어야 한다는 걸 인식했다면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선택하고 의지를 이어나가는 지속성이다. 작은 구멍이 댐을 무너뜨린다는 말이 있듯, 물은 작은 틈을 비집고 스며들며, 시간은 그 균열을 더욱 벌린다. 변화는 그렇게 서서히 자라난다 (12pg)

진정한 실수는 작은 시작을 미루고 완벽한 타이밍만을 기다리는 것이다. 그러니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생각하지 말자. 오늘의 작고 불완전한 한 걸음이, 내일 거대한 물결이 되는 법이다. (13pg)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큰 허들이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생각인 것 같다.. 그런 생각들이 쉽게 행동을하지 못하게 만든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일단 하고 보는 게 맞다는 생각을 최근 투자 공부를 시작하며 많이 느끼고 있다. 처음이라 완벽하진 않을 수 있었도.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지고, 잘하게 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작은 행동이 첫 시작이 되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균열을 더욱 더 벌리고 벽을 무너뜨릴 걸 알기에. 지금 당장 작은 것이라도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무엇일까?>

 

 

핸리 데이비드 스로우_안정적인 삶은 어쩌면 절망적인 삶일지도 모른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라. #지금하라.. 죽음 앞에서 후회하지 않도록

이제 당신에게 묻고자 한다. 그대는 정말 안전하게 살고 있는가? 아니면, 안전함을 가정한 절망 속에 숨 쉬고 있는가? 선택은 자유지만 하나만 기억해라. 도망치는 자에게 낙원은 없다. (29pg)

20대에 대기업이라는 안전 지대에 들어간 나는 군대를 다녀오기 전까지는 소위 낙원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자아도취하며 살았던 것 같다.. 물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고등학교 시절 피나는 노력을 했지만.. 그 이후에는 안전지대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못했고, 편안함 안정감에 취해 도전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지금 내가 투자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똑같이 안전지대에 취해서 도전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평범한 인생을 보내고 있겠지?? 지금은 투자 공부를 하며 다소 목표 지향적 진취적인 삶을 살고 있고,, 너무 피곤하긴 하지만 내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내 스스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힘들지만 요즘 너무 행복하다.. 도망치는 자에게 낙원은 없듯.. 나 역시 도망치지 않고 해야 할 것을 해나가며 진취적인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 죽음의 끝에서 후회 없도록

 

 

키티온의 제논_경청의 3단계, 온 몸으로 경청하고 충동을 조절하라.

#선 경청 → 후 공감 → 날카로운 질문

우리에게 귀가 두 개이고 입이 하나인 것은, 말하는 것의 두 배를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We have two ears and one mouth, because we have to hear twice what we say.” (중략) 진정한 신뢰는 상대의 말을 충분히 듣고 난 후 던지는 간결한 한마디에서 쌓인다. 경청 후에 건네는 한마디는 장황한 프리젠테이션보다 더 큰 설득력을 발휘한다. (41pg) 진정한 신뢰는 상대의 말을 충분히 듣고 난 후 던지는 간결한 한마디에서 쌓인다. 경청후에 건네는 한마디는 장황한 프레젠테이션보다 더 큰 설득력을 발휘한다. (80pg)

남들 앞에서 말 많이 하는 사람이 실속있지 않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역시.. 경청하고 귀기울이며.. 그 끝에 공감과 함께 그 사람이 올바른 방향으로 생각해 나갈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는 것이 더 나은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많이 배웠다. 우리 회사 부장님의 주간업무의 태도가 떠오른다.. 물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함이지만.. 난 좋은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끊지 말고 끝까지 경청한 후, 공감하고 질문하라.>

 

 

요한 볼프강 폰 괴테_책 100권을 읽지말고 1가지 깨달음으로 100일을 살아라

#앎을 행하라.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해야 한다. 의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실천해야 한다. “knwing is not enough. It should be applied Will alone is not enough. We must practice it.” (중략) 앎을 행하라. 그것이 삶을 진짜로 움직이는 힘이다. (122pg)

아는것과 행동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요즘 투자 공부하면서 많이 깨닫고 있다.. 알지만 하지 않는 것이 너무 많고.. 그냥 지식만 쌓는 경우도 더러 보는 것 같다.. 배우면 그대로 행동하자는 본질적인 것을 잊지 말고 꼭 하나라도 좋으니 즉시 적용해 보자..

<딱 한 가지라도 배운것을 행동에 옮길 것>

 

 

보에티우스_감옥에 갇힌 사형수 귀족이 남긴 마지막 한 마디

존 듀이_경험은 많은데 미성숙한 사람들이 간과한 ‘이것’

#과거를 양분삼아 앞으로 나아가라.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오늘은 미래의 시작이다.

과거는 힘이 아니라, 현재를 마비시키는 그림자가 되어버린다. 그는 과거 자체를 부정하지 않고 단지 “기억할 대상일 뿐, 살아갈 터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과거를 영양분 삼아 오늘을 사는 사람은 훨씬 더 유연하다. 상처는 무기가 되고, 실수는 방향을 바꿔주는 이정표다. 차이는 단순하다. 과거에 머무르느냐, 아니면 과거를 발판 삼아 나아가느냐.(중략) 과거의 행복에 매달릴수록 현재는 불행해진다. 중요한 건 어제가 아니라 지금이다. 과거는 나를 설명할 수 있을 뿐, 나를 바꿀 수 있는 힘은 현재에만 있다. 화려한 어제보다 단단히 살아내는 오늘이 더 값지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다. 오늘은 미래의 시작이다. (128)

실패했을 때, 곧바로 원인을 외부로 돌리지 않고 “나는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했는가?”를 묻는 것. 성취했을 때, 단순한 기쁨에 그치지 않고 “무엇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했는가?”를 곱씹는 것. 심지어 아무 일 없는 하루에도 “오늘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것. 이 작은 훈련이 쌓일 때, 경험은 기억을 넘어 삶의 기술로 변한다. (중략) 경험을 붙잡아 되짚고, 되짚은 것을 내일의 행동으로 바꿀 때, 삶은 폭발적인 성장 궤적을 그린다. 그러니 오늘의 경험을 흘려보내지 말라. 지금, 이 순간의 성찰이 내일의 당신을 결정한다. (136)

옛날엔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 내 주변에도 많은 것 같다.. 신세 한탄만 할 뿐 그들은 미래를 진취적으로 개척하기 위해 더 나은 행동을 하는 것을 본 적은 없다.. (대부분..) 그들은 그저 푸념 속에서 자신을 갉아먹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과거는 과거일 뿐, 과거를 양분삼아 오늘을 더 나은 삶으로 만들어 내라고 말해주고 있다! 쉽지 않겠지만. 과거를 복기하며 나는 어떤 행동을 했어야 했나? 스스로에게 더 질문하고 진취적인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과거를 복기하고 더 나은 오늘을 살아가라>

 

 

윤동주_아이유의 외할머니 윤동주의 빼앗긴 조국.

#실패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라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상실은 우리를 삶의 가장 깊은 곳으로 이꿀어, 무엇을 붙잡아야 할지를 깨닫게 한다. 처음에는 공허와 절망만이 느껴지지만, 그 안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순간, 새로운 길이 열린다. (중략) 지금 당신이 잃어버린 것은 단순한 결핍이 아니다, 그것은 다시 살아갈 이유이자, 삶의 무늬를 새롭게 엮어갈 재료다. 상실은 우리를 무너뜨리지만, 동시에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힘이기도 하다.. 더는 상실을 두려워하지 마라. 되찾고 싶은 것을 발견하는 순간, 당신의 삶은 이전보다 더 단단해지고, 더 깊어지며, 더 빛날 것이다. (156pg)

성장 앞에서는 항상 실패, 고통, 상실 등 나를 무너뜨리는 것들이 찾아온다고 한다.. 그 앞에서 포기하거나 주저앉지 말고.. 그 과정을 통해 더욱 더 단단해지면 그 실패를 발판삼아 목표를 찾고 더 나아가길 내 스스로에게 바래본다..

<실패→복기→개선→행동→반복>

 

 

윌리엄 제임스_하버드 의대를 졸업한 심리학자의 원칙 : 흘려보내라.

#원씽 #한 가지에 집중하라.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을 간과하느냐가 곧 우리의 삶을 결정한다는 뜻이다. 제임스에게 있어 “무엇을 간과할 것인가?”는 포기가 아닌 한정된 에너지를 가장 중요한 것에 쏟기 위해, 불필요한 것들을 의도적으로 흘려보내는 적극적인 ‘집중의 기술’을 의미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이 일, 정말 다 해야 하는 일인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지 아는 사람’이다. 내려놓아야 할 건 과감하게 포기하고, 내게 진짜 필요한 것만 남겨두는 것. 삶의 무게는 이렇게 가벼워진다. (168)

원씽에서 나오는 내용과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것들을 해야 한다고 느끼지만,, 정말 시간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그중 가장 중요하고, 내가 뭘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무엇을 포기해야 할지 아는 사람이라고 한다.. 다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주어진 시간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씩 작은 성공으로 쌓아 올리는 사람이라고 한다. 나도 그렇게 작은 성공을 쌓아가려고 한다.

<지금 이 순간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오늘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장자_호접몽의 비화 : 나는 나비인가? 인간인가?

#자유란 내가 선택한 삶을 의심 없이 살아가는 것

장자가 말하는 자유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삶을 의심 없이 살아가는 것’에 가깝다. 의지가 없는 삶은 언제나 타인의 무대에서 조연에 머무르지만, 의지가 깨어있는 삶은 비록 작은 무대일지라도 주연이 된다. 장자가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며 던진 화두는 결국 이것이다. (중략) 오늘의 한 걸음이 내일의 꿈을 현실로 바꾼다. 그리고 그 순간, 장자가 말한 나비의 날개짓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꺠어있는 삶의 자유로 이어질 것이다. (214)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었다.. 자유롭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여유로울 정도가 되고 싶었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자유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번 하게 된다..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삶을 의심 없이 살아가는 것.. 그것이 자유라고,, 그리고 이 말은 월부콘에서 너나위님의 이야기와 연결된다. 24시간 중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 나 역시 최근 투자 공부를 시작하며 24시간 중 일부를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채워나가고 있는 요즘 진취적이고, 생산성있고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힘들지만 한 편으로는 행복하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묵자_불평 많은 사람이 꼭 배워야 하는 단 한 가지 스킬

#비판에서 멈추지 말고, 개선점을 찾을 것

불편함을 지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이렇게 지내면 좋겠어”라고 말할 때, 비난은 소모적인 행위가 아니라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 (중략)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날이 선 비판을 늘어놓을 것이 아니라, 제안하는 언어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224pg)

비판에서만 끝나는 대화가 아닌 성장을 위한 밑걸음이 되기 위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 그것을 해야만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질문하기>

 

 

달라이 라마_도대체 당신의 고통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이와 반대로 이타심은 어떠한가. 남을 돕고,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일은 얼핏 손해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순간적인 장면일 뿐이다. 인생은 영화 필름처럼 쉼 없이 다음 장면으로 흘러가고, 지속된 이타심은 언젠가 나를 지탱해 줄 관계망으로 되돌아온다. 스스로 절박한 상황에 놓였을 때, 관계망 속 누군가의 도움으로 우리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기도 한다. 결국 자비는 타인을 위한 행위인 동시에, 자기 자신을 구원하는 가장 본질적인 길이다. (248)

월부의 모티브가 떠오른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같이 가면 멀리간다.. 투자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무수히 힘든 일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나에게 도움을 준 것은 다름아니 함께하는 동료들 이었다.. 그들이 있어서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 선순환이 반복되어 우리는 얼마나 걸린진 몰라도 함께 정상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다.

<지금 내가 동료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행동자하>

 

 

조지프 캠벨_영웅이 반드시 마주하는 3가지 동굴

#포기하지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가라.

인간 역시 마찬가지다. 실망, 낙오, 상실의 순간은 고통스럽지만, 그 속에서 다시 일어서면 우리는 이전과 다른 존재가 된다. (중략) 거절, 정체, 그리고 실패는 한 사람의 인생 여정에서 지극히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다만 중요한 것은, 동굴 앞에서 멈춰 서지 않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은 언제나 어둠을 헤쳐 나온 끈에서 찾아온다. (중략) 완벽을 기다리기 전에, 지금 당장 작은 걸음이라도 내디뎌라. 그것이 곧, 당신의 여정을 시작하는 길이다. (258)

앞으로 무수한 실패가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때 이 구절을 펼치며, 그 순간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힘들겠지만. 그래야겠다.

<실패를 인정하고, 복기하며, 개선해, 앞으로 나아가라, 터널을 지나면 빛이 보일 것이니.>

 

 

카를 포퍼_모른다고 말하는 사람이 더 많이 배운다.

#질문하라, 자만하지 말라. #계속해서 더 나은 사람과 함께하라.

진정한 지혜는 나는 안다 라는 오만이 아니라 “나는 모를 수 있다.” 라는 겸손함에서 비롯된다. (중략) 겸손에서 출발한 지혜는 언제나 더 큰 세계를 마주하게 한다. 닫힌 방 안의 왕이 되기를 멈추고, 열린 세상의 배움의 수행자가 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지식인의 길이 아닐까? (286)

자만하지 말라.. 질문하고, 항상 낮은 자세, 적극적으로 배우라. 라는 말이 떠오른다.. 자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최근에 선배님들 보면서 많이 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계속해서 더 나은 사람들과 함께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된다.

<항상 더 나은 사람과 함께할 것, 자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질문할 것>

 

 

CS 루이스_40대, 50대, 60대 인생을 뒤집은 사람들의 공통점

#핑계 대신 행동하라.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해 결말을 바꿀 수 있는 건 당신이다.

당신은 처음으로 돌아가 시작을 바꿀 순 없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해 결말을 바꿀 수 있다. “You can’t go back and change the beginning. but you can start where you are and change the ending” (308)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신세 한탄 만 하는 사람들이 떠오른다..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핑계보다는 그저 내가 바뀌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며 앞으로 진취적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핑계대지 말라..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행동하라.. 과거를 연연하지 말라. 그저 바뀌기 위해 행동하라.

<행동하라.>

 

 

에픽테토스_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일에 단 1초도 쓰지 마라.

#내가 바꿀 수 있는가, 없는가?

삶에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우리의 힘이나 의지로 어찌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걱정을 멈추는 것이다. (중략) “내가 바꿀 수 있는가, 없는가?” 바꿀 수 있다면 집착하기보다 행동으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바꿀 수 없다면 놓아주여야 한다. 놓아줄 수 있을 때 비로소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운명은 내 것이 아닐지라도, 태도만큼은 언제나 내 것이다. 이 단순한 진리가 우리를 더 단단하게, 더 자유롭게 만든다. (326)

나도 사실 바꿀 수 없는 것에 너무 많은 고민을 하고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었다.. 이제는 좀 달라질 필요가 있겠다.. 바꿀 수 있다면 행동하고, 바꿀 수 없다면? 고민보다는 놓아주려고 한다.

<내가 바꿀 수 있는가? 그럼 행동하라, 내가 바꿀 수 없는가? 그럼 놓아주라>

 

 

정약욕_모두의 이익을 함께 고려한 사람이 끝내 잘된다.

#이중리위리 이천하안위안

이익을 독점하려는 삶은 몰락을 부르고,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는 오히려 더 큰 번영으로 이어진다. (중략) “이중리위리 이천하안위안” 무리의 이익을 나의 이익으로 삼고, 천하의 평안을 나의 평안으로 삼는다’ (중략) 단기적인 탐욕은 눈앞의 성과를 가져다줄 수 있지만, 결국 관계를 끊고 더 큰 성장을 가로막는다. 반대로 타인의 이익을 먼저 고려하는 선택은 신뢰를 쌓고, 그 신뢰는 다시 나를 지켜주며 더 큰 이익으로 돌아온다. (354) 성공은 혼자 정상에 서는 일이 아니다. 나를 둘러싼 관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때 비로소 진정한 성공이 완선된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삶은 결국 나를 가장 크게 이롭게 하는 가장 현명한 긺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356)

나보다 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할 것, 그렇게 쌓은 관계의 신뢰는 더 큰 이익을 돌려준다.라고 말해준다.. 이게 진정한 리더의 덕목이지 않을까? 나도 남보다는 팀을 우선적으로 살아가야 하겠다. 성공의 정의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는 글이다. 한 편으로 개인주의가 심해진 지금 시대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부족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된다.

<팀의 이익, 성공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일까?>

 

 

김구_불가능에 도전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영원히 남는다.

#불가능에 도전, 매일의 나를 넘어서라

삶은 편안함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얼마나 치열하게 부딪혔는가로 평가된다. 편안함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 같지만, 결국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가둔다. 반대로 위험 속에서 내딛는 한 걸음은 두렵지만, 오직 그곳에서만 새로운 가능성이 울튼다. (중략) 삶의 진정한 의미는 안락함 속에 있지 않다. 그것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 앞에서 불가능에 도전하며, 매일 나를 넘어서는 데 있다. (362)

불편함을 미하지 말고 도전하며 진취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겠다. 도망치는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이 떠오른다.

 

 

피터 앨버트 데이비드 싱어_점심 한 끼 값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방법

#주변 동료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가치는 내가 쥔 것을 움켜쥐는 데 있지 않다. 내가 가진 것을 어떻게 나눌 때 가장 빛나는지를 아는 데 있다. (392)

나눔에 있어 아직 어색한 것이 사실이다.. 월부에서 활동을 하며 많이 변했지만. 그럼에도 더욱 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주변 팀과, 동료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미셀 드 몽테뉴_승진, 성과, 소유에도 갈증이 더 커지는 이유

#i am enough

바닷물을 마실수록 갈증이 심해지듯, 소유에 집착하는 삶은 끝없는 갈증만 키운다. (중략) 충만은 목표 달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는 충분하다 i am enough” 라는 자각에서 비롯된다. (중략) 끝없는 비교와 소유의 환상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삶은 충문해진다고, 더 가질 필요도, 더 오를 필요도 없다. 나만의 기준으로 주어진 하루에 몰입하고, 작은 행복에 집주어진 하루에 몰입하고, 작은 행복에 집중중하면 당신은 충만함을 뛰어넘는 만족감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398)

현재 가진것에 만족함, 감사함을 가지지 못한다면 내가 100억을 가지더라도 행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해주시는 것 같다.. 나도 현재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살아야겠다. 오늘도 이렇게 깨닫고 노력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현재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라>

 

 

아우구스티누스_과거에 묶이고, 미래에 달아나며, 오늘을 잃어버린 인간들

#당신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매래도 오직 현재만을 살아간다

실제로 존재하는 시간은 오직 현재뿐이라는 것이다. (중략)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현재에 마음을 쏟지 못한다면 우리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시간을 살게 된다. 현재에 집중하는 의식이 없다면 우리가 바라는 어떠한 미래도 열리지 않는다. (404)

나는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현재만을 살아간다.. 이전에는 과거에 연연하고, 미래를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았지만 그 과정에서 행복을 얻기보다는 나 자신을 계속해서 갉아먹었던 것 같다..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생각한다.. 앞으로는 지금을 충실히 즐기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

<플러스 사고를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즐기며 보낼 것, 그거면 된다.>

 

 

에필로그

#왜 당신은 태도가 아닌 인생을 탓하는가?

나는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살고 있는가?

나는 실패를 끝이라 부르고 있는가, 시작이라 부르고 있는가?

나는 오늘 하루를 책임질 용기가 있는가?

삶은 당신이 바꿀 수 있다. 단, 지금 시작한다면 내일도, 언젠가도 없다. 기회는 오직 지금뿐이다.

그러니 이제는 더 이상 인생을 탓하지 마라. 외부의 부조리를 욕하기 전에, 내 안의 기준을 세워라.

그 기준 위에서만 자유가 시작된다. 그 기준 위에서만 사랑이 진짜가 되고, 실패마저 내 편이 된다.

기억하라. 인생은 바깥이 아니라 당신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는 인생을 탓하며 살아가도록 태어나지 않았다.

우리는 인생을 창조하며 살아가기 위해 태어났다.

<인생을 탓하기 전에, 태도를 탓하고, 나아지기 위해,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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