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피핑입니다.
실전반 2주차 진담 튜터님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깁니다.
편견을 지우는 투자자
현재 서울 수도권 시장은 3군 이상 거의 대부분의 단지와
4군에서도 좋은 단지들은 이미 전고점을 돌파했습니다.
한동안 시세를 놓고 있다가 4-5달 만에 시세를 보고 있는데
실거래가도 놀랍지만 호가는 더 더.. (헐..)…
전고점이 의미없는 시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중 여긴 안될거야- 라고 생각했던 단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보란듯이 가격이 쭉쭉 날아가고 있었어요.
편견을 지우는 투자자가 되는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시장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치 - 가격 - 비교평가 중 저에게 부족한 부분은
애매하게 느껴지는 단지들의 가치와
항상 어렵게 느껴지는 비교평가 입니다. ㅠ.ㅠ.ㅠ.ㅠ.ㅠ
진담튜터님 강의에서는
선호도를 구체적으로 가르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해서
분위기임장 - 입지분석 - 단지임장 순으로
무엇을 봐야 할지 알려주셨습니다.
분위기임장
투자범위를 설정한다는 목표로의
pass or fail 의 개념으로 생활권을 정리하고
사람 상권 단지의 구체적인 기준을 가지고
투자범위를 설정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입지분석
자료를 나열하고 분석하는 것이 아닌
투자 우선순위를 가르기 위한 과정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기존 입지분석 했던 내용 이외에
앞으로의 수도권 시장에서 중요성이 덜해지는 학군, 공급보다
교통, 환경을 조금 더 세밀하게 보면서
어디가 앞으로 더 가치가 좋아질 지역인가?
거주민의 입장에서 어디가 더 살기 좋고 수요가 몰릴 것인가?
의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평가해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지임장
시세지도와 시세그루핑을 통해
선호요소를 생각하며 투자우선순위를 매기는데에
“내 생각을 적어보는 것” 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비교평가
비교평가의 본질이 되는 것은 입지와 상품이라고 하셨습니다.
지역내 비교평가는 말씀해주신대로
몇몇 단지 외에는 크게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는데
지역간 비교평가는 항상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투자할 때도 서울구축, 경기신축 등
가격은 같은데 지역별로 다른 선호요소와 가치를 비교하는게 힘들었었거든요
튜터님께서는 지역내 지역간 가격이 같을 때 다를 때의 많은 예시를 보여주시며
헷갈린다면 입지와 상품에 대해서 줄글로 적어보면서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역 핵심 키워드
“사람들은 그 지역에 왜 살까?”
수요를 생각하고 그 크기를 비교해야만 비교평가가 수월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전반 저희 나알이 튜터님께서도
“사람들이 배정임장지 에 거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수요에 대해서 항상 강조해주셨습니다.
임장지 내에서 애매하게 느껴지는 단지간 비교할 때
튜터님께서 했던 저 말씀을 생각하고
저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릴 때
제가 “여기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 가정하고 생각해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투자 라는게 데이터나 수학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구나 느끼게 되며
진담 튜터님 이번 강의에서 그런 디테일을 말씀해주시고 강조하셨구나
생각이 들었고, 이번 임장지를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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