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금융러님 강의를 처음 들어보는 40대 워킹맘 무쭈입니다.
수강전 막연하게 가진 편견이 있었습니다.
- 나는 부동산 공부가 바빠서 주식 투자까진 할 수 없다.
- 나는 대출금이 있어서, 돈을 모으는 건 뒤로 미룰 수 밖에 없다.
- 세제혜택은 너무 적은 돈이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
- 나는 당장 투자금을 중요해서 연금저축을 할 수 없다.
- 세제혜택은 중요하지 않다.
- 나는 돈이 부족해서 모을 수가 없다.
이런 편견은 지식이 부족해서 생긴 것들이었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를 통해 절세계좌와 etf투자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뭔가 빛이 보이는 느낌이랄까요?!
내 나이는 이미 너무 늦었다 생각했는데 희망을 다시 살포시 가져보려고 합니다.
계좌개설이 가능한 시점에 계좌개설하고 배운대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적은 금액으로라도 시도해보겠습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의 목터지는 강의 수강에 대한 도리로라도^^
꼼꼼히 하나하나 알려주신 광화문금융러님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에 또 뵙겠습니다.


