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벌써 월부학교 반을 넘어가는 4강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4강은 프메퍼 튜터님께서 준비해주셨는데요.
‘상위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위한 투자 판단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준비주신 만큼
튜터님께서 투자자로서 살아오는 동안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해석해주시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대응을 생각해볼 수 있는지
안내해주는 정말 요약서 그 자체였습니다.
메퍼튜터님과 함께 운영진도 해보았지만
항상 후배들에게 강조해주셨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 것은 바로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였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당연하게 흘러갈 것이다
남들이 판단하는 대로 그대로 흘러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지않고 항상 반대로 생각하며
그 밖에 어떤 기회가 있을까? 내가 놓치는게 있을까?
생각해봐야한다고 항상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2호기 투자에서도
남들이 다보는 아파트가 아닌
남들이 보지않고 좋은 투자를 찾아서
하는데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강조했던 것은
이 Not A But B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준으로 인상깊었던 그리고
내가 적용해야할 2가지가 있었습니다.
- 퉁쳐서 보지않고 디테일하게 보고있나?
- 시장에 맞춰서 나를 맞추고 있지 않나?
였습니다.
그럼 배우고 적용할 내용들 정리해보겠습니다.
최근 이재명 정부의 여러가지 부동산 정책들과
세계 금융도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일반적인 실수요자들도 지금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종부세 중과 유예가 폐지가 확정되고
보유세가 늘어난다는 얘기가 돌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겁을 먹을 수 도 있습니다.
지난 시장의 경험을 한 사람중에서도
제대로 분석한 사람과 어설프게 아는 사람은
더욱더 마음이 불안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튜터님이 하신 것 처럼
그래서 진짜 얼마나 세금이 늘까?
고민에서 시작되어 행동으로 찾아봐야했습니다.
강의에서처럼 실질적으로 해보는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을 오히려 기회로보고
그렇다면 다주택자들이 어떤 주택부터 내놓을까?
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본인들이 생각하기에 못난이 애들부터
내놓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 지방에서도 이런 주택들이 나올 수 있기에
그렇다면 현장에서 이런 매물들을 더 찾아봐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가격/정책/금리/공급 분석 후 현장 매물털기
(가격은 저평가, 정책은 지방 잔금여부/전세대출확인, 금리 유지 분위기, 공급을 따진 지역 선정)
가격과 공급에 대해서는
투자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익숙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금리와 정책에 대해서는
아직도 어렵고 서툰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 보금자리론6억, 신생아 특례 9억
과 같은 시민들을 위한 정책이 왔을 때
나하고 관련없는 정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게 수요를 만들어내고
6억대와 9억대 미만 매수자들이
매도자들을 만들어내고 또다른
상위수요층을 만들어낼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리가 실수요자입장에서
생각하는 부분도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동산이 수요재가 아닌 투자재로
바뀌는 만큼 사람들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다해 집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세는 금리에 유동에 따라
내가 월마다 나가는 돈이 얼마인가로 따져지면서
거주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사고자하는 아파트가
어떤 수요자가 어떠한 가격대로 찾는지
알아야하고 그에 따라 금리가 어떤 영향을 미칠 수있는지
생각해봐야했습니다.
BM. 전세 3억대(버팀목 대출) 수요층 분위기 전임 매임 파악 후 투자 적용
상위 1퍼센트 투자자가 되기위해
정책,금리,가격,공급과 같이
보조지표를 활용하여 내가 어떤 대응을 하면 좋을지
보수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 말씀처럼 이번 임보에는
과거 시점의 투자는 어떤 투자를 해야할지
그리고 다음주 구해줘 월부를 반원들과
공유하는 시간도 더 잘 챙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퍼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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