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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투자에 대한 생각 / 하워드막스
✅읽은 날짜 : 26. 2.2~2.9
✅핵심메세지 :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말고, 투자 원칙을 고수하고
가치 대비 가격과 리스크를 중심으로 투자하라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소개 :
저자 하워드 막스 (Howard Marks)는 오크트리캐피털매니지먼트의 회장이자 공동 설립자로, 시장 기회와 리스크에 대해 통찰력이 돋보이는 평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가 메모 형식으로 고객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날카로운 논평과 오랜 세월에 걸쳐 유효성이 입증된 철학으로 가득하다. 1995년 오크트리캐피털 설립 이래 회사의 핵심 투자 철학을 고수하고 상품 및 투자 기회에 대해 고객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회사를 경영하는 데 전념해왔다.현재 CFA R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하워드 막스는 오하드 토포와 함께 한국 TCK 투자자문을 공동 설립하였다.
✅도서 소개 :
『투자에 대한 생각』은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과 인덱스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 등 월스트리트의 거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투자 철학자 하워드 막스의 투자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메모를 엮은 것이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탁월하고 현명한, 가장 중요한 원칙 20가지를 제시했다.
저자는 투자를 할 때 자신의 통찰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리스크와 내재가치에 대한 탁월한 통찰도 함께 소개한다.
특히 리스크 제어와 관리에 대해서는 세 장에 걸쳐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즉, 리스크를 능숙하게 제어할 수 있는 투자자가 탁월한 투자자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기다리라는 원칙이나 행운의 존재와 역투자, 방어적 투자에 대한 원칙 등은 최악의 시대를 견뎌내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현명한 길을 제시할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01 심층적으로 생각하라
1차 사고로 “좋다/나쁘다”를 판단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시장의 기대가 가격에 얼마나 반영됐는지까지 보는 2차 사고를 요구한다.
같은 사실을 보더라도 사람들의 기대가 과하면 좋은 뉴스조차 위험이 될 수 있고,
반대로 모두가 외면할 때 기회가 생길 수 있다.
결국 남들과 같은 결론은 남들과 비슷한 성과로 수렴하니,
핵심은 시장이 무엇을 믿는지와 내가 무엇을 다르게 보는지다.
02 시장의 효율성을 이해하라
시장이 대체로 똑똑해 쉬운 기회가 거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게 만든다.
이미 널리 알려진 정보는 대부분 가격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단순한 정보 우위로는 이기기 어렵다.
다만 감정과 쏠림이 커질 때 시장은 비효율적으로 흔들리며, 기회는 바로 그 왜곡에서 나온다.
시장을 무시하지 않되, 시장이 과해지는 순간을 찾는 태도가 필요하다
03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가 경제적 실체에 기반한다는 점을 반복해서 확인한다.
내재가치는 정확한 숫자 하나라기보다 범위에 가깝고, 불확실성이 클수록 추정 오차도 커진다.
그래서 가치투자는 계산보다도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실수를 견딜 여지를 만드는 일에 가깝다.
가치를 모르고 가격만 보면 투기로 흐르기 쉽다는 경고가 뒤따른다.
04 가격과 가치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라
투자 성과가 가치 자체보다 가치 대비 가격에서 결정된다고 말한다
훌륭한 자산이라도 비싸게 사면 수익률이 낮고, 평범한 자산이라도 충분히 싸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
가격은 기대의 총합이기 때문에 기대가 과하면 작은 실망도 큰 손실로 이어진다.
결국 “얼마나 좋은가”보다 가치대비 “얼마나 싼가 비싼가”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05 리스크란 무엇인가?
리스크를 변동성이 아니라 영구적 손실이다.
가격이 오르고 내림보다 무서운 것은 손실 후 회복 불능이 되는 순간이며,
레버리지와 유동성 부족이 그 위험을 폭발시킨다.
특히 시장이 좋은 시기일수록 리스크가 과소평가되기 때문에, 수익률보다 망하지 않는것
생존 확률을 먼저 계산하는 관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06 리스크를 인식하라
리스크가 낙관 속에서 숨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번엔 다르다”라는 말이 들릴수록 경계해야 하며, 상승장에서는 위험이 가려지고 하락장에서야 실체가 드러난다. 사람들이 안심할수록 안전마진은 줄어들고, 심리와 신용과 과열이 리스크의 크기를 왜곡한다.
가장 위험한 때는 위험이 없어 보일 때이다.
07 리스크를 제어하라
예측으로 위험을 없애려 하기보다 안전마진, 분산, 레버리지 절제, 유동성 확보, 포지션 크기 조절이 핵심 도구이며,
큰 손실 한 번이 복리를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반복한다.
“큰돈을 버는 것”보다 “큰돈을 잃지 않는 것”이 먼저라는 원칙이 리스크 관리의 기준이 된다.
08 주기에 주의를 기울여라
시장과 경제가 과열과 침체를 반복하며 평균으로 되돌아가려 한다
바닥과 꼭지를 맞히려 애쓰기보다 현재 위치를 파악해 공격과 방어의 강도를 조절하라고 조언한다 .
낙관이 극단이면 기대수익은 낮아지고 위험은 커지며, 비관이 극단이면 할인폭이 커져 기회가 생긴다.
사이클은 예측의 도구라기보다 대응의 기준이 된다.
09 투자시장의 특성을 이해하라
시장은 이성과 감정의 혼합물이기에 펀더멘털만이 아니라 심리와 수급, 자금흐름에 의해 움직인다는 점을 보여준다.
가격은 정보뿐 아니라 감정의 결과이기도 하며, 변동성은 위험이면서 동시에 기회가 된다.
맞는 분석도 타이밍과 가격이 틀리면 실패할 수 있다.
그래서 투자자는 구조와 심리를 함께 읽어야 한다.
10 부정적 영향과 맞서라
투자자의 가장 큰 적이 탐욕과 공포이다.
군중심리는 비싸게 사고 싸게 팔게 만들고, 확증편향은 틀린 확신을 강화한다.
감정에 맞서는 방법은 의지보다 규칙이며, 체크리스트·리밸런싱·비중 규칙 같은 장치가 판단을 지켜준다.
좋은 투자자는 감정보다 원칙을 따른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11 역투자란 무엇인가?
역투자가 무조건 반대로 하는 태도가 아니라, 대중이 틀렸을 때 다르게 행동하는 것임을 설명한다.
대중의 기대가 가격에 과도하게 반영된 순간이 기회이며, 그 길은 외롭고 불편해 실행 장벽이 높다.
옳아도 시간이 걸려 당장은 틀린 것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인내와 정서적 내구성이 필요하다.
역투자의 핵심은 결국 가격 왜곡을 알아야 하며 “대중 반대”가 아니라 “대중 오류”를 알아차리는 것이다.
12 저가 매수 대상을 찾아라
‘저가’가 단순히 가격이 낮은 것이 아니라 가치 대비 싸다는 의미이다.
공포, 강제 매도, 유동성 같은 비정상 국면에서 할인폭이 커지고, 시장이 공포에 쌓이면 자산에서 기회가 생긴다.
다만 싸 보이는 이유가 진짜 문제인지 검증해야 하며, 안전마진이 충분할 때만 저가 매수가 성립한다.
최고의 기회는 대개 불편한 순간에 온다.
13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기다려라
좋은 기회가 자주 오지 않는다.
억지로 투자하면 비싼 가격에 들어가기 쉽고, 대기는 게으름이 아니라 전략이 된다.
기회가 없을 때 안 하는 능력이 실력이다. 인내는 역투자를 가능하게 만드는 연료로 작동한다.
14 내가 아는 한 가지는 내가 모른다는 것이다
내가 모른다는 것이다는 미래의 불확실성을 인정하는 겸손이 필요하다.
모른다”를 인정하면 과잉 베팅을 피할 수 있고, 가치를 범위로 보며 틀릴 가능성을 전제로 행동하게 된다.
확신이 커질수록 안전마진을 더 크게 요구해야 하며, 예측보다 준비가 투자자를 살린다.
최고의 투자자는 가장 겸손한 투자자라는 메시지가 여기서 굳어진다.
15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라
절대 전망보다 사이클의 현재 위치가 중요하다
낙관과 비관, 신용의 팽창과 수축을 함께 점검하면 대응 강도를 정할 수 있다.
과열이면 방어적으로, 침체면 기회를 탐색하는 식으로 태도를 조정해야 한다.
“지금이 어디냐”를 알면 행동의 강도가 달라진다.
16 행운의 존재를 가볍게 보지 마라
성과에 실력과 운이 섞인다
단기 성과로 실력을 과대평가하면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게 되고, 결국 큰 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
결과보다 의사결정 과정의 질을 평가하고, 운이 좋았던 국면과 실력이 통했던 국면을 구분해야 한다.
재현 가능한 과정을 만드는 것이 투자자의 진짜 목표가 된다.
17 방어적으로 투자하라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오래 살아남는 것이다.
안전마진과 비중 조절, 낮은 레버리지와 충분한 유동성이 방어의 핵심이며,
좋을 때보다 나쁠 때의 설계가 성과를 좌우한다.
공격은 선택이지만 생존은 필수라는 문장이 남는다.
18 보이지 않는 함정을 피하라
상승장과 확신 속에 숨어 있는 위험을 경고한다.
유동성 착시, 레버리지, 낙관적 가정은 평온이 지속될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커진다.
위험은 눈에 띄지 않을 때 커진다
최악의 경우를 상정하지 않으면 방어가 무너지고, 쉬워 보이는 투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상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19 부가가치를 창출하라
가치 대비 가격 왜곡이 클수록 기회도 커지며, 남들이 못 하는 분석과 못 견디는 심리를 통과해야 한다.
알파가 시장이 비효율적일 때 만들어진다
그러나 리스크 관리가 없으면 알파는 지속되지 않으니, 깊은 사고와 역발상, 규율의 조합이 핵심이 된다.
평균을 이기는 것은 결국 ‘다름’을 실행하는 데서 나온다.
20 모든 원칙을 준수하라
앞선 원칙들이 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이다.
깊게 생각하고, 가치와 가격을 구분하며, 리스크를 정의·인식·통제하고, 사이클과 심리를 읽으며,
기회가 올 때까지 인내하고, 겸손과 운을 인정해 과잉 베팅을 피하라는 흐름이 하나로 묶인다.
방어적으로 살아남아야 기회를 수익으로 바꿀 수 있고, 함정을 피하며 비효율 구간에서만 강하게 행동해야 한다.
결국 투자 성과는 원칙을 지키는 지속성에서 나온다는 메시지로 끝난다.
투자 실력은 ‘원칙의 조합’을 흔들림 없이 지키는 데서 나온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가장 중요하게 와닿은 메세지는 “더 많이 버는 비법”보다 “덜 망하는 원칙”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였다.
시장의 분위기에 휩싸이여 대중과 같이 행동하는것이 아닌
가치와 가격을 중심으로 판단하며 투자의사결정과정이 견고함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망하지 않는다는것은 시장의 흐름에 현재는 어디에 있는가를 알며
행동하지 않을때와 행동할때를 구분 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망하지 않는다는것이 단순히 싼 가격이라는 과거 나의 프레임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것중에 저평가 된것.
가치를 먼저 볼 수 있어야 됨을 최근 경험과 연결되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또한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라는 메세지도 유용했다.
여기에서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기 위해서는나만의 투자기준이 있어야 함을
물론 가격의 왜곡을 찾아내는 실력을 갖추어야 함이 중요하다는것을 인식했다.
대중이 과열되었을때 과열되지 않은곳이 어딘인지 찾아가고 대중이 식었을때 행동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 투자자가를 생각해보았다.
실력을 쌓으며 나의 투자의사결정에 대한 믿음을 갖기 위해서 오랜시간 덜벌어도 망하지 않고
시장안에서 살아 남는것이라는 점이 가장 유익했으며 시장의 따라 기준은 유연하되 원칙을 고수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세지를 남긴 시간이였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하워드 막스의 투자에 대한 생각은 종목이나 전망을 주는 책이 아니라,
시장을 바라보는 사고의 체계를 만들어 주는 책이였다.
남들이 바라보고 있는 곳을 투자대상으로 삼으며 서울투자만을 생각했으며
부산. 대구처럼 저평가된 시장은 외면했던 지난 과거를 생각해보며
나의 투자의사결정은 생각해보면 원칙안에서 움직였다고 믿었지만
분위기와 감정에 따른 반응도 있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
심층적으로 생각하라는 원칙에서는 1차 사고로 “좋다/나쁘다”를 판단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시장의 기대가 가격에 얼마나 반영됐는지까지 묻는 2차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좋은 투자대상이라도 대중의 심리가 몰리면 이미 비쌀 수 있고, 대중이 외면하면 싸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수익은 정보 자체가 아니라 대중의 심리와 가격을 함께 읽는 해석의 깊이에서 나온다는 점이다가왔다.
책에서 하워드 막스가 생각하는 중심은 가치·가격·리스크는 3단어라고 생각한다.
가치는 경제적 실체에 기반하며, 가치대비 가격이란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것이다.
수익는 가치 그 자체보다 가치 대비 가격에서 싼 가격이 중요하며,
“얼마나 좋은가”보다 “얼마나 싼가 비싼가”를 판단할 줄 의사결정과정의 반복속에서
망하지 않는 선택을 오랜 시장안에서 쌓아가야 됨을 인지하였다.
이와 연결지어 리스크는 변동성이 아니라 영구적 손실 가능성이며,
좋은 시기일수록 위험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대중에 휩싸이는것이 아닌
현시장안에서 행동할 부분과 행동하지 말아야 할 부분을 인지하는것이 중요하다
나의 투자에 대해 감당할 수 있는가와 나의 투자에 대해 지켜가나기 위한 행동을 지속하며
“큰돈을 버는 것보다 큰돈을 잃지 않는 것이 먼저”라는 말이 이 책에 가장 중요학 남긴 메세지였다
큰 돈을 벌기위한 우리는 바닥과 꼭지를 맞히기보다 잃지 않기 위해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를 알며
탐욕과 공포에서 판단이 아닌 투자원칙을 고수하며 대중이 틀릴 때를 견디는 인내와 겸손이 있어야 되며
원칙을 지키며 살아남는 능력이며, 그 생존이 결국 기회를 수익으로 바꾸는 것이라는 것을 남기게된 책이였다.
논의하고 싶은 구절 및 나누고 싶은 내용
P62. 투자는 정확히 한가지로 이루어진다. 바로 미래를 상대하는것이다. 리스크에 대처하는것은 투자의 필수적인 요소다. 가격이 오를 투자 대상을 충분히 찾는다면, 그리 어려운 일만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이런 대상을 충분히 찾을수 있다면 다인으 옳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이다.
Q. 아파트 전세레버리 투자는 인플레이션을 헷지하는 수단으로 전세금상승이라는것에 기반하여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이에 전세금은 실수요와 연결되며 가치판단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거 역전세의 시장을 보며 가치가 있더라도 금리·공급·정책에 따라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것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전세레버리지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대응의 태도와 기술에 대해 논의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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