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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갑시다(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다크호스
읽은 날짜 : 2026. 2.13~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마음경영 #노력의 마일리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 내용 및 줄거리
: 마산 변두리 4.5평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육일 약국. 자본도 없고 빚으로 시작했기에 그 간절함에서 성공의 시작인 것 같다. 작가는 택시 탈 때마다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치며 자연스럽게 광고를 했고, 무거운 짐을 든 손님이 있으면 약사 가운을 벗고 직접 짐을 들어주는 등 사소한 행동들로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신뢰를 쌓아갔다.
전국의 잘된 약국을 찾아다니며 머리를 숙이고 배우는 그의 태도에서 겸손함이 느껴졌고, 성공 이후에도 끊임없이 배우려 했던 자세는 성공이 단순히 운이나 전략이 아닌, 그의 진심 어린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아버지가 보여준 섬기는 삶의 모습,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마음, 진정성 있는 삶의 태도가 그의 사업 철학의 뿌리가 되었다. 이 책은 그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 및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삶의 지혜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120)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였다면,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한다. 어제와 비교해 단 1퍼센트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고, 6개월 후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40)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상태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한다.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없는 사람일수록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낙담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무너지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들마저 함께 흔들린다. 단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 발버둥을 칠 때, 비로소 나 자신은 물론 주변까지 지켜낼 진짜 힘이 생긴다.
→ 변화보다는 현실에 안주하고, 계획했다가 쉽게 포기하고 좌절했었는데, 무너진게 단순히 나 혼자만이 아닌 지켜내야 하는 것들까지 같이 흔들렸다는게 그만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퇴보한 거였다.
(p.47) 육일약국의 성공은, 단지 시대를 잘 만났거나 운이 좋아서 가능했던 게 아니다. 작은 약국에서 벗어나겠다는 간절함, 대형 약국에 대한 집념, 그리고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며 쌓아 올린 노력의 결실이다. 주변에서 ‘미친 짓’이라며 비웃을 때도, 한 걸음 또 한 걸음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 나간 그 길의 끝에서야 비로소 내가 그렇게 원하던 세상을 마주할 수 있었다.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 혁신이라는 길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힘겹게 나아가는 사람만이 기회의 문을 열 수 있다.
(p.78)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성실함, 매일매일 하는 그 꾸준함이 중요하다.
(p.88) 기술이 정교해지고 시스템이 고도화될수록, 사람들은 더 많이 외로워지고 더 쉽게 소외된다. 이것이 바로 고객 감동이 여전히 필요한 이유다. 모든 접점에 자신의 마음을 녹여 넣고, 상대방의 마음이 내게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 ‘마음 경영’이라 부른다. 마음 경영은 유효기간이 지난 철학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현실적이며 지속 가능한 경쟁력의 원천이다.
→ 마음 경영 : 세상이 발전할수록 사람의 외로움과 소외감은 더해간다. 진심을 다해 마음으로 상대방을 움직이게 하는 게 경쟁력이다.
(p.105)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사람은 가치를 창조하는 최고의 무형 자산이자 가장 중요한 인적 자원이다. 한 사람이라도 더 남기기 위해 구성원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한다.
→ 조선 거상 임상옥을 TV에서 몇 번씩 재밌게 보면서 들었던 얘기이기도 하다. 가치를 창조하는 인적자원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p.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다른 회사의 뛰어난 인재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내 식구를 더 큰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구성원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한마디로,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 칭찬! 내 자녀에게도 해야 되지만 쉽사리 하지 못하는데, 용기, 열정,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성장의 언어, 나도 행동해 봐야겠다.
(p.128) 雨垂穿石이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 아무리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돌파구는 분명 존재한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 중꺽마! 시간이 걸려도 일관된 실천은 반드시 변화를 가져온다.
(p.155) 나는 그동안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단 몇 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진다. 주어진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간다. 세상은 원래, 먼저 걸은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지도가 그려지는 법이다.
→ 쏟아부은 노력과 시간이 많아도 어려움에 앞에 쉽게 포기했었는데ㅠ 몇 %의 가능성만 있어도, 없는 길을 만들어서라도 먼저 걸었던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끝까지 간다!!!
그러니 ‘안 된다’라고 단정 짓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휘둘리지 마라. 한두 번 넘어졌다고 그 자리에 주저앉을 이유도 없다.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어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만이다. 아니, 깨끗한 모습으로 중도 포기한 사람보다, 만신창이로 결승선을 통과한 사람에게 더 큰 박수가 쏟아진다.
→ 중도포기한 적이 많았는데 흙투성이가 되어도 목적지에 도착하면 된다!!!
(p.189) 나는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을 뒤로 미루는 先重後輕 방식을 선호한다.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 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예상치 못한 돌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미뤄둔 일이 없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준비된 시간은 언제나 위기를 이기는 힘이 된다.
‘안 그래도 짧은 인생은 시간 낭비로 인해 더욱 짧아진다’라는 말이 있다. 현재를 도둑맞는 사람은, 결국 미래도 도둑맞게 된다는 이야기다.
→ 일의 순서를 두어 선중후경 방식으로 중요한 일을 먼저 해결한다.
(p.213)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 뿐이다.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는가?’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에 달려 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도약은 정교하게 최고를 모방하는 데서 시작한다.
(p.263) 오늘을 살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도 살 수 없다. ‘지금’이라는 계절을 온전히 살아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인생이라는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 오늘을 제대로 살지 못하면 내일도 온전히 살 수 없다. 오늘 지금에 충실하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와^^ 꽁냥님 반칙이십니다^^ 저는 아직 주문한 책이 도착도 안했는데요. ㅜㅜ 명절 내내 흥청망청한 저와 너무나 다르게 열심히 사신 꽁냥님 진짜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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