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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만나이 말고 이제부터 반나ㅇ1 몽그릿] 가치, 가격, 비교평가를 알게해준 진담튜터님 2강 강의후기

26.02.17

안녕하세요 몽그릿입니다 :)

이번 2강 강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라는 제목으로

진심을담아서 튜터님께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 비교평가하는 과정을 강의 초반에 알려주셨는데

튜터님의 사고 과정을 그대로 나타내는 키워드는 바로

‘가치, 가격, 비교평가’ 였습니다.

 

비교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단지의 가치를 파악해야합니다.

가치는 = 입지요소 + 선호도로 구성된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가치는 강의 제목에서 처럼 임장과 임보를 통해 판단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임을 통해 지역의 입지요소를 판단하고

단지임장과 매물임장을 통해 선호도를 판단해서

결국 투자를 위한 비교평가 과정까지 가야함을 강의를 통해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알게된점과 깨달은점을 위주로

나에게 어떻게 적용시킬지 위주로

강의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입지요소에서 확인해야 하는 것들

 

  1.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첫 번째, 어디로 출근하는 사람이 많은지를 알아야 한다.
  2. 땅의 위치가 다소 아쉽더라도, 하나의 업무지구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뾰족한 장점이 있는지 파악해보기
  3. 교통 호재는 입지가 안 좋은 곳일 수록 파급효과가 크다
  4. 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단지를 사람들이 지나가느냐가 주변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

 

강의를 듣고나서 가장 인상에 남았던 내용과 꼭 적용할점을

4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임보에서 단순히 지역내 직장이 어떤것이 있는지만 조사를 했었는데

그게 끝이 아니라 배후에 어떤 직장이 있고 이 지역에는

어떤 직장으로 가는 수요가 많은지 사람을 이해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느꼈습니다.

 

덕양에서 향동 생활권은 교통의 입지요소가 상당히 아쉽다고만 생각했는데

상암 지구로 물리적 이동거리가 짧은 부분이

상당한 장점의 요소임을 알 수 있었고

 

현재 동북선 처럼 교통의 요소가 안좋았던 곳의

개선효과가 상당히 있음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호재에서 교통이 주는 호재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내가 임장하고 있는 임장지역에서의 얼마만큼

개선될 수 있을지 단지 가치 입장에서 고민해보는게

가치 판단의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 단지를

이용하는 곳은 환경이 개선되는 부분이 인상이

남았는데, 염리상록을 교안에서 예시를 들어주셨습니다.

 

내가 임장하고 있는 지역에서 구축아파트가 개선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있는지 부분까지

고민하고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교평가는 결국 가치, 입지와 선호도를 판단

 

결국 비교평가는 나만의 언어로 정리를 하고

그걸 반복하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에게 생각을 배워

그 과정을 맞춰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지와 상품성을 가지고 비교평가를 해보고

그걸 강의 앞단에서 말했던 가치, 가격, 비교평가 기준으로

나만의 언어로 정리해나가는 연습을 꼭 해야겠다 느꼈습니다.

 

매번 톡방에 지역내 단지들을 비교평가를 올리는데

입지요소 기준으로만 내 생각을 정리했었는데

그것을 가치, 가격, 비교평가 기준으로 정리를 해봐야겠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가치판단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느꼈고

그 과정이 한 달 동안 선명한 앞마당 만드는 과정임을

또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의 후반 59와 덜좋은84, 방2계단식vs방3복도식등

어느 정도의 가이드 라인을 주셨는데 공식처럼 적용할게 아니라

입지요소와 선호도를 기준으로 추가적으로 판단해보는 연습까지 적용해보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비교평가에 대한 알찬 내용으로 강의해주신

진심을담아서 튜터님께 정말고 감사드리고

꼭 위에 적은 내용을 적용시켜 한 단계 더 성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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